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 인테리어·파이브클라우드, 공유오피스 사업과 시너지 크죠" 작성일 10-13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공유오피스 사업영역 넓히는 패스트파이브 김대일 대표<br>스타벅스·올리브영·다이소가<br>하나의 트렌드로 된 것처럼<br>10년 후 매출1조 달성 포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3dIIi9HC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b421b783b4afd7b28978c7915064864f1f85afa9548d7c0c36e11ecb7222fe" dmcf-pid="G0JCCn2X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mk/20251013161808696lheo.jpg" data-org-width="1000" dmcf-mid="WIayyjP3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mk/20251013161808696lhe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b1c02cd6a7312480311f72bb05961b5893bf7ffebfbe73cd3ce0d31d4c998f6" dmcf-pid="HpihhLVZhM" dmcf-ptype="general">"하이픈디자인과 파이브클라우드 등 패스트파이브의 신사업들은 모두 본업인 공유오피스 사업과 맞물리며 시너지를 낼 수 있죠. 향후 패스트파이브의 신사업 또한 우리가 일하는 공간과 관련된 서비스들이 될 것입니다."</p> <p contents-hash="dd87b8690dabc0ad28a5ca32cba32bc7f0485e620d975eb8dc435604098734b7" dmcf-pid="XUnllof5vx" dmcf-ptype="general">최근 서울 강남구 패스트파이브 삼성 4호점에서 만난 김대일 패스트파이브 대표는 포트폴리오 다각화 전략을 소개하며 이렇게 강조했다. 패스트파이브는 공유오피스 중심 사업 외에 파이브클라우드(IT 컨설팅, SaaS 클라우드 통합 서비스 제공), 하이픈디자인(오피스 인테리어 브랜드) 등 여러 가지 신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공통점은 이들 신사업이 모두 공유오피스와 연관돼 있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5e9f72dbb65b570038b64bc2a7d8f54661ff1de90b1249972a3854bad1d196db" dmcf-pid="ZuLSSg41yQ"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10여 명의 적은 인력으로 정보기술(IT) 전담 인원을 두기 어려운 중소기업을 위해 파이브클라우드를 론칭했고, 30여 명 규모로 성장한 기업들이 독립 사무실을 구하면서 인테리어에 관심을 둔다는 것에 착안해 하이픈디자인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호텔·주거 등 우리의 본업과 관련 없는 사업들이 아니라 공유오피스 사업 부분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01cb6bb2a2eeb2a244c10c26a7fa74973ce870de4fa737e0161fdfb7d8fab53" dmcf-pid="57ovva8thP"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특히 신사업 중 인테리어 분야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많다고 전했다. 그는 "패스트파이브를 선택한 임대인들을 만나다 보니 건물을 사서 리모델링을 하고 싶어하는 분이 많았다"며 "서울 강남지역만 하더라도 1980~1990년대 건설돼 리모델링 연한이 도래한 건물들이 많아 여기에 주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1de564d27081c42fd88ff792c079fa545c34206e6d918c36b200a10e01e13fb" dmcf-pid="1zgTTN6Fv6" dmcf-ptype="general">흔히 사업은 경기의 영향을 받는다고 한다. 김 대표는 패스트파이브는 경기 둔화, 금리 상승의 직접적인 영향은 크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는 공유오피스 특유의 독특한 고객 구성에 있다.</p> <p contents-hash="3c6dead82e7c698de6967e5d4489b85f4c5b1bbd8fa5ba69b50f0dd9bdb46f97" dmcf-pid="tqayyjP3S8"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패스트파이브 주 고객층은 기업과 건물주 이렇게 둘로 나뉘는데, 불황일 때는 건물주 쪽에 더 기회가 많이 열린다"며 "임차인을 채우기 어려운 임대인들이 패스트파이브를 찾아오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는 패스트파이브의 평균 공실률이 5% 이하이기 때문이다. 주요 지점은 공실률이 0%에 가깝다. 김 대표는 "공유오피스를 구하는 분들이 업계 대표업체인 패스트파이브를 찾아오는 사례가 많다"며 "신규 지점을 꾸준히 내면서 매출도 같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0396c0d6c8746ec01951d833682a493344aef517c46d495c41ed86b8916fec28" dmcf-pid="FdSzzTc6v4"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김 대표는 기업공개(IPO) 시점에 대해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언제 어떤 형식으로 할지에 대해서는 주주마다 의견이 다르기 때문에 이를 조율하는 과정에 있다"며 "외형적으로 다 갖춰서 컨센서스가 있다면 해보려고 한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c5a2f1a4631344e017199984ed98363e68a57470db4d3c8e143fef8869a8f958" dmcf-pid="3JvqqykPTf"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향후 패스트파이브를 하나의 트렌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 패스트파이브를 이용하는 고객이 5만명 정도인데 100만명까지 늘리는 것이 목표"라며 "스타벅스·올리브영·다이소가 20년 만에 매출 1조원을 넘어서고 하나의 트렌드가 된 것처럼 올해 창업 10년이 된 패스트파이브도 10년 뒤에는 매출 1조원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a15228f8fc72e8368de7320decca82286b88eaa8f9ea283c1c7bcf947e227e5" dmcf-pid="0iTBBWEQTV" dmcf-ptype="general">[이영욱 기자 / 사진 이승환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맥락 파악해 목소리 톤·템포 조율…보이스 AI시대 열겠다" 10-13 다음 스테이블코인은 거부할 수 없는 흐름 … 혁신·안전 사이 균형 잡아야 [인터뷰]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