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AI 특화 모델 프로젝트' 놓고 10곳 이상이 경쟁 작성일 10-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WaiTN6FE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6a5e6c63b097006b002d16b6c24a7066e1bc97997a9a7c7ee18da5847dacb9" dmcf-pid="FYNnyjP3E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게티이미지뱅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etimesi/20251013153551014dlse.png" data-org-width="700" dmcf-mid="17OD3Io9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etimesi/20251013153551014dls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게티이미지뱅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3b5e7593c11ad9e52ddce0ac75ef915a43e15beb47010a13ea3298ff650277" dmcf-pid="3GjLWAQ0s6" dmcf-ptype="general">국방·의료·산업·법률 등 특정 분야에 특화된 민·관 합동 인공지능(AI) 모델 개발 프로젝트가 가동된다.</p> <p contents-hash="2670a59fa2914c65ff28c3aafd4304e07273001b6ef285bf413e68c54114180a" dmcf-pid="0HAoYcxpE8"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도 '독자 AI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사업 참여 신청이 13일 마감됐다. 최소 10개 이상 컨소시엄(기업·대학)이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5f59c754f03a05175fee059ad4d81baf250116a95678c653e019a9e2859c55cf" dmcf-pid="pXcgGkMUE4" dmcf-ptype="general">이번 프로젝트는 우리나라가 강점이 있는 특정 산업 분야에 적용하거나 확장 가능한 AI 모델과 기술을 개발, 글로벌 시장을 선점할 독자적인 AI 특화 모델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게 목표다. 총 350억원 규모 예산을 투입해 산업 특화 버티컬 AI 모델 개발을 통해 국가 AI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p> <p contents-hash="bfe2e7686ef335f6f2bf3690f4db003a56224a5195d9708a7d17abd75853f4f3" dmcf-pid="UZkaHERurf" dmcf-ptype="general">솔트룩스, 코난테크놀로지 등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 도전했던 기업은 물론 BHSN과 같이 처음 도전하는 기업들, 서울대 산학협력단과 같이 대학에서도 각각 컨소시엄 주관기업 또는 참여기업으로 이번 프로젝트에 뛰어든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8b434328f2af625979490493f44bf684d9ddcfa1c4a57b122cebb36e8fb0b2ff" dmcf-pid="u5ENXDe7EV" dmcf-ptype="general">반면에 모티프테크놀로지스, 투모로로보틱스와 같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톱10 컨소시엄에 올랐던 주관·참여기업과 'K-AI' 기업으로 선발된 톱5 컨소시엄 참여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던 이스트소프트, 마키나락스 등은 이번 사업에는 참여하지 않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p> <p contents-hash="9252b7d89956fac73f7c61337204515ed97ea3e43e0b5160bc1ec38933f2a8fb" dmcf-pid="71DjZwdzO2" dmcf-ptype="general">기업들은 사업 참여 여부, 컨소시엄 구성 등 확인 요청에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앞서 15개 컨소시엄이 참여했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의 과열 양상은 물론, 최종 탈락 가능성 등을 고려한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fc1e78f1b62ca8361f4aed788aaf3b36e3b7e29bd5830671c85f6a5da54923cb" dmcf-pid="ztwA5rJqs9"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달 15일 열린 과기정통부 사업설명회에는 100명 이상이 참석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루닛, 트릴리온랩스, 와이즈넛, BHSN, 딥노이드 등 중소·벤처기업과 하나금융지주, BC카드, 롯데손해보험 등 금융권, 삼성SDS, 카카오, CJ대한통운, KT, 한화오션 등 대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7899eb723493c14f81fa5898527c0c579c93eab0d950e4ffd9c53b7fa3eee940" dmcf-pid="qFrc1miBwK"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별도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서면평가와 발표평가, 사업비 검토를 거쳐 이달 중 최종 2개 컨소시엄을 선발한다. 최종 사업자 선정 전까지 평가과정 등은 별도 공개하지 않을 계획이다. 최종 선발된 컨소시엄에는 엔비디아 최신 그래픽처리장치(GPU) 'B200'을 256장씩 지원한다.</p> <p contents-hash="8c445ecd9e223f1f56dc4c13fbd67b25321e65ecb92c0efea49916d42add23b9" dmcf-pid="B3mktsnbsb" dmcf-ptype="general">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 오리콘 첫 1위…'WE GO UP' 일본 열도 홀렸다 10-13 다음 [인터뷰] ‘다지니’ 김우빈 “호불호도 감사...수지 연기 놀라웠죠”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