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정 "매달 이자 500만원…남친은 나 몰래 결혼도" ('같이 삽시다') 작성일 10-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exyMUTNG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eaf3897758c4bbac6c85c50aff419b0dde020ea02c9625aaf2cddcbf7c76bc" dmcf-pid="PdMWRuyj1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tvreport/20251013170447878hbbt.jpg" data-org-width="1000" dmcf-mid="8uiZnbXD5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tvreport/20251013170447878hbb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2d9793ba807c1de86877f1b51a49b71bb5efa8e2d39398007e323a428c8a022" dmcf-pid="QJRYe7WAZg" dmcf-ptype="general">[TV리포트=신윤지 기자] 배우 황석정이 고단했던 인생사를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97ea15fe6dc8a8e7e6e148953e67075a96e628448bf90b4bce699051e11075e3" dmcf-pid="xieGdzYc1o"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석정이 집안의 가장으로 살다 보니 빚이 생겼다고 고백한다.</p> <p contents-hash="8c56205844110a795eed97c3b30901876b6b6e0b36c3391c30b2f2a5fcc73b25" dmcf-pid="yZGeHERuGL" dmcf-ptype="general">이날 그는 "한 달 대출 이자만 500만 원이다. 그래도 매달 이자만 낼 수 있어도 행복하다"며 담담하게 말해 듣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fa83dda03ad2ef397b1e8c7f1dc7ad89d0f248dcb42a145fd760433a97683732" dmcf-pid="W5HdXDe7tn" dmcf-ptype="general">이어진 연애 토크에서는 황석정의 파란만장한 연애담이 공개된다. 그는 "어느 날 (전 남자친구가) 양복을 차려입고 나타나길래 무슨 일인가 했는데, 알고 보니 자기 결혼식이었다"고 밝혀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다. 이어 "심지어 세 다리를 걸치던 바람둥이였다"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p> <p contents-hash="d1df83c87d96a11010179ad4904eab80dc76fcf2facd63c339ef34f74ce5225b" dmcf-pid="Y1XJZwdzZi" dmcf-ptype="general">앞서 황석정은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도 힘겨웠던 과거를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어릴 때 너무 가난해서 가족보다 빚쟁이를 더 많이 봤다. 엄마가 없다고 거짓말한 적도 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또한 황석정은 "지금까지 나를 위해 살지 않은 것 같다. 쉼 없이 달려오다 공연이 취소되고 방송도 조용해지니 불안감에 시달렸다. 어느 순간 숨을 못 쉬겠더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a5c3f0eaf07e53152b3a23639a38b9b4e3dd1e4929c7497c67085ff14edaadc8" dmcf-pid="G31LtsnbtJ" dmcf-ptype="general">1971년생인 황석정은 서울대학교 국악과를 졸업했다. 연기를 배우기 위해 한국예술종합학교에 다시 입학한 그는 2001년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서울역', '살인자의 기억법', '그것만이 내 세상', '이공삼칠', 드라마 '미생', '우리가 만난 기적', '친애하는 판사님께'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p> <p contents-hash="ce7ecaa91bb763661fbf1ace577e6c748a6867f292fb26f9baa18105382268c2" dmcf-pid="H0toFOLKGd" dmcf-ptype="general">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량함에 에너지 담아" 투어스, 더 강렬해진 변신 안고 컴백(종합) 10-13 다음 변요한→방효린, 가상과 현실, 이승과 저승을 오가는 '중간계' [종합]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