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천재'로 불리고파" 투어스, 또 한 번 성장의 궤적을 그린다 [종합] 작성일 10-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udAEQuSh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51a807808e2006d3c63f2da08ada32d4e499b1e173dc89cfb548955095121e" dmcf-pid="8eOYXDe7C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tvdaily/20251013172451277vpux.jpg" data-org-width="620" dmcf-mid="K2VvWAQ0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tvdaily/20251013172451277vp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27cb586a21a7f099e9a3e383f616de15216e47ed0c0933c02d7e6937fc710f" dmcf-pid="6dIGZwdzS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투어스(TWS)가 또 한 번 성장의 궤적을 그린다.</p> <p contents-hash="ba00d061f6fa71e29b3b03e2e9cb61e74985938bc3ce76c28df4dc258d5ed9fd" dmcf-pid="PJCH5rJqSb" dmcf-ptype="general">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의 미니 4집 '플레이 하드(play hard)' 미디어 쇼케이스가 13일 오후 4시 서울특별시 광진구 구천면로 20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p> <p contents-hash="16c534e405dd094dcc778d71a85a8c89aef474064482e97747640f903c1242ba" dmcf-pid="QihX1miBvB" dmcf-ptype="general">'플레이 하드'는 젊음과 열정을 모두 던져 전력으로 임하자는 의미를 담은 앨범이다. 투어스는 신보에 실린 6곡을 통해 치열하게 몰입하는 청춘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동시에 지금 이 순간 자신들이 가장 열정을 쏟는 음악과 무대를 매개로 대중과 더욱 적극적으로 교감한다.</p> <p contents-hash="3efc8645f0d5afaae6dd18575f7c6a27bbe891d5aa08f9dbcd717f419416ea88" dmcf-pid="xnlZtsnbTq" dmcf-ptype="general">투어스는 과열된 상태를 뜻하는 타이틀곡 '오버드라이브(OVERDRIVE)'를 통해 사랑에 푹 빠진 청춘의 역동적인 감정을 노래한다. “심장이 쿵”, “더는 못 참겠어”, “원래 다 이런가요?”처럼 일상 언어를 그대로 옮겨온 듯한 가사는 사랑이라는 익숙지 않은 감정에 당황하면서도 강하게 빠져드는 순간을 생생히 전달한다.</p> <p contents-hash="a483ecb1deeee4d72c8fb1c6c9d44151aecf0339662087d0dec8b8f3f2b2cc65" dmcf-pid="y58io95rlz" dmcf-ptype="general">노래 제목과 동일한 오버드라이브 톤의 기타 이펙터 사운드는 한 번만 들어도 귀에 꽂히는 강력한 중독성을 자랑한다. 여기에 묵직한 드럼 톤과 통통 튀는 베이스 라인이 더해져 곡의 에너지를 끌어올린다. 대중적으로 사랑받은 '투어스표 청량'을 이어가면서도 한층 박력 넘치는 사운드로 현세대 청춘의 심장을 가장 뜨겁게 대변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23f24b7fe4f8f6ec76f510badbeeaf92e5e5275e61395782e55e7c9971cb6c" dmcf-pid="W16ng21m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tvdaily/20251013172452554xxuu.jpg" data-org-width="620" dmcf-mid="9GPGZwdzC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tvdaily/20251013172452554xxu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7733e58c8c7ef7928f3b11a19a6f5a2b7b22433861650413008fcf317144dc" dmcf-pid="YtPLaVtsTu" dmcf-ptype="general"><br>'톱 티어 퍼포머' 투어스의 반전 퍼포먼스 또한 기대 포인트다. 먼저 타이틀곡 '오버드라이브'는 이들의 다재다능한 끼와 건강한 에너지, 청량 비트 등 투어스의 특장점을 집약한 곡으로, 팀의 정체성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지난 11~12일 공개된 '오버드라이브' 챌린지 안무 영상에서 여섯 멤버는 자유롭게 끼를 뽐내고 두근거리는 마음을 사랑스럽게 표현해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p> <p contents-hash="80387dd0e1689f23bab23a71b0880ea0fcca0cb49b6230f626cdbf88f3656b37" dmcf-pid="GFQoNfFOhU" dmcf-ptype="general">타이틀곡이 투어스의 강점인 경쾌하고 힘찬 매력을 극대화했다면, 선공개곡 'Head Shoulders Knees Toes'는 강렬한 변신으로 팀의 스펙트럼을 넓힌다. 댄서들과 만들어낸 남다른 스케일의 군무, 시선을 압도하는 디테일과 테크닉은 이들의 뛰어난 기량을 증명하기 충분하다. 이처럼 투어스는 변화무쌍한 무대로 활동을 이어가며 '차세대 퍼포먼스 최강자'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킬 전망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6b7b24f4910e9b1681bf03bc7f729c9af5100a29b3eeaabf668197744e4597" dmcf-pid="H3xgj43I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tvdaily/20251013172453791ikeb.jpg" data-org-width="620" dmcf-mid="2Nq6xpvay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tvdaily/20251013172453791ike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759f30fe96365ebceffca310f9fc9257e16f21b91e2d5079ba87f54ba493e9" dmcf-pid="X0MaA80CS0" dmcf-ptype="general"><br>이날 경민은 "전작과 다른 부분은 지훈이 형이 안무에 참여했고, 컨택하는 부분, 점프하는 구간, 에너지를 높이기 위해 추가된 부분이 많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a8883c4bdd468480d08dd15c5afda8ec66d994a298390236acc7d58ce356a99" dmcf-pid="ZpRNc6phh3" dmcf-ptype="general">도훈은 "수록곡 중에 '내일이 되어 줄게'라는 팬덤을 위한 곡이 있는데, 투어나 팬미팅 하면서 무대 위에서 팬들을 바라봤을때의 시점으로 가사에 예쁘게 녹였다. 앨범에 녹일 수 있어서 기쁘고 영광이다. 기회가 있다면 다음 앨범에도 많이 참여하고 싶다"고 두 손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9e0e50eb730f610125c742280b64d6201f85360015ac9d053f90fac46da27690" dmcf-pid="558io95rTF" dmcf-ptype="general">이어 한진은 성장한 부분에 대해 "체격이나 목소리적으로 성장했다. 그러다 보니 음악도 성장에 맞춰 조금 변했다고 느껴진다. 옛날 무대 영상 다시 보면 많이 어려 보이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73ffe44038a9ce64bf0d76519d26862f86410edfabbe93a470b488a0bdb5a0b" dmcf-pid="116ng21mvt" dmcf-ptype="general">경민은 "스타일링, 비주얼적으로도 성장했다. 이번에 저랑 지훈, 한진 형은 염색을 하기도 했고, 그동안 교복을 많이 입었는데 의상적으로도 변화를 줬다"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ee58066974bb463202c8324bbaca086de4f3c6f9c4691162a086485ae91cd5" dmcf-pid="ttPLaVtsW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tvdaily/20251013172455037kgkt.jpg" data-org-width="620" dmcf-mid="Vyv13Io9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tvdaily/20251013172455037kg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c86d9286399140dce167f961baed386ab87537da097f3a89486ef3159f4bc5" dmcf-pid="FFQoNfFOl5" dmcf-ptype="general"><br>투어스의 강점에 대해 영재는 "이 부분에 대해 굉장히 많은 고민을 했는데, '맑은 독기'라고 표현하고 싶다"라며 "활동해오면서 대중들과 리스너들이 '투어스는 경쾌하고 청량한데 춤은 힘들어 보인다'라는 얘기하더라. 그래서 맑은 에너지와 뜨거운 독기를 봐주는 재미가 있지 않나 싶다"라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98835e4a253455cd98efb4b0fc4da2f995aff5005198852e569dd490fe81af4f" dmcf-pid="33xgj43IhZ" dmcf-ptype="general">그 가운데 신유는 최근 SBS '인기가요' MC로 발탁됐다. 그는 "제가 영광스럽게 '인기가요' MC를 하게 됐다. 한주의 마무리를 하게돼 영광이고, 배울 수 있다는 기대감에 설렌다. 도훈이와 함께 팬들, 대중들께 꽉 찬 주말을 선물해줄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59e11db9f52b35881ae4de0758553b65f0b1933d268cf51634e12664e511adf" dmcf-pid="00MaA80CTX" dmcf-ptype="general">이미 MBC '쇼! 음악중심' MC로 활약 중인 도훈은 "저도 MC로서 많이 노력하고 있고, 많이 부족한 상황인데, 한 가지 조언을 하자면 저와 신유가 수줍음이 많은 스타일인데, 하루빨리 수줍음을 없애면 더 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69a813dfb22788e67a2df66cbb0c5bfb5550d9caedacf9d0ae3e7819a2f385" dmcf-pid="ppRNc6ph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tvdaily/20251013172456306afmf.jpg" data-org-width="620" dmcf-mid="fdwvWAQ0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tvdaily/20251013172456306af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32386f79f5d2e81d98e9ab6f042486a3430dd5c21c6cc369fe3ffd4f408426" dmcf-pid="UUejkPUlyG" dmcf-ptype="general"><br>얻고 싶은 수식어에 대해 지훈은 "이번 앨범 활동을 통해 '무대 천재 투어스'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다. 퍼포먼스적으로 고민을 많이 했고, 여섯 멤버 한마음 한뜻으로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p> <p contents-hash="f5afbfce1ae4b7b8d309f97ddf8cadac539a7f3d717842e73fd6bd25a2cf36b6" dmcf-pid="uudAEQuShY" dmcf-ptype="general">지훈은 활동 목표에 대해 "활동을 통해 팬들과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들고 싶고, 꾸준히 보여줄 수 있는 색깔을 연구해서 더 다채로운 음악을 들려주는 게 목표다"라고 강조했고, 경민은 "전 10대 마지막 활동을 하고 있고, 내년 스무 살이 된다. 다양한 콘셉트를 대중들과 팬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라고 바랐다.</p> <p contents-hash="b78c2048b3770804f468a581087087eccbd10a653d33337d7acd08eb6d871276" dmcf-pid="77JcDx7vCW" dmcf-ptype="general">또한 영재는 "감사하게도 첫 투어도 하게 됐고, 일본에서 데뷔도 했는데, 팬들과 더 깊이 커뮤니케이션하고 느끼면서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b7ad11db1311e13906de2190a1b5ce52ed8096cc1e989f002af1b53de799a69" dmcf-pid="zzikwMzTy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p> <p contents-hash="09f29cb30382c32ef2b4d1f69c0a3230d69c8c62d611a21dee2467a1294753b7" dmcf-pid="qqnErRqyCT"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플2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8人 첫 공식 프로필 공개 10-13 다음 [Y현장] 맑은 독기로 중무장한 TWS…불붙은 청량 'OVERDRIVE' (종합)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