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흥건한 채 응급실행…한석준, 딸과 손잡고 나들이 “건강 잘 회복 중” 작성일 10-1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0iV1miBa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3b41779629acff452e793a03d0a32665cdbe0bd388ca6ca4f79db0412b0cd8" dmcf-pid="2pnftsnbj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응급실행으로 많은 걱정을 샀던 한석준이 건강해진 근황을 전했다. 한석준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egye/20251013151613202jmya.jpg" data-org-width="1200" dmcf-mid="3xAM7vA8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egye/20251013151613202jmy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응급실행으로 많은 걱정을 샀던 한석준이 건강해진 근황을 전했다. 한석준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39462dcc0c917ececae947a1940fa5f5c58a68e7114b66a72c8c8a453e52fbe" dmcf-pid="VUL4FOLKkx" dmcf-ptype="general"> <br> 피가 흥건한 채 응급실로 실려갔다는 소식이 전해져 많은 걱정을 샀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한석준이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2d1c03b061f9555ecbd1d53fa8c445802af1f9167b9031783b66f2f323f8c2be" dmcf-pid="fuo83Io9AQ" dmcf-ptype="general">12일 한석준은 자신의 SNS에 “안산 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8eef3a89c5abfd677a360e20d9e4cf4c061e662a7b5fafbfbbfd05e4ad5d6218" dmcf-pid="47g60Cg2NP" dmcf-ptype="general">사진 속 그는 딸과 산책로를 거닐며 자연과 함께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이었다. 딸의 손을 꼭 잡은 채 미소를 짓고 있는 한석준의 모습은 다정한 딸바보 그 자체였다.</p> <p contents-hash="25dda935c760b1e8628c6067cd4da30d2e5ab5d6090fc38ff2bbc2cdf82b2328" dmcf-pid="8zaPphaVc6" dmcf-ptype="general">한석준은 “어제부터 공룡 보러 가자고 노래를 부른 따님. 서대문자연사박물관 방문 후 근처 안산에서 산책했다. 안산 좋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실제로 산책하는 것은 처음이다. 여기 정말 좋은 곳이었구나. 공기도 상쾌하고. 나무가 내쉬어준 맑은 숨을 내가 누렸다”고 글을 남기며 건강을 회복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78894ea12d641a7130611213ea15d8da877be45c1fe77630f1a52689aa54ddf" dmcf-pid="6qNQUlNfc8"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건강을 위해서라도 더 걷고 더 뛰어야지”라고 덧붙이며 건강 관리에 힘쓰는 모습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5b788856a54ab3d5b73994a3449ba23a610940a8416353daec77007c752846" dmcf-pid="PBjxuSj4a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석준은 당시를 회상하며 곁을 지켜준 가족에게 감사를 표했다. 한석준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egye/20251013151613438rbmh.jpg" data-org-width="1200" dmcf-mid="KoRbHERu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egye/20251013151613438rb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석준은 당시를 회상하며 곁을 지켜준 가족에게 감사를 표했다. 한석준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13afe2ef87d409f37d33c4cbe272ce48e5e5f1e92ec0679b3d4b118c75997c5" dmcf-pid="QbAM7vA8of" dmcf-ptype="general"> <br> 해당 게시글에는 한석준의 건강 상태를 염려하는 네티즌들의 댓글로 가득 찼다. “지난번 쓰러졌다고 들었는데 건강은 어떤거냐”, “괜찮아진건가? 다행이다” 등의 댓글이 일자, 한석준은 “다행히 잘 회복 중이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직접 답글을 달며 네티즌들을 안심시키기도 했다. </div> <p contents-hash="fa7f41d59aeefe91f3a3f0f94c5fdee6a4e2faec3827b5179b96572b15c7c301" dmcf-pid="xKcRzTc6cV"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달 30일, 한석준은 SNS를 통해 “지난주 집에서 기억이 끊긴 채로 갑자기 쓰러졌다. 아내가 나를 깨웠을 때 잠에서 깬 건지, 죽음에서 돌아온 건지 구분이 안 됐다. 피가 흥건했고, 말도 제대로 나오지 않았다. 응급실로 실려가 뇌 촬영을 마치고 찢어진 곳을 치료받았다”며 컨디션에 이상이 왔음을 알린 바 있다.</p> <p contents-hash="b884800e8d3e81f1b943fa0323a310142fc8fc185829ebd822097ccad42a9514" dmcf-pid="ymuYEQuSc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만약 아내가 없었더라면, 혼자 있었더라면. 수많은 만약 중 하나라도 달랐다면 지금 이 순간은 없었을 거다”라며 가족에게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0fde6a516e6049e58ae7492319a3f7ff96322ce03f7fabcde998179c7d600ee" dmcf-pid="Ws7GDx7vo9" dmcf-ptype="general">이후 많은 대중들의 걱정이 일자, 소속사 SM C&C 측은 “최근 컨디션 난조로 인해 쓰러졌고, 그러면서 어딘가에 부딪혀 일시적으로 기억이 끊긴 것”이라며 “현재는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ed71142ccd44de6d9a321d13094adca2ff1b563c25ef32cb7572b8a8fd3fb57" dmcf-pid="Yuo83Io9aK" dmcf-ptype="general">서혜주 온라인 뉴스 기자 hyejudy@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태영 악플러는 지인? "진짜 팩트는…" [소셜in] 10-13 다음 국정자원 화재, 정부 데이터 손실 속속 드러나...깡통시스템 우려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