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테니스 기대주 정보영, 통산 3번째 ITF 국제 대회 단식 우승 작성일 10-13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10/13/0004074451_001_20251013154308204.jpg" alt="" /><em class="img_desc">정보영은 12일 호주 다윈에서 열린 ITF NT 인터내셔널(총상금 3만 달러) 여자 단식 우승을 차지한 뒤 기념 촬영한 모습. 선수 제공 </em></span><br>한국 여자 테니스 기대주 정보영(안동시청)이 국제테니스연맹(ITF) 주최 국제 대회에서 통산 3번째 단식 정상에 올랐다.<br><br>정보영은 12일 호주 다윈에서 열린 ITF NT 인터내셔널(총상금 3만 달러) 여자 단식 결승에서 엘레나 미치치(호주)를 눌렀다. 세계 랭킹 612위의 정보영이 404위의 상위 랭커를 세트 스코어 2 대 0(6-2 7-5)으로 완파했다.<br><br>ITF 대회 통산 3번째 단식 우승이다. 특히 정보영은 앞서 2번의 우승은 W15 등급 대회였지만 이번에는 한 등급 높은 W35 대회에서 정상에 등극했다.<br><br>이보다 상위 등급은 W50, W75, W100이 있다. 그 위에는 여자프로테니스(WTA) 125시리즈, 일반 투어 대회, 메이저 대회 순이다. 대회를 마친 정보영은 귀국해 전국체전에 출전한다.<br><br>정보영은 NH농협은행에서 뛰었던 정영원의 친동생이다. 정보영은 NH농협은행 시절이던 2023년 항저우아시안게임에서 당시 소속팀 선배 백다연과 13년 만에 여자 복식 동메달을 따낸 바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경기교육청, 초교 운동부 코치 중징계 요구…"불법 개인지도" 10-13 다음 체육공단, 2025년 우수 스포츠용품 선정 사업 추진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