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 알 파치노 “다이앤 키튼과 결혼하지 않은 것, 평생 후회”[해외이슈] 작성일 10-1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Kz90Cg2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fa91d3c1b7b9c7cc2eaacb8e32ef634d589c3d724ec05e9f934d9f807bc493" dmcf-pid="69q2phaVI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알 파치노, 다이앤 키튼./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mydaily/20251013152613337iuuy.jpg" data-org-width="640" dmcf-mid="fl3J41Ii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mydaily/20251013152613337iuu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알 파치노, 다이앤 키튼./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aed56a83904748ae1a6d4581f194d1aa962fff03000ae152402f8dd7f34db1" dmcf-pid="P2BVUlNfO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알 파치노(85)가 지난 11일 79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전 연인 다이앤 키튼과 결혼하지 않은 것을 후회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05164f557cc7b11f77a2d25893ad2c6eda29b5e19f9b2b3746ba6122135cbfd1" dmcf-pid="QXWZlof5rM"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약 20년에 걸쳐 만남과 이별을 반복한 연인이었다.</p> <p contents-hash="c8db5b3dfdf8252337eee0d9338b25443a8ee180563ab1f5dcdcd9f391fcb70a" dmcf-pid="xZY5Sg41Ox" dmcf-ptype="general">키튼은 영화 ‘대부’ 3부작에서 알 파치노의 연인 역을 맡았으며, 두 사람은 1974년 연인으로 발전했다. 그러나 1990년 키튼이 결혼을 최후통첩했음에도 파치노가 결혼을 거부하면서 관계는 끝이 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6089b338e9e7ac31f0d4fb42d8162616a63ef0a7db930f67ff52b09cb08812" dmcf-pid="yiRn6FhLD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대부' 스틸컷./파라마운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mydaily/20251013152614625cxts.jpg" data-org-width="640" dmcf-mid="4IDOj43I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mydaily/20251013152614625cx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대부' 스틸컷./파라마운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c440e535fd6a2ba1e80011589378d67013dde19eec1f39013ec1be52248888" dmcf-pid="WneLP3loOP" dmcf-ptype="general">12일 데일리메일은 “알 파치노가 이제 고인이 된 다이앤 키튼과 결혼하지 않은 것을 후회하고 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a5bff02cb1772f2a49811aa2efae57b5741d272db4c68cc6944f63e7552cbfa3" dmcf-pid="YLdoQ0SgO6" dmcf-ptype="general">파치노의 한 친구는 매체에 “그는 평생 자신이 기회를 잡지 못한 것을 후회할 것이다”라며 “두 사람이 헤어진 후 오랫동안 알은 ‘만약 인연이라면, 다시 시작하기에 늦은 때란 없다’고 말하곤 했다. 하지만 이제는 너무 늦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17f0e7a6e26f2febd18f3d1a345fffc641601725754d3107b60392a6a80323a" dmcf-pid="GoJgxpvaO8" dmcf-ptype="general">그는 또 “알은 과거를 돌아보며 다이앤이 자신의 인생의 사랑이었다고 인정한다. 그는 늘 그녀를 ‘놀라운 여성’이라 불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7afccfa141c40f61db3f35b058127ad211d1c90a4867fcffd163dfaa6cd92df" dmcf-pid="HgiaMUTNs4" dmcf-ptype="general">소식통에 따르면, 두 사람은 비벌리힐스 인근에 살고 있었지만, 서로 연락을 주고받은 적은 없었다.</p> <p contents-hash="299553d35130f372e6249563bbb2c4e83b733de74bd6a081bc7b48fb6e1e6f04" dmcf-pid="XanNRuyjmf" dmcf-ptype="general">다이앤 키튼은 2017년 ‘선데이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알 파치노와의 관계를 회상하며 “돌이켜보면 우리가 결혼하지 않은 게 더 나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1e63300296c12f08ca1b87d48fd72f3629e3786af68761baedffe6af9670196" dmcf-pid="ZNLje7WAsV" dmcf-ptype="general">그는 “그가 프러포즈하길 바란 것도 아니었다. 그냥 언젠가는 결혼하겠지 싶었다”라며 “나는 ‘청혼 같은 건 필요 없어, 그냥 결혼하자’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건 일어나지 않았고, 지금 생각하면 우리 둘에게는 축복이었다. 그에게는 악몽이 되었을 것이다”라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8fd2923cc5e25d40b7c50b3dd921a0e4b28378d6db08339f5e7c96794500954b" dmcf-pid="5joAdzYcO2"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는 서로 너무 독특한 사람들이었다. 그는 자신을 돌봐줄 여성이 필요했고, 나는 나를 챙겨줄 남자가 필요했다. 결국 서로에게서 떨어져 각자의 길을 가는 게 중요했다. 작별 인사를 했다. 하지만 그건 내 선택은 아니었다”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88bf92c42cd04cb8c63b2ebfe393885d20bcf4ac0c9236d56ad1ea121965581" dmcf-pid="1HyXhLVZw9" dmcf-ptype="general">다이앤 키튼은 ‘대부’ 시리즈에서 알 파치노가 연기한 마이클 코를레오네의 연인 케이 애덤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 ‘팜유트립’으로 뭉칠까‥MBC 측 “정해진 바 없어” 10-13 다음 추신수 '누적 연봉 1900억'이라더니…하원미, 美서 밝은 근황 "도박 소질 없어" [RE:스타]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