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MBC ‘연예대상’ 신인상 받나…’신인감독’ 시청률 2배 올린 ‘식빵언니’[Oh!쎈 이슈] 작성일 10-1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IrCn2Xv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d9aefe3e0ed9052c2f47c5983e9dd624d1b15ce53c1db408faa8cbfc15d33f" dmcf-pid="GnCmhLVZ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조은정 기자]MBC 새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 제작발표회가 24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렸다.오는 28일 첫 방송하는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은 신인감독으로 돌아온 배구계의 전설 배구 황제 김연경의 구단 창설 프로젝트다.전 배구선수 김연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9.24 /cej@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poctan/20251013174252773ebaq.jpg" data-org-width="530" dmcf-mid="xcHyXDe7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poctan/20251013174252773eb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조은정 기자]MBC 새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 제작발표회가 24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렸다.오는 28일 첫 방송하는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은 신인감독으로 돌아온 배구계의 전설 배구 황제 김연경의 구단 창설 프로젝트다.전 배구선수 김연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9.24 /cej@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c2718f81f5ab4c3e578d3a323c4a7abcd683420bc5a5b3385c36d35afdcb74" dmcf-pid="HLhslof5ve"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국가대표 배구 선수 출신 김연경이 MBC ‘방송연예대상’ 신인상을 받을까. </p> <p contents-hash="1bb8af3d0189d05e22364f98a9c4f545ae0650c462f8f6094a267db45d92413b" dmcf-pid="XolOSg41hR" dmcf-ptype="general">MBC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에서 김연경의 활약이 대단하다. 감독으로 데뷔한 그가 카리스마 있게 팀을 이끌고 가는 모습은 단번에 시청자들을 사로 잡았고 프로그램 시청률은 무려 2배나 올랐다. </p> <p contents-hash="184fa1318e56d85c2083f6c74e307b589873846c954e3bc98ccd9487b2642480" dmcf-pid="ZgSIva8thM" dmcf-ptype="general">1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신인감독 김연경’ 시청률은 4.7%(전국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4.0%에 비해 0.7%P 상승한 수치다. 또한 첫 방송이 기록한 2.2%에 비해 2배 이상 오른 시청률이다.</p> <p contents-hash="8bd2780cc71ffc754c2f47284b0e46de556d754e02896d73e018be37cedc0196" dmcf-pid="5avCTN6Flx"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 2.5%, 수도권 가구 시청률 5.1%로 거침없는 상승세를 기록하며 일요일 예능의 새로운 강자로 등극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5aa4e61cd4c3f4cf46edcfdf9e0c78c687ca476d58fd1dae30e5d94d14252c" dmcf-pid="1NThyjP3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poctan/20251013174252965ggkz.jpg" data-org-width="530" dmcf-mid="yljoA80C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poctan/20251013174252965ggk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45d84eab7dc09690f017cb4ffa9df720af7fc87b0ac002f03e1b46214281097" dmcf-pid="tgSIva8tvP" dmcf-ptype="general">IBK 김호철 감독이 경기 후 원더독스의 세터 이진, 리베로 구혜인에게 “더 좀 잘해줄 걸”이라면서 “가슴이 찡해지는 선수”라고 말하는 장면과 팀 해체의 위기감을 느낀 표승주와 윤영인의 인터뷰 후 다음 대진 상대 슈지츠 고등학교가 공개되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6.8%까지 솟구치며 ‘신인감독 김연경’의 파죽지세로 올라가는 기세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f83e51feb581d120faa4eb3ece0c3f1475957ea33292cdf9d932a3af253ef1ff" dmcf-pid="FavCTN6FC6" dmcf-ptype="general">‘신인감독 김연경’은 신인 감독으로 돌아온 배구계의 전설, ‘배구 황제’ 김연경의 구단 창설 프로젝트다. </p> <p contents-hash="15208c891af8b7afe5a8083cb9c1d118ef989ae9d4e36bde491cbe601a348389" dmcf-pid="3NThyjP3S8" dmcf-ptype="general">이 프로그램은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지난달 28일 방송 후 지난 2일 기준으로 티저를 비롯한 방송 클립들과 다양한 영상 콘텐츠들은 공개 직후 MBC 유튜브, 네이버TV, SNS 등 각종 플랫폼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단 1회 만에 누적 조회수 662만 회를 돌파했다. </p> <p contents-hash="14e2e3d6d69bcbff9c45172517bd2ac672ab52234f2814dbc4b53c6bcc61d5c7" dmcf-pid="0jylWAQ0v4" dmcf-ptype="general">그중에서도 MBC 대표 유튜브 채널 ‘엠뚜루마뚜루’에 공개된 김연경 ‘식빵좌의 감독 데뷔전’ 영상은 공개 4일 만에 140만 회를 기록, 온라인과 커뮤니티 전반을 뜨겁게 달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b5819f12f42309bca60f0799dfd61500175fe35554144eea0d46dcdd6634dd" dmcf-pid="pAWSYcxp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poctan/20251013174253219jlks.png" data-org-width="650" dmcf-mid="WyAgc6ph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poctan/20251013174253219jlks.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e441c3243db6bde3a82b605fe79bb3c45e94e59c7e71c277a767923282577c3" dmcf-pid="UcYvGkMUvV" dmcf-ptype="general">플랫폼 성과도 눈부시다. ‘신인감독 김연경’은 방송 후 웨이브(Wavve) 예능 부문에서 1위를 기록하며, 동시에 웨이브 신규 유료 가입 견인 1위 프로그램에 등극해 OTT 시장에서도 막강한 파급력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e592bcc6239774c587e6602fbcfd4e17ac8a5491db82e5fddbecb7ad602ee994" dmcf-pid="ukGTHERuW2" dmcf-ptype="general">이처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데는 김연경의 활약이 크다. ‘여자배구계 메시’라고 불렸던 김연경이 ‘신인감독 김연경’에 출연한 이유는 배구 발전을 위해서였다. 김연경은 “의미 있는 걸 해보고 싶었다. 배구를 발전시키고 싶다”라며 은퇴 후에도 ‘배구 예능’을 택한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 </p> <p contents-hash="756931fbf3945f5a3e4a62808d980d9d6311c2c5dd95ba7fe390edbf96289306" dmcf-pid="7EHyXDe7l9" dmcf-ptype="general">그만큼 열의를 가지고 임하고 있는 만큼 김연경 신인 감독은 경기 중 특유의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 선수들을 때로는 채찍질하고 때로는 당근을 주며 이끌어가는 리더십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f57fed88c7f6a07da7c671940d37a966b1eda3789d229daf93838e9fab0b3ee8" dmcf-pid="zDXWZwdzCK" dmcf-ptype="general">진지하게 경기에 나선 김연경이 30년 경력의 베테랑 김호철 감독과의 데뷔전에서 첫 승을 이끌어낸 것부터 한일전까지 매주 시청자들의 구미를 당기는 경기로 시청률을 높이고 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0df3c4ca13e4a667ee5411e9f0fa8a090e8b3d44721d284c845e2867ec786fbc" dmcf-pid="qwZY5rJqyb"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MBC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던밀스, '이효리 요가원' 수강생 인증…"요가천재 됐습니다요~가" 10-13 다음 교복 벗은 TWS, 청량미에 ‘부스터’ 달고 다음 챕터 연다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