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함소원·진화, 딸 위해 다시 만났다..국경 넘은 놀이공원 데이트 포착 작성일 10-1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lnOJKGp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637a66bc33bb49525704677f92974011b74a2f26398764eb791f1ac62f18c4" dmcf-pid="5JvoCn2X0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poChosun/20251013154317511lztn.jpg" data-org-width="836" dmcf-mid="Hg61VZsd0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poChosun/20251013154317511lzt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da813156c5aaa1c6146c5ed7501e2580257ed2b65cd0d8d417cc6e6543a917b" dmcf-pid="1iTghLVZ7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함소원과 진화가 한국에서 재회한 모습이 포착됐다.</p> <p contents-hash="9e02c6bf0d4026ef3e9658306de195188f84ebe219844ad851e0c7726df7a84d" dmcf-pid="tnyalof5FL" dmcf-ptype="general">13일 방송인 박슬기는 자신의 계정에 "(함)소원 언니 가족 만남, 너무 반가웠어요. 혜정이 많이 컸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60fbda24d6d62e1dc54c8e5c3798b6575b9894bc46f818ef7ba293734eae22b0" dmcf-pid="FO7l0Cg20n"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서울 잠실에 위치한 한 놀이공원에서 만난 박슬기와 함소원 가족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눈길을 끈 건 함소원이 이혼한 전 남편 진화와 함께 모습을 드러낸 것. 두 사람은 딸 혜정을 위해 함께 놀이공원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f6de0a731d45395733e35efc3ad7978b5dfacfa8182f7d4c79c305a2dbdfdd60" dmcf-pid="3IzSphaVui"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혼인신고를 하고 그해 12월 딸 혜정을 품에 안았다. 이후 여러 차례 이혼설이 제기됐으며, 결국 지난해 "2022년 12월 이혼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79157eec58d73cc9bc56c9ab9b8b83ec7ac405b55dff81bff1d8abf17bed150" dmcf-pid="0CqvUlNfFJ" dmcf-ptype="general">이혼 후에도 딸을 위해 공동 육아를 이어오던 두 사람은 각자의 길을 걷게 됐고, 함소원은 베트남에서 홀로 혜정 양을 키우다, 딸이 한국에서 초등학교를 다니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올해 3월부터 혜정과 함께 한국에 머무르고 있다.</p> <p contents-hash="03c09f4b914127fb173edc52dd6e6bbf804d9098e5701f0fdf090bf174b9edb6" dmcf-pid="phBTuSj4zd" dmcf-ptype="general">진화는 최근 베트남에서 열린 딸의 유치원 졸업식에도 직접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함소원은 "혜정이가 원하면 언제든지 아빠를 볼 수 있다고 말했었다. 약속을 지켜준 진화 씨에게 고맙다"고 전한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구감독 된 김연경, 일본으로 전지훈련 떠났다 ('신인감독') 10-13 다음 "20대 자화상"… 하이파이유니콘, 청춘을 노래하다(종합)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