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에 "뽀뽀해줘", 김수현 아니었다? 조작 의혹 "당시 영화 '리얼' 촬영 중" 작성일 10-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9IXGkMUyz">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q2CZHERuC7"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67923bc2e8ba29857076fe8796e56d7e2aed36fc59d1cbfb2a59cef1e3cf5d" dmcf-pid="BVh5XDe7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현, 고(故) 김새론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tarnews/20251013163350712xwai.jpg" data-org-width="560" dmcf-mid="7rPgLKZw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tarnews/20251013163350712xwa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현, 고(故) 김새론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fdedd123b66d82cabeec57e275938253a1de3611326b6d9e74921a72a67cd4e" dmcf-pid="bfl1ZwdzTU" dmcf-ptype="general"> 배우 고(故) 김새론의 유족 측이 최근 공개한 문자메시지와 관련해 발신자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유족 측은 고인이 미성년자였던 시기 한 배우와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했으나, 해당 인물로 지목된 배우 김수현 측은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d2a55e1316ce042bc33b351fb1dcf6bff9cdfdd6ac888b0f9a5041511390fc30" dmcf-pid="K4St5rJqWp" dmcf-ptype="general">13일 머니투데이는 단독 입수한 김수현의 지난 2016년 6월 스케줄에 따르면 당시 김수현은 영화 '리얼' 촬영 중이었다. </p> <p contents-hash="d6b2896c48a0dc9ec9014ae6627a5d7be9ff9068f11b1bfebc4c6caafe90b27f" dmcf-pid="98vF1miBC0"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김수현은 한 달 동안 총 18일 이상 촬영에 참여했으며, 고 김새론 유족 측이 공개한 2016년 6월, 고인이 익명의 남성과 문자메시지를 나눈 시기와 겹친다. 또한 당시 김수현은 아침 일찍 촬영장에 나와 일정이 다 끝난 뒤 퇴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머니투데이는 종일 촬영에 바빴을 김수현이 고 김새론과 데이트 약속을 잡았다는 것이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a9e5731d03f50fce2626c97b017c69c2b2c48b5ce6ced494ac7bd0523d2c2d9f" dmcf-pid="26T3tsnby3" dmcf-ptype="general">유족 측 법률대리인은 앞서 기자회견을 통해 고 김새론이 2016년 한 남성과 친밀한 내용의 메시지를 주고받았다고 공개했다. 문자 속 남성은 고 김새론에게 "나중에 뽀뽀해줘", "나 언제 너 안고 잠들 수 있어" 등 애정 표현이 담긴 내용을 보냈다. 유족 측은 문자 속 남성이 김수현이라고 주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1856546571d3f155ac0870025b97c440a00b789c04b71c6c08eaa2caf4148a0" dmcf-pid="VJ5BzTc6lF"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수현 측은 유족과 가로세로연구소가 공개한 자료에 대해 "발신자를 특정할 근거가 없다"며 반박했다. 김수현 측 법률대리인은 "대화 어디에도 김수현임을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이 없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ac783bee7db7bb9f2bda3f3f4f5bf7f918bab70fee00a5796f0e9773baacaeb" dmcf-pid="fi1bqykPWt" dmcf-ptype="general">한편 고 김새론 유족 측은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김수현이 고 김새론 미성년자였던 시절인 2015년 말부터 2021년 7월까지 만남을 이어갔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김수현 소속사는 김새론과의 연애 기간은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1년뿐이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d0a69778b29b730d34f314c2934c0a39de6c6e125cf235a4309f693501220ad2" dmcf-pid="4ntKBWEQS1"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ERI, 욕창 조기 진단 무선 센서 플랫폼 개발 10-13 다음 “CG는 5일 걸려, AI 쓰면 1시간”‥‘중간계’로 만나는 신세계[종합]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