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계' 김강우 "AI 활용, 기대·우려 있어…감독한테 계속 질문" 작성일 10-1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SrVkPUlY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f67c36f01953b065b5040ad76b540930ce3cddba276d1d72d0d36d09f326fb" dmcf-pid="YvmfEQuS5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강우 2024.7.1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NEWS1/20251013160118756huqu.jpg" data-org-width="1400" dmcf-mid="yPlxOJKG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NEWS1/20251013160118756hu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강우 2024.7.1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7d3be986d01e7d94835ed4fde3f1decb5b8a3f5e3ac8e32bf42e42b6c35b4e" dmcf-pid="GTs4Dx7vGE"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김강우가 AI를 활용한 장편 영화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e1bb144352029c0a82ea28554f68db38ba8d03a14ed4a51a4dd537c65f737d8" dmcf-pid="HyO8wMzTXk" dmcf-ptype="general">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중간계' 언론 시사회 및 간담회가 열려 변요한, 김강우, 방효린, 임형준, 강윤성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2de7ba9594e4eec1abcdeb78974e80191e3ec61113e8c82670200b4cf329b907" dmcf-pid="XWI6rRqyYc" dmcf-ptype="general">이날 김강우는 영화 촬영 현장에 대해 "저도 똑같은 시작점에서 너무 궁금했고 관객분들이 어떻게 이걸 받아들이실지 기대 반, 우려 반이 있다"라며 "스마트폰이 처음 나왔을 때 이게 과연 필요할지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없으면 안 될 도구가 됐듯, AI도 그렇게 될 것 같기도 하면서도 배우 입장에서도 우리 직업이 없어지는 거 아니냐는 걱정도 있지만 아직은 배우를 대체할 수 없을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6a4a2775171b3ab017b04ece2de37b1bed75fb8f1a1eefec694a0faf7727dae" dmcf-pid="ZYCPmeBWYA" dmcf-ptype="general">이어 "AI 기술을 통해 보완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겠지만 아직은 대체하기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을 촬영하면서 느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90a60985b2a82771d303a95b15c6cd63af22434048d04bc038f451ece85d8c8" dmcf-pid="5GhQsdbYXj" dmcf-ptype="general">또한 김강우는 "저희가 처음에 이 영화를 하기 위해 모이고 나서, 돌아가면서 감독님한테 계속 질문했다"며 "저희도 처음 해보니까, 감독님한테 '이걸 어떻게 하시는 거냐, CG와 뭐가 다르냐, 뭘 보고 뛰어야 하냐'고 물었고 프리 때 그러다 보니 현장에서 호흡이 안 맞을 수가 없었다, 정해놓고 뛰어야 했기 때문에 오히려 더 호흡이 잘 맞은 것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146de09991dc2f8455f8d8d1c1e8bd58c30abdc6ca660fdd91aa6beb6b52a34" dmcf-pid="1HlxOJKGHN" dmcf-ptype="general">한편 '중간계'는 이승과 저승 사이 중간계에 갇힌 사람들과 그 영혼을 소멸시키려는 저승사자들 간의 추격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로, 국내 최초 AI를 활용한 장편 영화다.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의 강윤성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p> <p contents-hash="bd92363685fa7c4c871c64c3501d8b73fb2d68b59575290a8ec64d48c402034c" dmcf-pid="tIkbNfFO1a" dmcf-ptype="general">변요한은 장원, 김강우는 민영, 방효린은 설아, 임형준은 석태 역을 각각 맡았다.</p> <p contents-hash="3522fcfb2455a42c768803662e71b5843d2affe5da9f5c92b8d9a5404e978425" dmcf-pid="FCEKj43IYg" dmcf-ptype="general">영화는 오는 15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fd02a6ca8f3532aca971c9c3216f74600151f16e6d54f984471bc60607e99760" dmcf-pid="3hD9A80CZo"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겜' 황동혁 감독, '자랑스러운 서울대인' 선정… 고 김근태·박종철도 10-13 다음 이재 "연습생 시절, 낮은 목소리 콤플렉스..인기 실감 안 나" [가요광장]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