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 찍고 돌아온 '케데헌' 이재 "가수 꿈 접었는데…운명 같은 느낌" (가요광장) [종합] 작성일 10-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5bVZsdv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f4766167ee0c239ce4d0a3960320eed5bc583c4b390492d763805889c45444" dmcf-pid="Wd1Kf5OJ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tvdaily/20251013160348846lnvt.jpg" data-org-width="620" dmcf-mid="xwaISg41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tvdaily/20251013160348846lnv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fecd1aac714f3442d1de57ab17a95265e240e5a6e46182f649ca05131fef8a" dmcf-pid="YJt941IiT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요광장'에 출연한 '케데헌' 작곡가 이재가 꿈을 이룬 것에 운명같은 느낌이라 밝혔다.</p> <p contents-hash="1f64d2cfd0fa90e98378c45542c8c7c3a4dfb6507e87b8f4c7e892cb944f60a3" dmcf-pid="G4T07vA8Wv"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넷플릭스 역대 흥행 콘텐츠 1위를 달성한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 속 가상 걸그룹 헌트릭스 멤버 루미 파트를 가창한 가수 겸 작곡가 이재가 출연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1009743fd157cf8d7fd37ab94982ae6eae91dbbfb95eb4e8d1722d40fc985d10" dmcf-pid="H8ypzTc6WS" dmcf-ptype="general">이재는 가창에 더해 7주 연속 미국 빌보드 핫100 1위를 차지한 OST '골든(Golden)'의 작곡과 작사를 맡은 인물이다. </p> <p contents-hash="a22bf363f930dc9205642de04ce338128823c360859bcea56d3f08f618e7a86b" dmcf-pid="X6WUqykPCl" dmcf-ptype="general">그는 한국계 미국인으로 미국에서 거주 중이다. 오는 24일 첫 솔로 데뷔 싱글 '인 어나더 월드(In Another World)'를 발매하고 내한해 한국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927b61e73a9d7291c8161557ff0978574c4a931d8df9033172fc12132a35c067" dmcf-pid="ZPYuBWEQvh" dmcf-ptype="general">이날 한국 청취자들을 만난 이재는 "한국에 너무 오고 싶었다. 한국 시청자 분들도 인사 하고 싶었어서 무조건 왔다. 더 빨리 왔으면 좋았을 텐데"라며 "하루에 3, 4시간 정도밖에 잠을 자지 못한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006d953147ce582b0f882786805875d054b6ff3aaf0cec33998498f60f78443" dmcf-pid="5QG7bYDxCC" dmcf-ptype="general">이재는 과거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으로 아이돌 데뷔를 준비했던 바 있다. 이은지가 SM 시절 이야기를 언급하자, 이재는 "2003년에서 2015년까지 연습생을 했다"라며 "사춘기 때라 안 힘들진 않았다. 열심히 하는 걸 많이 배웠다. 그 경험을 '케데헌'에 많이 넣었다. 제가 케이팝 작곡을 하는데 그 시절이 도움이 됐다. 작곡할 때도 춤을 생각하면서 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03cc882718561b8ce474afebfd6a8e897a43212a107b80c9ebb8fd217d6c527" dmcf-pid="1xHzKGwMhI" dmcf-ptype="general">그는 "가수는 옛날의 꿈이었다. 지금은 작곡가의 꿈에 집중했다. 가수할 계획이 없었다"라며 "이렇게 갑자기 가수의 기회를 주시니 운명같은 느낌도 든다. 모든 게 다 이유가 있구나 싶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9ef4aa0ec30495899c3213cf4a735a1191f12dd5cee1866b699127bcc0f0aac" dmcf-pid="tMXq9HrRTO" dmcf-ptype="general">그의 운명같은 '케데헌'에 대해서는 "'무조건 해야겠다' 싶었다. 저는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 중국이나 일본 애니메이션이 많은데 한국에 대한 게 없었다. 그게 너무 좋아서, 무조건 할 것이라 했다"라고 이유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469d754b29e76d9d70beb2147ab8ad19d438cf32986ed1ecf8730033cdd06cd" dmcf-pid="FRZB2Xmels" dmcf-ptype="general">OST '골든'의 라이브 부담에 대해서 이재는 "애니메이션이고 캐릭터를 위한 스토리가 더 중요했다. 가수들을 위해 만들었다면 다르게 만들었을 거다. 이 노래는 의도적으로 높게 올라가는 부분이 있어야 했다. 루미의 간절함을 표현하기 위해 만든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c9336a2fc2ebceed97746e67e2462407d685fc8871dacc2c111e17a4b66b71d" dmcf-pid="3uwWXDe7Tm"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 Cool FM '가요광장']</p> <p contents-hash="615dd486ce2cca2e851f27e414a20c32dcb3d4fe7a9ae534ab9ba2cd2969417a" dmcf-pid="07rYZwdzSr"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가요광장</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pzmG5rJqTw"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년만 韓 컴백…하이파이유니콘, 청춘의 얼굴 ‘틴에이지 블루’[스경X현장] 10-13 다음 함소원, '전남편' 진화와 놀이공원서 재회…훌쩍 큰 딸도 눈길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