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유니콘 "팀워크+실력적으로 성장, 팀 알리고파" 작성일 10-13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8eo7vA8v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82826674a5dd7d56f4cc4df5bf3f5012fc1ad6e1b73793ae4964b4315905fa" dmcf-pid="PSHFEQuS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파이유니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tvdaily/20251013145448227cwbs.jpg" data-org-width="620" dmcf-mid="8gQJ0Cg2S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tvdaily/20251013145448227cwb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파이유니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c65207128e3af8a8146a3a24fe86a4bf5f5959000b6cf54e89caad59945a14" dmcf-pid="QvX3Dx7vS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밴드 하이파이유니콘(Hi-Fi Un!corn)이 활동 목표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218637e046368b01bd55a9bfcb623aa3ddcbd7ef8f25150e0addd90c2ca5181e" dmcf-pid="xTZ0wMzTSq" dmcf-ptype="general">하이파이유니콘(김현율, 손기윤, 엄태민, 후쿠시마 슈토, 허민)의 새 싱글 앨범 '틴에이지 블루(Teenage Blue)(Korean ver)' 발매 쇼케이스가 13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성암로 255 상암동MBC신사옥 공개홀에서 열렸다. </p> <p contents-hash="1e7affc7ce03435e12c195f9bb47958f446b35435783f2cf47897da75596162b" dmcf-pid="yQiNBWEQWz" dmcf-ptype="general">'틴에이지 블루(Korean ver)'는 불안과 설렘이 공존하는 청춘의 순간을 노래한 곡으로, 서로의 용기와 믿음을 통해 앞으로 나아가자는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 8월 일본에서 발매된 메이저 싱글 2집 '틴에이지 블루'의 타이틀곡을 한국어로 새롭게 선보이며, 두려움을 넘어 지금 가장 빛나는 순간을 노래하고자 하는 하이파이유니콘의 마음을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648904f823fa7118fab36d2894e110eda04b53e525316277e61008587fc46f30" dmcf-pid="WxnjbYDxT7" dmcf-ptype="general">성장했다고 느끼는 부분에 대해 손기윤은 "2년 전 오디션에서 만나 데뷔를 했을 때보다 팀워크적인 부분이 성장했다고 생각한다. 2년간 거쳐오면서 서로 얘기도 많이 하고, 매일 12시간씩 연습하면서 실력적으로도 장착했다"라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d71a89acd481923b73eea2982c86a09dc2333cc1087ba9c32607f53ea3ff698c" dmcf-pid="YMLAKGwMTu" dmcf-ptype="general">김현율은 "정말 객관적으로 봤을 때 태민이가 데뷔했을 때보다 음역이 늘었고, 슈토 역시 음역이 올라갔고, 음정이 정확해졌다. 저도 일렉기타가 익숙하지 않았는데 엄청 많이 노력을 했고, 실력적으로 성장했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ccf239722de2c0fe5fda951a11a8ee165674087822ec076f2504d5783e7e6fd" dmcf-pid="GRoc9HrRCU" dmcf-ptype="general">앞으로 목포에 대해서는 "너무 오랜만에 한국에서 컴백해서 저희를 아는 한국 분들이 없을 것 같다. 이번 곡으로 '이런 밴드가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다"라고 바랐다.</p> <p contents-hash="dc7d10c8f601b42a8eece01cce400acf1c6d03899a8b393e4967688ee3ce1ae6" dmcf-pid="Hegk2Xmehp" dmcf-ptype="general">허민은 "많은 분들에게 저희 노래가 닿았으면 좋겠고, 이 노래를 딱 듣기만 해도 하이파이유니콘 노래라고 생각할 수 있도록 히트곡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밝혔고, 태민은 "가사가 가진 힘이 크다고 생각이 든다. 처음 들어주는 분들도 청춘을 떠올리면서 힘을 얻어 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f1dd822b0bb897f7744d1b0f1b6ab86b0cbc959e73c3fdb1aa1395e9ff98275" dmcf-pid="XdaEVZsdT0"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ZJNDf5OJC3"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애와 마약의 낯선 병치, 정숙의 짜릿한 균열 10-13 다음 윤승현, ♥미모의 스피치 강사와 결혼..코미디언 총출동 "축하한다"[스타이슈]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