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6개월만 컴백에 에너지 폭발..“한계 깨부셔보자는 마음으로 준비” 작성일 10-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148Dx7v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a50b10a785d59cbfe68eb9501bfc57fffa453a62ebea7d1aa161e49e8a8dd7" dmcf-pid="8t86wMzT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지형준 기자]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TWS(투어스) 미니 4집 ‘play hard’ 쇼케이스가 열렸다.타이틀곡 ‘OVERDRIVE’는 과열된 상태를 뜻하는 제목처럼, 좋아하는 것에 푹 빠진 TWS의 폭발하는 감정을 그린 곡이다. TWS 영재, 지훈, 한진, 도훈, 경민, 신유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0.13 /jpnews@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poctan/20251013162447435ebzg.jpg" data-org-width="650" dmcf-mid="fbEDtsnb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poctan/20251013162447435eb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지형준 기자]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TWS(투어스) 미니 4집 ‘play hard’ 쇼케이스가 열렸다.타이틀곡 ‘OVERDRIVE’는 과열된 상태를 뜻하는 제목처럼, 좋아하는 것에 푹 빠진 TWS의 폭발하는 감정을 그린 곡이다. TWS 영재, 지훈, 한진, 도훈, 경민, 신유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0.13 /jpnews@osen.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1dca76fbf5cdc533ff3c6d0e6d6cebd3dc87796ab8fb3b273021c059253fc31" dmcf-pid="6F6PrRqyyQ" dmcf-ptype="general"> <p>[OSEN=광나루, 김채연 기자] 그룹 TWS(투어스)가 6개월만 컴백 소감을 밝혔다.</p> </div> <p contents-hash="562cc4a4705d0d78bd130b4c8def01786f8336c5cac04c1d8ef4caa3a60e8319" dmcf-pid="PKLoyjP3yP" dmcf-ptype="general">13일 서울 광진구 YES24 라이브홀에서는 그룹 TWS(투어스)의 미니 4집 ‘play hard’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e64a38818795336cfa6f162a5be60f4fa43128353d4456ee5c78ebb4f2440f31" dmcf-pid="Q9ogWAQ0y6" dmcf-ptype="general">‘play hard’는 젊음과 열정을 모두 던져 전력으로 임하자는 의미를 담은 앨범이다. TWS는 신보에 실린 6곡을 통해 치열하게 몰입하는 청춘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동시에 지금 이 순간 자신들이 가장 열정을 쏟는 음악과 무대를 매개로 대중과 더욱 적극적으로 교감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5a3175d5e33b3295af984a8143c7624fc78c96fa308327d27414103d167882e" dmcf-pid="x2gaYcxph8" dmcf-ptype="general">이날 신유는 “이번 앨범 선공개곡 ‘Head Shoulders Knees Toes’에서 보여드리지 못한 매력을 전부 보여드릴 수 있는 앨범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372d378717e59924658fc5baccd79b73565c104e17a5df7166eada9b6969d309" dmcf-pid="yOF3Ruyjl4" dmcf-ptype="general">이어 한진은 “이번 미니 4집은 저에게는 청춘 대폭발을 담고 있다. 준비 과정이 힘들 때도 있지만, 멤버들과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어서 좋았다”고 했고, 영재는 “이번 앨범은 선공개곡의 가사 처럼 투어스의 한계를 깨부셔보자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온 몸과 마음을 다해 즐겨줬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5526b649a7ba57380817ed2a294ac5ba40ecaf392bf2933ceebbf4d2b518370" dmcf-pid="WI30e7WAWf" dmcf-ptype="general">또한 도훈은 “이번 4집은 좋아하는 것 대한 열정을 담고 있다”고 말했고, 경민은 “저희 컴백을 또 다시하게 돼 설레는 감정이다. 앨범 수록곡이 모두 최애곡이라고 할 정도로 준비한 앨범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3a38cb49e9ebac86ff1c42283537a0001bb470c4f5649035935fa03f10490b3" dmcf-pid="YC0pdzYcvV" dmcf-ptype="general">더불어 지훈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제가 좋아하는 일과 저에 대해 더욱더 알게 됐다. 이 소중한 멤버들과 4집을 준비하게 돼 기쁘다. 열심히 준비한 앨범 잘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d1d2fd956886503ea1d5c2921b897de3e57c395a308d019e0757b280efae21d" dmcf-pid="GhpUJqGkC2" dmcf-ptype="general">한편, TWS의 미니 4집 ‘play hard’와 타이틀곡 ‘OVERDRIVE’는 13일 발매된다. /cykim@osen.co.kr</p> <p contents-hash="7bfad37ee17c00c7b7b6d6f565af5c8851c7a6a42c128644904ade0e6aca002f" dmcf-pid="HlUuiBHEh9" dmcf-ptype="general">[사진] 지형준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혜리, '러블리 매력'의 정석 10-13 다음 [단독] 송가인, 진흙 발 투혼…관객 위해서라면 구두 쯤이야~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