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전 앞둔 홍명보 "평가전, 단점 찾고 고치는 과정" 작성일 10-13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13/0001299345_001_2025101316590892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span style="text-align:center">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파라과이와의 평가전을 하루 앞둔 13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span></strong></span></div> <br> 지난 10일 '삼바군단' 브라질과 평가전에서 5대 0 완패의 쓴맛을 보며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낸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이달 A매치 두 번째 상대인 파라과이를 상대로 전술 실험을 계속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습니다.<br> <br> 홍명보 감독은 오늘(13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스리백 전술을 둘러싼 비판에 대해 "지금 단점이 드러나는 것을 걱정하고 있지만, 지금 고치지 않으면 나중에 문제가 생긴다"며 평가전은 단점을 찾고, 고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br> <br> 그러면서 "파라과이전은 10월 A매치 2연전의 마지막으로, 브라질에 패한 만큼 여러 가지로 중요한 경기"라며 "내일은 꼭 승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br> <br> 국제축구연맹 랭킹 23위인 홍명보호는 내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파라과이(랭킹 37위)와 평가전을 치릅니다.<br> <br> 한국은 파라과이와 역대 전적에서 2승 4무 1패로 팽팽합니다.<br> <br> 1986년 2월 홍콩구정대회에서 파라과이와 처음 만나 3대 1로 패했던 한국은 이후 6경기 연속 무패(2승 4무)를 이어오고 있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과기정통부 국감, 국정자원 화재 대응 최대 현안으로 10-13 다음 "기본적 가치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 스포츠윤리센터, 인권 존중 및 청렴 서약 선포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