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성범죄' 英 록스타 이안 왓킨스, 교도소 안에서 공격 받아 사망 작성일 10-1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TiJrRqyl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33429d708b7ddbf6fa0800b2dfa872968346d352cb66d7fed69065db756ed6" dmcf-pid="9ynimeBW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BSfunE/20251013175111501hodn.jpg" data-org-width="640" dmcf-mid="67ktVZsd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BSfunE/20251013175111501hod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444d1af82adc29a44ebca02893effa64559f6eecea5434601128e87b7e2457d" dmcf-pid="2WLnsdbYWN"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영아 성폭행 등 중대 성범죄로 수감 중이던 영국 록밴드 로스트프로펫츠(Lostprophets)의 보컬 이안 왓킨스(48)가 교도소에서 재소자들의 공격을 받아 사망했다.</p> <p contents-hash="7c534849ef789c88d7ee65ab12ba1eec3f9f001201cb767b2800ae8e9f497d45" dmcf-pid="VYoLOJKGya" dmcf-ptype="general">13일(현지시간) BBC와 더 선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왓킨스는 지난 11일 오전 9시 39분 웨스트 요크셔의 웨이크필드 교도소에서 재소자 2명에게 공격을 당해 현장에서 사망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25세, 43세 남성 용의자 두 명을 체포하고 살인 사건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p> <p contents-hash="f12b77109dc41b8fd633f5971b1fb0634ac860e42708381b8654c1c039cb04c7" dmcf-pid="fGgoIi9Hyg" dmcf-ptype="general">현지 경찰은 재소자들이 사전 계획 하에 왓킨스의 목 부위를 공격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건이 발생한 웨이크필드 교도소는 살인범, 테러리스트, 성범죄자 등 고위험군 재소자를 수용하여 일명 '몬스터 맨션'으로 불리는 곳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b1f40b0a6a944d8532e113554a78f640edae7180c212a4e99e2ec2b2e88bf7db" dmcf-pid="4HagCn2Xho" dmcf-ptype="general">왓킨스는 2013년 충격적인 아동 성범죄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줬다. 그는 생후 11개월 아기 강간 미수와 다른 영아 강간 공모를 포함해 총 13건의 아동 성범죄 혐의로 징역 29년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f9b80193961a242032c63890eeb10c4c6a14f19eedf92a833de991e64fe09291" dmcf-pid="8vJdwMzTvL" dmcf-ptype="general">왓킨스는 수감 생활 내내 다른 재소자들의 표적이 되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2023년 8월에도 교도소에서 재소자 3명에게 공격당해 목 부위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된 바 있다. 당시 왓킨스의 기타 강습 문제와 젊은 여성의 면회 방문을 둘러싸고 재소자들의 분노가 촉발돼 소동이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a3cff6a71a0e57fb78b21517350d29d2ed749e7ec4f2e6b43846243b3ed12028" dmcf-pid="6TiJrRqyTn" dmcf-ptype="general">현지 언론매체는 "왓킨스는 명백히 가장 역겨운 범죄를 저질러 수감되었기 때문에 등 뒤에 표적을 달고 다닌 셈이며, 이번 사건이 언젠가 터질 시간 문제였다."는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보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0608cf7aaff1e1a98000dc633fbbedaabcc53a9fdf9f47626c9f041a4242964" dmcf-pid="PynimeBWyi"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7543"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 오락가락 대구…잠시후 삼성·SSG 준PO 3차전 10-13 다음 신예은, 김다미♥허남준 열애에 강아지로 힐링 “종희 지켜주는 멍뭉이”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