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남자 계주 월드투어 우승 작성일 10-13 4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5000m 6분50초781로 중국 꺾고 1위<br>기대주 임종언은 생애 첫 대회 2관왕<br>계주 우승 김길리 1500m서 은메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5/10/13/0001348614_001_20251013175112399.jpg" alt="" /></span><br><br>한국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이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1차 대회 남자 5000m계주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전날 1500m에서 우승했던 임종언(사진)은 계주 금메달로 2관왕을 달성했다.<br><br>한국 남자 대표팀은 13일(한국 시간)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 임종언, 황대헌(강원도청), 이준서(성남시청), 신동민(고려대)이 출전해 6분50초781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br><br>32바퀴에서 2위로 달리던 한국 대표팀은 36바퀴째를 앞둔 마지막 코너에서 선두로 달리던 이탈리아의 토마스 나달라니가 넘어지면서 선두 자리에 나서며 우승했다.<br><br>전날 남자 1500m 결승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임종언은 계주 금메달로 생애 첫 ‘월드투어’ 2관왕을 차지했다. 임종언은 계주 결승에 앞서 치러진 남자 1000m 결승에서도 1분30초488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추가해 이번 대회에서 총 3개(금메달 2개·은메달 1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여자 대표팀의 김길리(성남시청)는 이날 여자 1500m에서 2분22초217로 은메달을 기록, 전날 1000m 은메달과 여자 계주 금메달 등 3개의 메달(금메달 1개·은메달 2개)을 따냈다.<br><br>이로써 한국 남녀 대표팀은 월드투어 1차 대회에서 남녀 계주에서 우승하고 개인전에서 임종언(1500m 금·1000m 은), 황대헌(1500m 은), 김길리(1500m 은·1000m 은)가 시상대에 오르는 성과를 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배경훈 "국정자원 화재 대응 사과…정권 탓보다 복구가 우선" 10-13 다음 [GS칼텍스배 프로기전] 경고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