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딱 15분 경청, 돈의 흐름 보이네 작성일 10-13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경제 떠먹여주는 '알짜 AI' 떴다<br>매경, 언론사 첫 AI팟캐스트…'마이 모닝 브리핑' 개시<br>경제·비즈니스 핵심이슈 10개<br>오전 8시에 AI가 엄선해 제공<br>팩트체크·심층분석 역량 탁월<br>대담 형식으로 경제 전망까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IzuVZsd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85fe8f4930de3b9f35eb7375c5e64d416b789115fedb9eacf8434c7cb90bd1" dmcf-pid="1Cq7f5OJ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mk/20251013173609462iwnx.jpg" data-org-width="300" dmcf-mid="XURQLKZw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mk/20251013173609462iwn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2ae59eb715c21dcb4390083e17d63feacecf6cb529cd1b11622d2b99a3ca9d3" dmcf-pid="thBz41IilN" dmcf-ptype="general">매일경제가 국내 언론사로는 처음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뉴스 팟캐스트 서비스 '마이(MAI) 모닝 브리핑'을 선보이며 새로운 뉴스 서비스의 지평을 열었다. 서비스명은 매일경제를 뜻하는 'MK'와 'AI'를 결합한 것으로, 바쁜 현대인의 하루 시작을 책임지는 '나만의 정보 파트너'가 되겠다는 전략을 담았다.</p> <p contents-hash="aae0c428b343356f3e87d1fe87a931959963d7592dbe623f66d5af4d0da19967" dmcf-pid="Flbq8tCnva" dmcf-ptype="general">'마이 모닝 브리핑'의 가장 큰 차별점은 AI가 단순히 기사를 낭독하는 수준을 넘어 뉴스 이면의 맥락까지 분석해 대담 형식으로 풀어내는 데 있다. 가상의 진행자와 AI 기자가 질의응답을 주고받으며 핵심 이슈의 흐름과 의미를 짚어주기 때문에 청취자는 사안을 더욱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4bd6f46a24e01d6650ec7ee0d32402cf68f43a1ea04ba5e8bef8cdc7e637c76" dmcf-pid="3SKB6FhLTg" dmcf-ptype="general">예를 들어 기준금리 동결 소식을 전할 때 AI 진행자가 "이번 금리 동결이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라고 질문하면 AI 기자는 "고물가 부담과 경기 둔화 우려 사이에서의 고심이 반영된 결과로 보입니다"라고 답하며 배경과 전망까지 풀어주는 식이다.</p> <p contents-hash="0c88c4c9897b76ba2e56038497cf5394943db6e8a6ae535a0c1644e46ca276c7" dmcf-pid="0v9bP3loyo" dmcf-ptype="general">콘텐츠 신뢰도는 '마이 모닝 브리핑'의 핵심 경쟁력이다. 팟캐스트를 구성하는 모든 내용은 오직 매일경제신문의 검증된 기사만을 기반으로 생성돼 정보 왜곡 가능성을 최소화했다. 여러 매체를 혼합하지 않고, 깊이 있는 경제·비즈니스 보도에 강점을 가진 매일경제 기사만을 활용해 청취자가 혼란 없이 명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p> <p contents-hash="608e574b8ecd6d11a8b4a857fa6c4510880ade4216312abaefe8d77e146cddf1" dmcf-pid="pT2KQ0SgWL" dmcf-ptype="general">분량이 15분 안팎인 팟캐스트는 핵심 기사 10개를 다룬다. 기사 선별 과정 역시 AI가 주도해 차별화를 꾀했다. AI는 단순히 조회 수가 높은 기사를 나열하는 대신 매일경제가 구축한 '주요 기사 중요도 평가 시스템'에 맞춰 시의성·희소성·영향력·분석의 깊이 등을 다각도로 진단하고 가장 가치 있는 뉴스만을 엄선한다. </p> <p contents-hash="93828b7677fddb08c6cceabcb3b1498fe64d2f724d3ede979a3773b94d4662df" dmcf-pid="UyV9xpvayn" dmcf-ptype="general">또한 '마이 모닝 브리핑'은 기사 선정 외에도 대본 작성과 대본 검증에 이르는 모든 단계가 AI에 의해 자동으로 만들어진다. 특히 정보 왜곡(환각 현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독자적인 3단계 검증 프로세스를 적용했으며, 최종 서비스 전에는 반드시 사람이 직접 검수하는 안정성을 확보했다. 서비스 개발은 매경AX가 주도했으며,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지원으로 이 회사 파트너사인 스마일샤크와 개념 증명(PoC)을 진행하는 등 개발 역량을 집중했다.</p> <p contents-hash="7307dbd6d02c4109ca44c6354f5491cd1f9eb2ea6b821c41528bb56a7ec76fd0" dmcf-pid="uelCGkMUWi" dmcf-ptype="general">'마이 모닝 브리핑'은 매일 아침 8시 매일경제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의 'AI 오디오 뉴스' 탭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당일 조간 핵심 뉴스를 요약 전달하는 기존 AI 음성 콘텐츠인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매-세-지)'과 함께 제공된다. 청취자는 최대 2분이 넘지 않는 분량으로 당일 핵심 뉴스를 빠르게 확인하는 '매-세-지'와 사안별로 심층적인 뉴스 분석을 이해하기 쉽게 파악하는 '마이 모닝 브리핑' 중 선호도에 따라 선택해 들을 수 있어 바쁜 아침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2898d39851a24b8c704e91c7996a8938c8a50b03c9d2b5d99cc3c9299733a44" dmcf-pid="7dShHERuTJ" dmcf-ptype="general">매경AX는 "국내 언론사 최초의 대담 형식 AI 오디오 뉴스 서비스인 '마이 모닝 브리핑'은 바쁜 직장인들이 출퇴근길에 헤드라인만 훑어보는 것이 아니라 뉴스의 '왜(Why)'와 '어떻게(How)'까지 파악하고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AI 기술을 통해 속보의 생생함과 전문가 대담의 깊이를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822cfdbcc5c3409e2ee4997be7f2cace99cf4f58d6c1465f0e7df7a6fc75c48" dmcf-pid="zJvlXDe7yd" dmcf-ptype="general">매경은 앞으로도 AI를 통해 독자의 지식 접근 경험을 강화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p> <div contents-hash="fa33c9e56aedc70ce1c63a8c642b6150daf1099d1e4edbf928261f415c914718" dmcf-pid="qiTSZwdzCe" dmcf-ptype="general"> 장승준 매경미디어그룹 부회장은 "매일경제는 창간 이래 다양한 미디어 혁신을 선도해왔다"며 "'마이 모닝 브리핑'은 방대한 매경의 지식 자산에 최첨단 AI 기술을 결합해 독자에게 가장 깊이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전달하려는 매경의 담대한 미디어 특화 AX(AI 전환) 전략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9d3f8ef0d3356bfcca8775684169d00f608a5faaf8acd32a6a9063620c971b" dmcf-pid="Bnyv5rJq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mk/20251013173610690fxpo.jpg" data-org-width="300" dmcf-mid="Zpyv5rJq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mk/20251013173610690fxp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f60b9adadb5685df99777c4353de45b2f4366f4c9f631e0cb151beb56f3c004" dmcf-pid="bLWT1miBCM" dmcf-ptype="general">[고민서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통법 폐지됐지만···통신3사 경쟁 줄어 10-13 다음 독일 마틴 호른, 7년 만에 '3쿠션 월드컵' 우승…통산 세 번째 정상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