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헤니, 아이모엔터 제작진과 손잡고 차세대 음악 프로젝트 시동 작성일 10-1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zREOJKGz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936f5142e88328ecdd83c32a79d1241b4941550e62427655860a44ae0964f8" dmcf-pid="8Z9iNfFOp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민수 프로듀서, 가수 헤니, 김경율 엔지니어. 뿌리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portskhan/20251013180515891knmc.jpg" data-org-width="1078" dmcf-mid="fPsZ0Cg27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portskhan/20251013180515891knm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민수 프로듀서, 가수 헤니, 김경율 엔지니어. 뿌리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65ea380c8b1b87685728aa1d896cada8366bb32983298432afef643cb164a7" dmcf-pid="652nj43I0v" dmcf-ptype="general"><br><br>가수 헤니가 아이모엔터테인먼트 제작진과 차세대 음악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며, 글로벌 경쟁력 갖춘 제작 협업으로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예고했다.<br><br>㈜뿌리엔터테인먼트(대표 김태현)는 소속 아티스트 헤니(HENNY)가 ㈜아이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성태)와 손잡고 새로운 음악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고 13일 전했다.<br><br>협업은 독보적인 보컬 감성과 무대 퍼포먼스를 지닌 헤니가 아이모엔터테인먼트의 탄탄한 제작 인프라와 전문 프로듀싱 역량을 결합해, 한층 높은 완성도의 결과물을 선보이기 위한 전략적 협력이다.<br><br>이 프로젝트에는 아이모엔터테인먼트의 최민수 프로듀서와 김경율 엔지니어가 합류한다. 최민수 프로듀서는 다수의 아티스트 앨범과 크리에이티브 프로젝트를 통해 음악적 색채를 입혀온 실력파로, 헤니의 개성과 매력을 극대화하는 프로듀싱을 맡는다.<br><br>김경율 엔지니어는 글로벌 기준의 사운드 퀄리티를 구현하는 전문가로, 세밀한 음향 작업을 통해 프로젝트 완성도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br><br>헤니는 최근 아프리카 앙골라 루안다 벨라스 컨벤션센터(CCB)에서 열린 ‘한국주간 문화행사’ 무대에 초청돼, 수천 명의 현지 팬 앞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펼치며 K-POP의 글로벌 저력을 입증했다. 해당 공연은 앙골라 국경일을 기념해 주앙골라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로 진행된 대규모 문화 교류 행사로, 헤니는 현지 언어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br><br>이 무대를 통해 헤니는 한국 가수 최초로 앙골라 최대 통신사 유니텔(Unitel)의 컬러링 서비스에 한국곡을 선보인 아티스트로 주목받으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br><br>헤니는 “앙골라 무대를 통해 음악이 언어를 넘어 마음으로 통할 수 있다는 걸 느꼈다. 이번 아이모엔터테인먼트와의 협업은 제 음악을 더 넓은 세계로 확장할 중요한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실력 있는 제작진과 함께 제 음악적 색깔을 진정성 있게 담아내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br><br>양사는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음반 제작은 물론 공연, 영상 콘텐츠, 글로벌 유통 등 다각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하며, 차세대 K-POP 및 글로벌 음악 시장의 성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주, 유튜브 '잠정 중단' 선언…"더 나은 모습으로 돌아올 것" 10-13 다음 하지원, 변함없는 여신 미모[★핫픽]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