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경고 작성일 10-13 36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패자 5회전 ○ 변상일 9단 ● 안성준 9단 초점10(85~101)</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13/0005572102_001_20251013175126218.jpg" alt="" /></span><br><br>중국 취저우에서 열리는 3회 란커배 세계대회가 끝자락을 드러내고 있다. 14일 결승 3번기 2국이 벌어진다. 다행이 1대1을 이루면 15일 마지막 주인공을 가린다. 3년 연속 결승에 올라 2연속 우승을 다짐한 신진서가 지난 12일 결승 1국에서 초반 앞선 형세를 지키지 못하고 고개를 숙였다. 끈질긴 수비형으로 이름을 얻은 중국 5위 당이페이가 공격형 신진서의 대마를 잡고 앞섰다.<br><br>신진서는 세계대회에서 8회 우승을 이루는 동안 결승 3번기에서 언제나 2대0으로 끝내 줬다. 이 기대가 물거품이 된 지금 지난 9월 열린 쏘팔코사놀 세계최고기사 결승 3번기를 떠올려 본다. 그때는 1국을 지고도 2, 3국을 이겨 우승했다.<br><br>흑85, 달아날 수 없는 백 넉 점을 돌 뚜껑으로 보낸다. 오른쪽 백 모양에 수가 난다는 경고였다. 백은 한수 더 들여 오른쪽을 지킬 만큼 형세에 여유가 없다. <br><br>백86으로 손을 돌렸다. 흑87로 살려고 들어갔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13/0005572102_002_20251013175126257.jpg" alt="" /></span><br><br><참고 1도> 백1로 받으면 흑6으로 밀어 잡힐 일이 없다. 백92로 <참고 2도> 1로 몰면 8까지 역시 흑이 사는 자세를 갖춘다. 백100으로 늘어 흑 석 점을 잡은 집보다 흑101로 막아 백 두 점을 잡은 세력이 훨씬 낫다.<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쇼트트랙 남자 계주 월드투어 우승 10-13 다음 [순위] 일본 남자 핸드볼 리그 H, 블루 팔콘·레드 토네이도 무패 질주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