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 아시아 투어 '솔라리스' 시작…그룹·솔로·뮤지컬 커리어 총망라 작성일 10-1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NY9HrR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fa2330a443a872b335c1dc116f0be8e2f2929325fb6e41f23cfb3703773109" dmcf-pid="Z3jG2Xme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tvdaily/20251013180148531invo.jpg" data-org-width="658" dmcf-mid="H1E58tCn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tvdaily/20251013180148531inv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2c609d2495fca35b2b8f6df2a6836c0b4320743ba369b45188bac6e983dee3" dmcf-pid="50AHVZsdv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마마무(MAMAMOO) 멤버 솔라가 서울에서 아시아 투어 대장정의 막을 올렸다.</p> <p contents-hash="f64f0d4fcb1492f36bd23f457d2768300afe7519464e1e859b37ec52133c74e1" dmcf-pid="1pcXf5OJyW" dmcf-ptype="general">솔라는 지난 11~12일 양일간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아시아 투어 '솔라 세 번째 콘서트 '솔라리스''(Solar 3rd CONCERT 'Solaris', 이하 솔라리스)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89e8ae47fdc5e4d00e32e6056144e37fcfffd0ce8c494953163d626a69705dd6" dmcf-pid="tUkZ41Iihy" dmcf-ptype="general">'솔라리스'는 우주 여행이 가능해진 2142년, 팬들과 함께 떠나는 항성 간 여객선 '솔라리스호'의 여정을 콘셉트로 한 아시아 투어다. 투어 타이틀은 '솔라 이스(Solar is)'라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는 가운데, 솔라는 4개의 챕터 속에 빈 문장을 하나씩 완성해 나갔다.</p> <p contents-hash="c8572e288b3d783d6b3146df609a119c865e46b223fc81792443162e5e250a5f" dmcf-pid="FuE58tCnlT" dmcf-ptype="general">특히, 솔라는 우주선의 궤도처럼 그룹부터 솔로까지, 자신의 음악적 커리어를 총망라했다. '솔라리스호'의 캡틴으로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사한 '솔라 이스 더 임프레스(Solar is the Empress)'를 시작으로, 꿈꾸던 상상 속 모습을 현실로 구현시킨 '솔라 이스 더 이매지너(Solar is the Imaginer)', 다양한 일상의 이야기를 감성적으로 녹여낸 '솔라 이스 더 스토리(Solar is the Story)', 솔라이자 김용선의 모습을 오롯이 담은 '솔라 이스 더 원(Solar is the One)' 등 팬들은 솔라의 지휘 속에 함께 음악 모험을 펼쳤다.</p> <p contents-hash="68b8e225a4d8b64ac8005977549dd1314c9248b5d2f73244090b79d86a9f7b28" dmcf-pid="37D16FhLyv" dmcf-ptype="general">솔라는 무려 28곡이 넘는 선곡들로 쉴 새 없이 내달렸다. '뱉어 (Spit it out)' '벗 아이(But I)' '컬러스(Colors)' 등 솔라표 믿고 듣는 라이브를 만날 수 있는 솔로 대표곡은 물론, '너나 해 (Egotistic)' '넌 이스(is) 뭔들' '피아노 맨(Piano Man)' 등 마마무의 대표곡과 '노트르담 드 파리' '마타하리' 뮤지컬 넘버까지, 솔라의 매력을 집대성해 팬들의 뜨거운 함성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8759555f83b1ff7cd69dc120016b9cec3433ff89f561590c6796dd728a6016d5" dmcf-pid="0zwtP3lovS" dmcf-ptype="general">팬 사랑 역시 돋보였다. 솔라는 '꿀 (Honey)' '원트(WANT)'를 통해 원곡에 없던 떼창 구간을 만들어 팬들과 함께 호흡했다. 뿐만 아니라 솔라는 팬들의 신청곡을 즉석에서 불러주는가 하면, 양일간 세트리스트 일부에 변주를 줘 이를 찾아보는 재미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5a8c232019d736eb13074a436ff0cca499709cbec89c7232958a94064f45b5eb" dmcf-pid="pqrFQ0SgWl" dmcf-ptype="general">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솔라는 "나의 목적지는 항상 용순(팬덤명) 여러분들 곁이다. 후회 없이 내 모든 것을 보여드리려 노력한 만큼, 팬분들도 나처럼 후회 없이 즐긴 시간이었길 바란다"라며 "나는 늘 도전하고 변화하고 싶다. 팬 여러분이 기뻐하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나의 원동력이다. 늘 여러분이 원하는, 동시에 나다운 모습으로 팬분들 곁에 머물겠다"라고 애정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d528bb8d6ae6aa84f7502a9a003fa306c05cb6681ccf527774a34010edbfec2" dmcf-pid="UBm3xpvalh" dmcf-ptype="general">한편, 서울을 시작으로 월드투어 출정을 알린 솔라는 오는 25일 홍콩, 11월 2일 가오슝, 11월 22일 싱가포르, 11월 30일 타이베이 등 아시아 5개 도시에서 투어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f5c9605fbf506aa8a7208c7267f93bb5a39453022b8c89be031b7ae0880b630" dmcf-pid="ubs0MUTNh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알비더블유]</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7KOpRuyjvI"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노윤호, 또 한 번의 레슨 '보디 랭귀지'[신곡읽기] 10-13 다음 한계 깬 투어스 “청량에 박력 더했어요!” [SS현장 종합]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