박희순, '컨피던스맨 KR' 종영 소감 "갈증 해소해 준 작품…신명 나게 놀았다" 작성일 10-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17Vsnbot"> <p contents-hash="2f54abe164935266fc5b0b3bb924b6ce101ca0dbc98183ed158079324cd9695e" dmcf-pid="ujtzfOLKA1" dmcf-ptype="general"><br><strong>'팀 컨피던스맨'의 정신적 지주 제임스 役 맡아 열연<br>총 12부작…지난 12일 종영</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ee47220f9d6489f6c096dd22c59909ce3dbfa5709cfea061c5e87839b62cc7" dmcf-pid="7AFq4Io9k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희순이 TV조선 토일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 종영 소감을 밝히며 시청자들을 향해 "그동안 많은 관심과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티엠이 그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THEFACT/20251013140314167ivgh.png" data-org-width="640" dmcf-mid="pSvZUN6FA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THEFACT/20251013140314167ivg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희순이 TV조선 토일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 종영 소감을 밝히며 시청자들을 향해 "그동안 많은 관심과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티엠이 그룹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e25fee9b1deef88546a269ff74047d5795a8962a4270bda52e591d3481f29ae" dmcf-pid="zc3B8Cg2cZ" dmcf-ptype="general"> <br>[더팩트 | 김명주 기자] 배우 박희순이 '컨피던스맨 KR'을 떠나보내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2535f23dac8481bd74fa37569c78b94a68541d58922f9649ff4ded61920819d3" dmcf-pid="qk0b6haVkX" dmcf-ptype="general">소속사 매니지먼트 시선은 13일 TV조선 토일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극본 홍승현, 연출 남기훈)에서 변장의 귀재이자 '팀 컨피던스맨'의 정신적 지주 제임스 역을 맡아 열연한 박희순의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7ca5d14a7b935e1e6e6b8fb57171fa3beba02ce4bbe112710fc917c1aa148df" dmcf-pid="BW6Jj3looH" dmcf-ptype="general">총 12부작으로 지난 12일 종영한 '컨피던스맨 KR'은 다재다능한 능력을 보유한 사기꾼 3명이 이 시대의 악당들을 향한 복수에 나서는 코믹 드라마다. 원작인 일본 드라마 '컨피던스맨 JR'을 한국식으로 재해석해 불법 도박과 대리 수술 등 한국 사회의 문제를 꼬집었다.</p> <p contents-hash="eaef0f6b892262c75d1a7058827813b9b358be628190ff152b1dd190c38741d7" dmcf-pid="bYPiA0SgcG" dmcf-ptype="general">박희순은 극 중 제임스 역을 맡아 다채로운 변신을 보여주면서 흔들림 없는 연기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유쾌함과 카리스마를 넘나드는 완급 조절로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완성하며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acc2048b8932a41c4829dd0f120725ea796496a8a89e4df2195d4204f0decfa" dmcf-pid="KGQncpvagY" dmcf-ptype="general">박희순은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이어진 촬영과 방송이 모두 마무리돼 시원섭섭하다. 함께해 주신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그동안 억눌려 있던 갈증을 해소해 준 작품으로 기억될 것 같다. 마음껏 신명 나게 놀 수 있었던 작품"이라고 애정 어린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c0d1fcff2025b160176e2e83a09a27532ff10ab841dbc72c0f9939c443ff526" dmcf-pid="9HxLkUTNkW" dmcf-ptype="general">우정과 사랑 그리고 죄책감 사이에서 깊은 내면의 변화를 겪는 캐릭터의 모습을 연기한 그는 "제임스의 개인적인 서사는 모두 '팀 컨피던스맨'과의 관계에서 파생된 이야기였다"며 "모든 감정의 시작은 결국 이들을 향한 애정이었다. 그 마음을 중심에 두고 연기하려 노력했다"고 연기 주안점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8c3a64740738ae25b09938860158f45fe2ef9c3609b150160427bd7782584a41" dmcf-pid="2XMoEuyjay" dmcf-ptype="general">함께 연기한 박민영 주종혁과의 호흡에 대해서는 "평소 친밀했던 관계가 극 중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져 호흡이 정말 좋았다.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가족처럼 서로 의지하며 이끌어준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들려줬다.</p> <p contents-hash="cf49a8be3204dba82062c052fcdc0682dd39df3d9db18fe96ab3e9f166d7c01e" dmcf-pid="VZRgD7WAaT" dmcf-ptype="general">'컨피던스맨 KR'을 마무리한 박희순은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두 작품을 비슷한 시기에 선보인 소감은 어떨까.</p> <p contents-hash="7bb790c4db0466c0318230239113c8774544def2f59b166fc5f37bd6ce614748" dmcf-pid="f5eawzYcjv" dmcf-ptype="general">그는 "촬영 시기도 같았고 공개 시점도 거의 비슷해서 저에게는 두 작품이 따로 떨어져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각별하다. 서로 다른 결의 작품이지만 그래서인지 보시는 분들이 더 흥미롭게 느끼셨던 것 같다. 저한테는 두 작품 모두 다 각각의 소중한 의미가 있다"고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6d86410f0401a8d4423b016a6bdbc9d1538300f4952faca88a8b463f8b51f5a" dmcf-pid="41dNrqGkjS" dmcf-ptype="general">끝으로 박희순은 시청자들을 향해 "정규 방송은 끝났지만 플랫폼을 통해 언제든 다시 보실 수 있으니 재미있게 보신 분들은 주위에 많이 추천해 달라. 이제는 몰아보기로 한 번에 즐기실 수 있어 더 흥미롭게 느껴지실 것이다. 그동안 많은 관심과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c0958a9f51f3da47494459f8eab5de76bee4e72d2d32c79a7e722a9ec9bfeb2" dmcf-pid="8tJjmBHEAl" dmcf-ptype="general">silkim@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dadf78f8b392f6241d887d33008e8db474a86a6f0d9764b6deafc517ba0b0599" dmcf-pid="6FiAsbXDgh"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강태오·김세정, 신분 초월 세기의 로맨스 10-13 다음 임채무, ‘빚 190억’에도 두리랜드 운영…직원들 불만 공개(‘사당귀’)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