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계' 김강우 "AI활용 영화, 생각보다 체력도 덜 들고 많은 촬영 안 하더라" 작성일 10-1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j9Ruyjvp"> <p contents-hash="598449a78c4dcf9e5a01e87a3776d455b91f2ec08d6057eafc7e3466730bfa22" dmcf-pid="yWpsYcxpS0" dmcf-ptype="general">13일 오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중간계'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강윤성 감독, 변요한, 김강우, 방효린, 임형준 배우가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bdde94b4136dcfbaa97f7b1f7485dd1fc337b8a50277bd00a3438d6992068c" dmcf-pid="WYUOGkMU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iMBC/20251013162002159kjjp.jpg" data-org-width="800" dmcf-mid="Qz9y3Io9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iMBC/20251013162002159kj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304166cb42af6ce716af042b88fce7f9edb2511666f6244b6f04cf76fa7cb8" dmcf-pid="YGuIHERuvF" dmcf-ptype="general"><br>민영을 연기한 김강우는 "지금까지 해오지 않았던 AI영화여서 기대반 설렘반 걱정반이다"라며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4a1172f7f844d051702318fa6936501f47cd918665fd417900f84680211b64a5" dmcf-pid="GH7CXDe7Wt" dmcf-ptype="general">김강우는 "항상 더 안 찍어도 돼요?라는 질문을 감독님께 항상 했다. 그전에 그린스크린 촬영을 해왔는데 현장, 야외, 조계사에서 찍으니까 훨씬 더 감정을 가져가기에 용이하더라. 생각했던 것보다 체력적으로 덜 힘들도 이 정도만 찍어도 되냐는 생각을 가장 많이 한 게 특징이었다"라며 AI촬영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6282ed93bd8df94148c769c039b3403e2381995b2328785ddec19c8433d321e3" dmcf-pid="HxNKMUTNW1" dmcf-ptype="general">김강우는 "이 작품을 선택하 이유 중 가장 궁금한 건 AI의 결과물이었다. 저뿐 아니라 모두가 궁금증을 가질 거고 다 똑같은 출발선에서 처음으로 시작한 건데 저도 너무 궁금했고 어떻게 받아들이실까 기대가 된다. 처음 스마트폰이 나왔을 때 이게 과연 필요할까 했는데 어느새 필요한 도구가 되었다. AI도 그렇게 될 거 같기도 하면서 배우 입장에서 직업이 없어질까 봐 걱정되더라. 아직은 인간이 AI를 대체할 수 없을 거라는 것에 동의한다. 배우를 대체하기는 힘들 거 같다는 생각을 했다"며 촬영하며 느낀 부분을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c9a32ac9e1956ef77869df3894ed756fc9f115da698dc16cd9f1c51344342836" dmcf-pid="XMj9RuyjC5" dmcf-ptype="general">김강우는 "저희가 영화 초반에 감독님께 기자들이 궁금해하는 것들을 거의 다 질문했었다. 호흡을 맞춰놓고 연기해야 해서 오히려 호흡이 잘 맞았다."라며 모두가 동일하게 AI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작품에 임했다는 말을 했다. </p> <p contents-hash="4e6f091c9c87a5d3269e28bc7c3974f246b00dd4264d1c5fa08081d2e09b7143" dmcf-pid="ZRA2e7WAhZ" dmcf-ptype="general">김강우는 "콤팩트한 예산으로 이런 영화 찍을 수 있다면 해볼 만하다는 생각을 찍으며 했었다. 재미있게 봐주시고 처음 기획한 대로 잘 돼서 2편까지 제작되면 하는 바람이 있다"며 관람을 독려했다. </p> <div contents-hash="7e45be3fcdcbc38bd3de14a68cdb4498a9aa1cb6f3e19a50ad3a291120304ea1" dmcf-pid="5ecVdzYcSX" dmcf-ptype="general"> '중간계'는 이승과 저승 사이 ‘중간계’에 갇힌 사람들과 그 영혼을 소멸시키려는 저승사자들간의 추격 액션 블록버스터로 2025년 10월 15일(수) CGV에서 개봉한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 iMBC연예 DB</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간계' 변요한 "AI를 이겨버린 배우들의 연기력 강조해 달라" 10-13 다음 '중간계' 방효린 "일반 촬영보다 더 많은 소통이 필요한 AI작업"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