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벗은 TWS, 청량미에 ‘부스터’ 달고 다음 챕터 연다 작성일 10-1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XPe7WAF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36f634f87216968bb70447ec7dc9327c506c61251e947d655b6533445b3318" dmcf-pid="GDCq2Xme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WS가 13일 미니 4집 ‘플레이 하드’로 6개월 만에 컴백을 알렸다. 5세대 보이 그룹 사이 ‘청량미’로 독자적 입지를 구축해 온 투어스는 역동적인 에너지를 담은 이번 앨범을 통해 음악적 성장과 확장을 선언했다. 사진제공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portsdonga/20251013174312732vknw.jpg" data-org-width="1600" dmcf-mid="yN3vGkMU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portsdonga/20251013174312732vk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WS가 13일 미니 4집 ‘플레이 하드’로 6개월 만에 컴백을 알렸다. 5세대 보이 그룹 사이 ‘청량미’로 독자적 입지를 구축해 온 투어스는 역동적인 에너지를 담은 이번 앨범을 통해 음악적 성장과 확장을 선언했다. 사진제공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725fecbb990fc6529e29d5d3efbcd715b32603e1bb7257ca97e007702b55404" dmcf-pid="HwhBVZsduJ" dmcf-ptype="general"> 투어스가 트레이드 마크이자 필살기인 청량미에 ‘부스터’를 달고 다음 챕터를 연다. </div> <p contents-hash="3ecaefa69cb650b4d62df2605c8ad8c3bb92fe0d57237a1ee0981c6f950fb577" dmcf-pid="Xrlbf5OJpd" dmcf-ptype="general">그룹 투어스가 13일 미니 4집 ‘플레이 하드’(play hard)를 발표하며 컴백했다.</p> <p contents-hash="7fc0ce6d99a2b73bccc672c178b06c2a742835e28478c9d378bddc452011acef" dmcf-pid="ZmSK41Ii3e" dmcf-ptype="general">지난해 1월 데뷔한 투어스는 1번째 타이틀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를 자타공인 유행가 반열에 올리며 ‘초대형 신인’의 탄생을 알렸다. 그 위세는 올해도 고스란히 이어져 지난 4월 발표한 미니 3집 타이틀곡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로 5세대 보이그룹 ‘최초’ 음악방송 6관왕을 달성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b2d0d11a20f9c4019cb518741d2562dc46b8155d4cc900e5d63db89bfb8a678" dmcf-pid="5sv98tCnzR" dmcf-ptype="general">강렬한 퍼포먼스 위주의 노래가 주를 이루던 5세대 보이 그룹 사이에서 투어스는 ‘청량하고 순수한 감성’을 내세우며 독자적인 입지를 구축해 왔다. 이번 앨범에는 일명 ‘투어스 표 청량미’에 역동적인 에너지와 퍼포먼스를 더해진 진일보가 엿보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a9837c950717163861fd4edcb74dd4663f6a0becb26fdfe308b59d879bd8c9" dmcf-pid="1OT26FhL7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WS가 13일 미니 4집 ‘플레이 하드’로 6개월 만에 컴백을 알렸다. 5세대 보이 그룹 사이 ‘청량미’로 독자적 입지를 구축해 온 투어스는 역동적인 에너지를 담은 이번 앨범을 통해 음악적 성장과 확장을 선언했다. 사진제공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portsdonga/20251013174314042czns.jpg" data-org-width="1600" dmcf-mid="WEmUBWEQ0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portsdonga/20251013174314042czn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WS가 13일 미니 4집 ‘플레이 하드’로 6개월 만에 컴백을 알렸다. 5세대 보이 그룹 사이 ‘청량미’로 독자적 입지를 구축해 온 투어스는 역동적인 에너지를 담은 이번 앨범을 통해 음악적 성장과 확장을 선언했다. 사진제공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52b95c19a5e25e98530396df73a41a5f5ba32b276fd4b44ed1211e1d1f9ae52" dmcf-pid="tIyVP3loFx" dmcf-ptype="general"> 음반 발매일에 앞서 가진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투어스는 타이틀곡 ‘오버드라이브’(OVERDRIVE) 무대를 선보였다. ‘과열상태’를 의미하는 노래는 중독적인 기타 이펙터 사운드와 묵직한 드럼, 통통 튀는 베이스 라인으로 청춘의 뜨거운 감정을 풀어냈다. </div> <p contents-hash="f6cf2e045a97c6d4dbd13c5a63b7c8c797b2efd22a5dfaed7a4144f879290e06" dmcf-pid="FCWfQ0Sg7Q"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안무에 참여한 멤버 지훈은 “무대 위에서 진심 즐기고, 그 행복감이 팬덤에게도 전달될 수 있도록 신경 썼다”고 제작 과정을 설명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b8a5ffa142c2449cdf812b01881e1fd4368fc6cab071461eff2a730fe6c0532" dmcf-pid="3hY4xpvauP" dmcf-ptype="general">선공개곡 ‘헤드 숄더스 니즈 토즈’ 무대도 공개됐다. 경쾌한 매력을 품은 타이틀곡이 투어스의 정체성을 보다 확연히 드러냈다면, 해당 곡은 ‘중독성 강한 사운드에 격정 안무’가 버무려져 ‘음악 스펙트럼’을 한층 넓힌 인상을 준다.</p> <p contents-hash="c766239b4648040a29a19d5c56b3530600f2de62a269b6e339f9c04cf79f29e0" dmcf-pid="0lG8MUTN76" dmcf-ptype="general">리더 신유는 노래의 백미로 고난이도 안무가 펼쳐지는 ‘댄스 브레이크’를 꼽고는 “투어스가 얼마나 무대를 사랑하고 즐기는지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것”이라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f15a70259c9502b72b645d78051eabc59dc0134cf6dfd38a7e9ed3a98e0eb3e7" dmcf-pid="p1uLj43IU8" dmcf-ptype="general">장은지 기자 eun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연경, MBC ‘연예대상’ 신인상 받나…’신인감독’ 시청률 2배 올린 ‘식빵언니’[Oh!쎈 이슈] 10-13 다음 정무위 국감 미리보기…"유출 사고는 반복, 대응은 제자리" 제도 개선 시험대에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