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지니' 김우빈, 김은숙 작가의 세 번째 선택.."두뇌 회로 비슷해"[인터뷰①] 작성일 10-13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다 이루어질지니' 김우빈 라운드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pLIUN6FTu">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HOqeI95rCU"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b5808428c0558d26d762b12c5b50c684499003783177f3a21e92f92fea2c1b" dmcf-pid="XIBdC21m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우빈 / 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tarnews/20251013141650225grnh.jpg" data-org-width="1200" dmcf-mid="YS06D7WAW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tarnews/20251013141650225grn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우빈 /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9ce80a62866c5609dcad11bdabe6582648ce002ee3f9b7b330087cbec511cab" dmcf-pid="ZCbJhVtsv0" dmcf-ptype="general"> 배우 김우빈이 '다 이루어질지니'를 통해 김은숙 작가와 세 번째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da1406ace5fbd5eeecfdddbb45f4c5f74fee88f86ee7970d3772e3aa18cd8331" dmcf-pid="5hKilfFOy3" dmcf-ptype="general">13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의 배우 김우빈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809a8177ca488bafa39ac552a5e28c210ad4699dedb516eb92bab4678e6417fc" dmcf-pid="1l9nS43IlF" dmcf-ptype="general">'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 분)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 분)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김우빈은 램프의 정령이자 사탄 지니로 색다른 변신을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2d14bdf63f9c8c13230dc69b13da3ee98c501052958abb3ea5ae1c49e86f03c8" dmcf-pid="tS2Lv80CWt" dmcf-ptype="general">'신사의 품격'(2012), '상속자들'(2013) 이후 김은숙 작가와 세 번째 호흡을 맞춘 김우빈은 "직접 제안주셨고, 대본은 회사 통해서 주셨다. 세 번째 작품이고, 가끔 연락하는 사이니까 자연스럽게 스케줄 물어보시더라. 근데 대본이 너무 좋았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4fc9c6bc2f1d70d8a7a012fdc7bc9156be9b19dbe78dd2e9da9fef68ff42076" dmcf-pid="FvVoT6phy1" dmcf-ptype="general">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첫 도전한 김우빈은 "제가 '신사의 품격' 때 작가님 글을 처음 봤을 때 이분이 왜 이 신을 쓰셨는지 바로 알 것 같았다. 두뇌 회로가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렇게 연기했을 때 작가님이 좋아해 주셨고, '너는 왜 이 신을 썼는지 알고 연기하는 것 같아'라고 해주시더라. 저도 연기할 때 더 편하고, 작가님도 저를 잘 아시니까 잘 상상하고 써주신 것 같다. 저는 든든했고, 신나게 연기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291bc55a09e923351548a74f0a8cd38251be56ffcf189355979fd598dc23db7" dmcf-pid="3TfgyPUly5" dmcf-ptype="general">김우빈은 인터뷰 내내 김은숙 작가에 대한 팬심을 표현했다. 그는 "단점을 찾기 어렵다. 모든 부분이 장점인 것 같다"면서 "오랜만에 만났는데 대본이 너무 좋아서 한신 한신 찍는 게 너무 아까울 정도였다. 촬영할 때 지쳐도 대본이 너무 좋으니까 거기서 힘을 받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dd91e22c2fcdeb0b960fa2cabd937f0cb0e7f29f449329cd83a9b7a79f92553" dmcf-pid="0y4aWQuShZ"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작품 끝나고도 '지니 너무 잘해줘서 고맙다'고 하셨다. 언제나 응원 많이 해주시고, 홍보 일정할 때도 힘내라고 해주시더라"라며 "여러 번 호흡을 맞추게 됐는데 그만큼 저랑 함께한 시간이 좋으셨다는 거니까 감사할 따름이다. 저를 믿으니까 역할을 맡겨주시는 거라는 생각이 들었고, 실제로 오랜 시간 저를 믿어주시는 감사한 분"이라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p8s56haVTX"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법적 문제 없다지만... QWER 응원봉 논란을 바라보는 시선 10-13 다음 이은샘, 첫 팬미팅 연다…대세 행보 시동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