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호날두가 최고"... 현 마드리드 왕 음바페가 넘버원 논란 종결시켰다 작성일 10-13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4/2025/10/13/0005418405_001_20251013150713543.jpg" alt="" /><em class="img_desc">골을 넣고 기뻐하는 음바페.연합뉴스</em></span> <br>[파이낸셜뉴스] 레알 마드리드의 새로운 아이콘 킬리안 음바페가 자신의 롤모델인 '축구의 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에게 경의를 표했다! <br>음바페는 12일(현지시간) 스페인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호날두는 항상 나의 롤모델이었다"며 "레알 마드리드에서는 여전히 역대 최고의 선수라고 생각한다"고 단언했다. '드림 클럽'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한 뒤에도 우상에 대한 존경심을 숨기지 않은 것이다. <br> <br>2009년부터 2018년까지 마드리드의 흰 유니폼을 입고 뛰었던 호날두. 그는 9시즌 동안 무려 450골을 폭발시키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4회 등 총 16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압도적인 족적을 남겼다. 특히 UCL 3연패를 이끈 주역이었다. <br> <br>음바페는 "호날두와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어서 정말 행운이다. 그는 내게 조언도 많이 해주고, 도움도 준다"며 "많은 걸 이룬 호날두는 레알 마드리드 선수단이 따라갈 기준점"이라고 강조했다. <br> <br>지난 시즌 마드리드에 입성한 음바페 역시 호날두의 뒤를 잇는 맹활약을 펼치는 중이다. 그는 59경기에서 44골을 터뜨렸고, 올 시즌에도 라리가와 UCL 등 공식전 10경기에서 벌써 14골을 기록하며 새로운 '마드리드 왕'의 등극을 예고했다. 관련자료 이전 'KO패 딛고 부활' 올리베이라 "할로웨이! BMF 타이틀전 붙자" 10-13 다음 펜타곤 키노, 오늘(13일) 솔로 컴백…오죠갱 우와 피처링 참여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