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뱀피르', '2025 하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수상… 국산 MMORPG의 새 이정표 작성일 10-13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자체 IP로 일군 성과"… 넷마블네오 개발진, 국산 MMORPG 새 역사 써<br>뱀파이어 세계관과 다크 판타지 결합… 출시 9일 만에 양대 마켓 1위 달성<br>'우수게임' 수상 기념 접속 이벤트 진행… 희귀 소환권 등 풍성한 보상 제공</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13/0000145424_001_20251013173210317.jpg" alt="" /><em class="img_desc">13일 넷마블이 뱀파이어 컨셉의 신작 MMORPG '뱀피르'가 '2025 하반기 이달의 우수게임'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넷마블 뱀피르, '2025 하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수상). /사진=넷마블</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넷마블의 신작 MMORPG '뱀피르'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하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일반게임 부문에 선정됐다. 출시 9일 만에 양대 마켓 매출 1위를 기록하며 흥행작 반열에 오른 '뱀피르'는 자체 IP로 개발된 첫 다크 판타지 MMORPG로, 국내외 이용자들로부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br><br><strong>"자체 IP 도전의 결실"… 리니지2 레볼루션 개발진, 새로운 신화 써내다</strong><br><br>넷마블(대표 김병규)은 13일 자사 신작 MMORPG '뱀피르'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하반기 이달의 우수게임'에서 일반게임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br><br>'이달의 우수게임'은 국산 게임 창작 활성화와 제작사 의욕 고취를 위해 마련된 권위 있는 시상제도다. 이번에 수상한 '뱀피르'는 넷마블네오 권영식 대표가 총괄한 자체 IP 기반 작품으로, 과거 '리니지2 레볼루션'을 성공시킨 핵심 개발진이 다시 모여 만든 게임이다.<br><br>권 대표는 "자체 IP로 완성한 '뱀피르'는 도전과 실험의 산물"이라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에서도 인정받는 MMORPG로 성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strong>'뱀파이어X다크 판타지'… 매출 1위, 동시접속자 20만 돌파</strong><br><br>지난 8월 26일 정식 출시된 '뱀피르'는 뱀파이어 세계관과 중세 다크 판타지를 결합한 독특한 콘셉트로 주목받았다. 출시 9일 만에 양대 마켓 매출 1위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고, 이후에도 동시접속자 20만 명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의 기반을 다졌다.<br><br>업계에서는 "국내 MMORPG 시장에서 보기 드문 어두운 미학과 세계관으로 차별화에 성공했다"는 평가가 나온다.<br><br><strong>수상 기념 접속 이벤트… '희귀 소환권' 등 풍성한 보상 제공</strong><br><br>넷마블은 이번 수상을 기념해 이용자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들은 일자별로 ▲희귀 형상 소환권 ▲아칠루트 세피라 11회 소환권 II ▲브리아 세피라 11회 소환권 II ▲희귀 탈것 소환권 등을 받을 수 있다. 넷마블 측은 "이용자들의 성원 덕분에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콘텐츠 확장과 소통 중심의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br><br><strong>국산 IP 경쟁력 입증한 '뱀피르'의 행보 주목</strong><br><br>'뱀피르'의 이번 수상은 단순한 흥행을 넘어, 국산 IP로 글로벌 시장에 도전하는 MMORPG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넷마블은 향후 대규모 업데이트와 글로벌 서비스 확장을 예고하며, '이달의 우수게임' 수상이 장기 브랜드 가치 강화로 이어질 전망이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삼성 해결사' 구자욱, 라팍에서 '가을 DNA' 깨울까? 10-13 다음 '터져 나오는 눈물!' UFC 프레데터 올리베이라, "할로웨이 나와"...6년 만에 안방 브라질서 승리 거두고 'BMF 타이틀전 선언'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