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컴백 준비 힘들기도 했지만…'한계 깨자'는 마음으로 준비" [엑's 현장] 작성일 10-1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WO9bYDxX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d8f43311ce5ce871ca6bb2de07b58d2616b689fc26f1554c9987a2c7c44353" dmcf-pid="zSnZHERu5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한진, 영재, 도훈, 신유, 경민, 지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xportsnews/20251013163447462slap.jpg" data-org-width="1200" dmcf-mid="uaqEc6phX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xportsnews/20251013163447462sla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한진, 영재, 도훈, 신유, 경민, 지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f06c1a1999be47a02227aba9d54e39dd3fe224ae9123622c8c4e798ae00433" dmcf-pid="qvL5XDe75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광진, 장인영 기자) 그룹 투어스(TSW)가 6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에 나선 가운데 떨리는 심경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3422ad335ff92ecaac7d1584e74863b28a9e88fdf567c1e2d539654acb802be6" dmcf-pid="BTo1Zwdz1o" dmcf-ptype="general">13일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플레이 하드(play hard)'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53568a9fdbdda671385c4df6ead801305e4ef3174133a0640edc8947fe3cbe46" dmcf-pid="bygt5rJqZL" dmcf-ptype="general">투어스의 '플레이 하드'는 젊음과 열정을 모두 던져 전력으로 임하자는 의미를 담은 앨범으로, 풋풋한 소년 시절을 지나 어느덧 훌쩍 성장한 이들의 뜨거운 청춘을 상징한다. </p> <p contents-hash="336ed97ad2af2cb50baea5d642390960e83a06b5c85d13318548991f5feb6189" dmcf-pid="KWaF1miBYn" dmcf-ptype="general">리더 신유는 "42(팬덤명)분들과 좋은 추억 만들 생각에 설레고 기대가 크다. 그동안 투어스가 보여드리지 못한 매력을 전부 보여드릴 수 있는 앨범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e09359e7751fc8e04cd65dabc971e8ea5628f61f457be8b4c807efb99ce174d" dmcf-pid="9YN3tsnbti" dmcf-ptype="general">한진은 "미니 4집은 제게 청춘의 폭발과도 같은 앨범이다. 준비 과정이 힘들 때도 있었지만 멤버들과 열심히 준비하니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었다"고 회고했고, 영재는 "선공개곡 가사처럼 '투어스의 한계를 깨부시자'는 마음으로 멋있게 준비했다. 온마음으로 즐겨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72dd18b0afa2f2a4cc7a9c74d1785d3b9b9a12ec310532382cde3f1d3f946948" dmcf-pid="2Gj0FOLKYJ" dmcf-ptype="general">도훈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좋아하는 것에 대한 열정과 태도를 배웠다. 제가 어떤 것에 미쳐 있는지도 알게 됐다. 미친 듯이 준비했으니 많이 들어달라"라고, 경민은 "컴백을 하게 돼 설렌다. 모든 곡이 최애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자신 있게 준비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52c774c1f03cacaa0de231f9799a9a9a4b91e2b23822d84addba46a5505b077" dmcf-pid="Vygt5rJq5d" dmcf-ptype="general">지훈은 "(신보를 통해) 좋아하는 일과 저에 대해 더욱 잘 알게 됐다. 무엇보다 소중한 멤버들과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어서 기쁘다. 오늘도 열심히 준비한 무대, 최선을 다해 보여드리겠다"고 두 눈을 반짝였다.</p> <p contents-hash="c72230a99dea2c361baae1e758131c533d7eb32a0930bd17d7bd718e69359681" dmcf-pid="fWaF1miBGe"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오버 드라이브(OVERDRIVE)'는 과열된 상태를 의미하는 제목처럼, 좋아하는 것에 푹 빠진 투어스의 폭발하는 감정과 뜨거운 열정을 그린 곡이다. 이 밖에도 선공개곡 ‘헤드 숄더스 니즈 토즈(Head Shoulders Knees Toes)’를 포함해 총 여섯 곡이 실린다. </p> <p contents-hash="f3c06d87a2f3c951c2630758aa5bf70d8eed9b8f8df5a5045bfb63738dfa8126" dmcf-pid="4YN3tsnbHR" dmcf-ptype="general">한편, 투어스의 미니 4집 '플레이 하드'는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p> <p contents-hash="a65bf534a1400fb23fb575e88e7ca6bf590e744cc0e19bfa5a9bcb67e912b8c8" dmcf-pid="8Gj0FOLKZM"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p> <p contents-hash="eb4dc4365205d65f20f209ee372294f41438b0cdf4bf530d4a533f4506ead437" dmcf-pid="6HAp3Io9Hx"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샤이니' 민호, 팬미팅 개최…"샤월과 함께, 영화 같은 순간" 10-13 다음 지훈, 투어스 '오버드라이브' 퍼포먼스 직접 제작.."행복하게 놀 수 있도록" [스타현장]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