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민, 이종범 믿을맨 맞네…‘슬라이더’ 이어 ‘팜볼’까지 작성일 10-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L3UlNf0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d598be2cf2861587aedfd5bd260bb89c274a8b8a034c4a3ae0f101e3faaac4" dmcf-pid="yM1aA80CU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ㅣ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portsdonga/20251013172340368ruaf.jpg" data-org-width="1000" dmcf-mid="QuyRJqGkF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portsdonga/20251013172340368rua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ㅣ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7a4c9c0bf6542b41d55954c0ea85604b44e0e3496ae57364af09ee77fa52c76" dmcf-pid="WRtNc6phuK" dmcf-ptype="general"> 윤석민이 ‘전설의 팜볼’로 퍼펙트 이닝을 노린다. </div> <p contents-hash="387ee664867db2a47c33587c7885a27893883b328f5fa07a2c38bba511383a2d" dmcf-pid="YnUErRqy7b" dmcf-ptype="general">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출신 선수들이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이다. 13일 방송되는 121회에서는 브레이커스의 두 번째 선수 영입전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1e8b825875a39895212e43ef29958c6f063ad45fa5b7bc179d90f6d59f345e65" dmcf-pid="GLuDmeBWuB" dmcf-ptype="general">청주 야구장에서 브레이커스와 독립리그 강자 성남 맥파이스가 맞붙는다. 첫 경기에서 슬라이더로 경기를 평정한 윤석민은 이번엔 ‘전설의 팜볼’로 무실점 퍼펙트 이닝에 도전한다.</p> <p contents-hash="fc3f450fd9375c267a9704e6902cede9bc75654a9517a73e25ec4a212fa0b65d" dmcf-pid="Ho7wsdbYFq" dmcf-ptype="general">‘팜볼(palm ball)’은 손바닥 깊숙이 쥐어 던지는 변화구로 직구처럼 보이지만 느리게 떨어지는 구질이다. 구사 난도가 높지만 윤석민은 이를 완벽히 소화하며 타자들의 타이밍을 흔든다. </p> <p contents-hash="82c4ffc3b4e927d025b6b879734a8b5677d346b636d2d3d945279815d032960e" dmcf-pid="XgzrOJKGFz" dmcf-ptype="general">현역 시절 어깨 부상으로 은퇴했던 윤석민은 “한쪽 어깨를 안 써도 사는 데는 지장 없다”며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첫 경기에서 전성기 시절을 연상케 하는 슬라이더로 삼구 삼진을 잡아내며 짜릿한 전율을 선사했고 완벽한 투구로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8a59dab3e3d0a40091022ad1e67d6a02c5b27b7089a0b25808e340fe6a12fc58" dmcf-pid="ZaqmIi9H07" dmcf-ptype="general">윤석민은 두 번째 등판을 앞두고 “볼넷 없는 퍼펙트 이닝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에는 비장의 무기로 ‘전설의 팜볼’을 꺼내 든다. 그가 공을 던지자 경기장 전체가 술렁였고 이종범 감독은 “석민이가 타자의 심리를 잘 꿰뚫는다”며 극찬했다. 윤석민은 이종범의 믿을맨으로 자리 잡았다.</p> <p contents-hash="262b261221852c516a67d49acab8c5c7848320b6f03fc0bffae82e5ed99828f3" dmcf-pid="5NBsCn2Xzu" dmcf-ptype="general">모두를 놀라게 한 윤석민의 ‘전설의 팜볼’은 13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최강야구’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3b5815987946282052a371565dc4d5bebf18f21cd246e8a8d0acebe59959d3e5" dmcf-pid="1jbOhLVZ3U"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터져 나오는 눈물!' UFC 프레데터 올리베이라, "할로웨이 나와"...6년 만에 안방 브라질서 승리 거두고 'BMF 타이틀전 선언' 10-13 다음 '보플2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8人 첫 공식 프로필 공개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