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프리오, 故다이앤 키튼 애도… "유일무이한 배우, 함께해 영광이었다" [할리웃통신] 작성일 10-1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tPv6haV5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fe2b29303229a913f1a3aed1774e7fa6aee3c2af2b1ca949bf074dfeecee22" dmcf-pid="9FQTPlNf5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tvreport/20251013144149548lqjm.jpg" data-org-width="1000" dmcf-mid="bk3aFLVZ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tvreport/20251013144149548lqj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4d6e818c9f0aec5094dbcdfeb18b5d4971044d352982a2b387b5735ef092706" dmcf-pid="23xyQSj4G4"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연주 기자] 할리우드 원로 배우 다이앤 키튼의 사망 소식으로 영화계가 슬픔에 잠긴 가운데 세계적인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애도의 뜻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580a719b7684cb86aaa9c50015660424534963f9704dfed04809fd76fc0850c" dmcf-pid="V0MWxvA8tf" dmcf-ptype="general">디카프리오는 지난 11일(현지시간) 자신의 계정에 "다이앤 키튼은 유일무이한 사람이었다. 뛰어나고 유머러스하며 언제나 솔직했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ba154d949fb20623d5b869abde28ec3941eac75d5ed649d36914aef69dbe4082" dmcf-pid="fpRYMTc6Z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녀는 전설이자 아이콘이었으며 진정으로 다정한 사람이었다"며 "내가 18살 때 그녀와 함께 일할 수 있었던 건 영광이었다. 그녀가 너무 그리울 것 같다"고 애도했다. </p> <p contents-hash="d37976610aaa4e100093fc66f1e878f8992d2c3b25e9352f8ba254e6551b530c" dmcf-pid="4ovPS43IH2" dmcf-ptype="general">키튼과 디카프리오는 지난 1996년 영화 '마빈의 방'에 함께 출연했으며 해당 작품에서 이모와 조카로 연기 호흡을 맞췄다.</p> <p contents-hash="fd157323420840f236128f8577b0ff3ac3dd46ed63d68d1265b0703d9d379080" dmcf-pid="8gTQv80CZ9" dmcf-ptype="general">디카프리오는 추모글과 함께 키튼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키튼은 전성기 시절의 모습으로 반가움을 자아냈으며 디카프리오 또한 앳된 모습으로 흐뭇한 미소를 짓게 했다.</p> <p contents-hash="e7060d96dd3d46b4559b008ba9cd94e2e057ebc8e1b94d84ec54f2194f6180f3" dmcf-pid="6ayxT6phYK" dmcf-ptype="general">할리우드 배우 제인 폰다 또한 "키튼이 떠났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가 힘들다"며 "그녀는 불꽃이자 빛이었고 훌륭한 배우였다"고 고인을 추억했다. </p> <p contents-hash="2eb98c5b68f6386feb21552360eb0f362c29d4e74922e5b22823c695f58b960e" dmcf-pid="PNWMyPUl5b" dmcf-ptype="general">키튼은 같은 날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자택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눈을 감았다. 구체적인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db5d55f57cb679dc093c589fa159d7b045bd1719aeffbc8a79aa775803fb539c" dmcf-pid="QjYRWQuS5B" dmcf-ptype="general">키튼은 1977년 우디 앨런이 주연 겸 감독을 맡은 영화 '애니 홀'에 출연해 세계적인 스타로 우뚝 섰다. 해당 영화를 통해 아카데미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후 키튼은 우디 앨런의 작품 8편에 출연하는 등 그의 전성기를 함께했다. 이밖에도 키튼은 영화 '대부' 3부작에서 알 파치노의 아내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d0dd247fc8842c18fab42d3f62415192f70baa5f5cded6c16c7d2f9e12da8fad" dmcf-pid="xAGeYx7vtq"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다이앤 키튼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소민, 2년만에 ‘런닝맨’ 복귀…‘활동중단’ 지예은 빈자리 채운다[Oh!쎈 이슈] 10-13 다음 하이파이유니콘 "2년 4개월만 韓 컴백 설레, 최고의 무대 기대해달라"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