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광장' 이재 "케데헌 '골든' 운명 같은 느낌, 빌보드 1위 상상도 못해" 작성일 10-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yj5qykPS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421188526e557e81d88ae817c3075716b37cc2336f2e64c91a5a1f6732e4c0" dmcf-pid="fWA1BWEQv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가요광장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portstoday/20251013162148863szjx.jpg" data-org-width="600" dmcf-mid="2dyfJqGk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portstoday/20251013162148863szj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가요광장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933d9fed39c0adc3996afde138efea5c230ecc4939ea495dfcd2d030fb3311" dmcf-pid="4YctbYDxy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요광장' 이재가 운명 같았던 '골든'과의 만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a641414949332ef73746a5548c8ad3c44b0e912c45160982a733b2a1c8ee730" dmcf-pid="8GkFKGwMTt"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 속 가상 걸그룹 헌트릭스 멤버 루미 파트를 가창한 가수 겸 작곡가 이재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dceffd129bbcbd2e12e33dbe44fc654e4628944865f80b1562918955f5a99d2c" dmcf-pid="6HE39HrRW1" dmcf-ptype="general">이재는 8주 미국 빌보드 '핫 100' 1위를 차지한 OST '골든(Golden)'의 작곡과 작사, 가창을 했다. 한국계 미국인으로 미국에서 거주 중인 이재는 24일 첫 솔로 데뷔 싱글 '인 어나더 월드(In Another World)'를 발매하며 한국에서 활동을 펼친다.</p> <p contents-hash="193d86e3471a9c21c91e81ca15d12db4db24e93b62822f1b8fce376946844986" dmcf-pid="PXD02XmeW5" dmcf-ptype="general">이날 이재는 "한국 너무 오고 싶었다. 한국 시청자 분들도 인사 하고 싶었다. 더 빨리 왔으면 좋았을 텐데"라면서 "한국에 15, 16년을 살아서 저에겐 여기도 집이다. 너무 좋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6311a917c6fe92320439bdd673e9f4de8e78c1b8b1d2555e762f212f045c20d" dmcf-pid="QKG6LKZwWZ" dmcf-ptype="general">이재는 과거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으로 데뷔를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이재는 "2003년에서 2015년까지 연습생 했다. 사춘기 때라 안 힘들진 않았다. 열심히 하는 걸 많이 배웠다. 그 경험을 '케데헌'에 많이 넣었다. 제가 K팝 작곡을 하는데 그 시절이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c5a9e096afd638c19b8a6ee9d5c940fc2631d35f7aef219113364373e7fdc92" dmcf-pid="x9HPo95rSX" dmcf-ptype="general">또 그는 "가수는 옛날의 꿈이었다. 지금은 작곡가의 꿈에 집중했다. 가수할 계획이 하나도 없었는데 이렇게 갑자기 가수의 기회를 주시니까 운명같은 느낌도 든다. 모든 게 다 이유가 있구나 싶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015dc6f5e0d1709688a8000684d2c82f72f0746be15983aa84c497486e08ae5" dmcf-pid="ysdvtsnbWH" dmcf-ptype="general">이재는 '케데헌'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무조건 해야겠다 했다. 저는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 중국이나 일본 애니메이션이 많은데 한국에 대한 게 없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6621eb1f2172396960e84a8e18d493117d8003b0874a24ff81edbf8c3de93a2" dmcf-pid="WOJTFOLKhG" dmcf-ptype="general">또 '골든'에 대해선 "이 노래 자체가 가수를 위한 노래가 아니고 캐릭터를 위한 노래다. 스토리가 더 중요했다. 가수들을 위해 만들었다면 다르게 만들었을 거다. 이 노래는 의도적으로 높게 올라가는 부분이 있어야 했다. 루미의 간절함을 표현하려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1135545f9069ced10a148857bd090b3029ccfac61048ccf14ac902eb19e7a93" dmcf-pid="YIiy3Io9TY"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이재는 "제 목소리가 콤플렉스였다. 연습생 시절 때도 그렇고, 제 목소리가 낮아서 어둡고 예쁜 목소리가 아닌가 했는데 이렇게 사랑해주시니까 너무 감사하다"고도 했다.</p> <p contents-hash="82b3a1bca9a39c0c509c4c0d02afff78dc5bac7f5ca990bfd8e8feaa703e7026" dmcf-pid="GCnW0Cg2vW" dmcf-ptype="general">빌보드 성적에 대해서도 감격을 표했다. 이재는 "실감이 안 난다. 너무 신기하다. 전혀 기대를 안 했다. 전혀 이 정도일 줄은 상상도 못했다. 말도 안 됐다. 꿈꾸는 건가. 이 노래 만들 때는 우리한테는 1등이었다. 다들 정말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2d6ce8ea0af11c1cc10639a729fe47a27235e9a1f4d51983f15415519618059" dmcf-pid="HhLYphaVT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간계' 임형준 "영화 시장 침체에 AI기술이 좋은 기회가 되길" 10-13 다음 임시완, SM 손잡고 '솔로 데뷔'…"산하 레이블서 앨범 준비 중" [공식]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