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계' 방효린 "콘티 잘 짜여져 있어, 완벽히 이해한 상태로 촬영" 작성일 10-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k6Zo95r0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5cd2d5b7c89b80c1a6b5dd24b4fac14f96b798001d0ba50519ed00a0d71f1e" dmcf-pid="qDQ1aVts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3일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중간계'의 언론시사회, 방효린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10.1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poChosun/20251013155612569ixzu.jpg" data-org-width="1200" dmcf-mid="uDhd5rJq0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poChosun/20251013155612569ix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3일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중간계'의 언론시사회, 방효린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10.1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8290265aa80d6ba7747b4226e003998041e0db79de44456903d29c5b2b555d" dmcf-pid="BwxtNfFO3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방효린이 국내 최초 AI 영화 '중간계'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ded1dad03f20aefa07c287c5baa6bedd15590e3de9c47bf91f665a7ec641898d" dmcf-pid="bIJUEQuS0y" dmcf-ptype="general">방효린은 13일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AI 영화 '중간계'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콘티가 워낙 잘 짜여져 있어서 완벽하게 이해한 상태로 촬영에 들어갔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a8d057103805b1a10a2cab21b1a387b9b98ed82d5dec4afa41753b07ae70326c" dmcf-pid="KCiuDx7vpT" dmcf-ptype="general">15일 개봉하는 영화 '중간계'는 국내 최초로 AI를 활용한 장편 영화다. 이승과 저승 사이 중간계에 갇힌 사람들과 그 영혼을 소멸시키려는 저승사자들간의 추격 액션 블록버스터로, '범죄도시', '카지노', '파인: 촌뜨기들' 등을 연출한 강윤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p> <p contents-hash="a86cd21f60e0c65207ba35227c6e4df715c41b053cce4566e6fe448cfc1180f8" dmcf-pid="9hn7wMzTuv" dmcf-ptype="general">방효린은 잊혀져 가는 아역 출신 배우 95년생 돼지띠 설아로 분했다. 그는 "촬영할 때도 재밌게 촬영했는데, 빨리 영화를 개봉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촬영이 타이트하게 진행됐는데, 그 안에서 소통을 많이 했다. 촬영에 들어가기 전에도 감독님들이 크리처들이 어디서 어떻게 나타날 지 자세히 설명을 해주셨다. 콘티가 잘 짜여져 있었기 때문에 완벽히 이해한 상태로 촬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a22bd86980625dba9ca75a483b3f0c27f042de9e367561f765a093341acd275" dmcf-pid="2lLzrRqyuS"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간계' 변요한 "첫 AI 영화, 적은 회차로 안전하게 촬영" [TD현장] 10-13 다음 거니 '착한 여자 부세미' OST 참여…'마이 챕터: 유'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