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투수 윤석민, 이종범 신뢰 얻는다…전설의 팜 볼 예고 작성일 10-13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볼넷 없는 퍼펙트 이닝 만들고 싶어"<br>이종범 "윤석민, 타자 심리 잘 꿰뚫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LCarRqyDL"> <p contents-hash="70f59c09f380727468119c94f2e90fd1d01ff24bad8bbde54574ecf138a8780f" dmcf-pid="HohNmeBWrn"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JTBC ‘최강야구’ 윤석민이 슬라이더에 이어 ‘전설의 팜볼’을 예고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88c6f1a977ec30153ad60f470e1714a658a78cd9f223056af6a910e9c9b17d" dmcf-pid="XuMq8tCn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Edaily/20251013173750617xzbz.jpg" data-org-width="670" dmcf-mid="Ynf3bYDx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Edaily/20251013173750617xzb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d4e6075c0df5118fe994d2d338f0c40d762dd8118bacf90c1464df39a28eaf5" dmcf-pid="Z7RB6FhLOJ" dmcf-ptype="general"> JTBC 대표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함께 팀을 이뤄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으로, 13일 방송되는 121회에서 브레이커스의 두 번째 선수 영입전이 그려진다. </div> <p contents-hash="9ae323de2f93eac07e8dde7c85a9879da62b23b8d7cb5839ba74080f73be93f6" dmcf-pid="5zebP3loDd" dmcf-ptype="general">청주 야구장에서 브레이커스와 독립리그의 최강자 성남 맥파이스의 경기가 펼쳐지는 가운데, 첫번째 경기에서 슬라이더로 경기를 평정한 윤석민이 이번엔 ‘전설의 팜 볼’로 퍼펙트 이닝을 노린다.</p> <p contents-hash="dcb658e299932a5770b615c1f5f4e6ff816ffcbf71f07905e21b204e57471843" dmcf-pid="1qdKQ0Sgre" dmcf-ptype="general">현역시절 어깨 부상 후 은퇴한 윤석민은 ‘최강야구’를 시작하며 “한쪽 어깨를 안 써도 사는 데는 지장 없다”며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는 각오를 전해 팬들을 뭉클하게 했다. 이 같은 각오를 보여주는 듯 윤석민은 첫 경기에서 전성기 시절을 연상케 하는 슬라이더로 삼구 삼진을 유도해 짜릿한 전율을 선사했다. 그의 간절한 진심과 완벽한 투구가 연일 화제를 불러일으킨 가운데, 윤석민의 두 번째 등판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e1491f7d9755f7aa4e2596edcd09070ee82fcdbba362259192deb3876e2304ab" dmcf-pid="tBJ9xpvasR" dmcf-ptype="general">윤석민은 두 번째 등판을 앞두고 “볼넷 없는 퍼펙트 이닝을 만들고 싶다”라고 자신한다. 특히 윤석민은 비장의 무기로 이번에는 ‘전설의 팜 볼’을 예고한다. 윤석민이 ‘전설의 팜 볼’을 던지자 경기장의 모든 이들은 두 눈을 의심하며 마운드 위 투수 윤석민을 바라봤다는 후문. 특히 이종범 감독이 윤석민에게 “석민이가 타자의 심리를 잘 꿰뚫는다”라고 극찬하며, 윤석민은 이종범의 믿을맨에 등극한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고조시킨다.</p> <p contents-hash="e962afd675e2bb8e503fe1f8df1435adf7f0cbde9dada1d60a60877f937aac9b" dmcf-pid="Fbi2MUTNrM" dmcf-ptype="general">모두의 눈을 의심케 한 윤석민의 ‘전설의 팜 볼’은 오늘 ‘최강야구’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94969fd1da7fa0f352f3ea9c720375ae1821a20036754b84790bc9e74a00ffb1" dmcf-pid="3KnVRuyjwx" dmcf-ptype="general">한편 JTBC 대표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29f6716d2ddbfa267db2f6bcf6eebb9f3772c2d23f39be4b7aec377c586b4a0" dmcf-pid="09Lfe7WAwQ"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풍상사’ 김계림, 백투더 1997 싱크로율 극대화 10-13 다음 [단독] AI·디지털트윈 직접 챙긴다···네이버, 대표 직속조직 신설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