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 유튜브 5개월 만에 멈춘다 “재정비해 성숙하게 돌아올 것” 작성일 10-1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y7Mlof53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f77761584b79ba0b2cdc9e6d0d09cc1be38aeb0744066b9ebaf9d612fc3ed2" dmcf-pid="1zRDphaV3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과 예능을 통해 활동 중인 배우 김남주. 사진 유튜브 채널 ‘김남주’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portskhan/20251013175516180jvjz.png" data-org-width="600" dmcf-mid="Zt4aZwdz0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portskhan/20251013175516180jvj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과 예능을 통해 활동 중인 배우 김남주. 사진 유튜브 채널 ‘김남주’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6c30245f264a623ffc76fb94941cbfb20a2222358202e5d646cdc9c408ab5d" dmcf-pid="tqewUlNf7t" dmcf-ptype="general"><br><br>배우 김남주의 유튜브 채널이 잠시 정비 기간을 갖는다.<br><br>13일 유튜브 채널 ‘김남주’에는 “자ㄱ야ㄱ~ 잠깐만 일로 와 봐봐~ |김남주 인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남주는 유튜브 활동의 재정비를 언급했다.<br><br>김남주는 “정말 쉴 틈 없이 달려온 것 같다. 조금 숨 고르고 재정비를 해서 더 나은 모습으로 돌아오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캠핑도 가고 싶고, 동해 바다에서도 찍어보고 싶었다”고 향후 계획도 언급했다.<br><br>김남주는 약 5개월간의 유튜버로 사는 삶을 돌아보며 “지난 봄 첫 촬영을 할 때가 정말 어새가고 떨렸다. 첫날에는 스태프가 많았는데 점점 줄더라”면서 “유튜브 형식의 카메라가 익숙하지 않아 처음엔 사지가 굳는 것 같았다. 대본도 없고, 어색했다”고 말했다.<br><br>그는 집 공개를 할 당시도 돌아보며 “‘사람 냄새 난다’는 반응이 가장 인상 깊었다. 지인들이 ‘네가 아이들과 어떻게 사는지 보였다’고 말해줬다”고 덧붙였다.<br><br>김남주는 “구독자 여러분이 있어서 버틸 수 있었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 더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br><br>올해는 예능 등 자연스러운 모습을 통해 더욱 대중과 많이 만나고 있는 김남주는 매주 목요일 오전 유튜브로 일상을 공개했으며, 이 콘텐츠는 SBS Life의 예능 ‘안목의 여왕 김남주’로도 방송됐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태우, 처음 본 나약해진 할아버지 눈물에 먹먹 “늦게 와서 미안해요” 10-13 다음 이미도, 예뻐진 이유 있었다 "피부과 3년에 한 번..그 뒤로 안 가"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