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전처, 이혼 결심한 이유..."션 처럼 될 줄 알았는데" ('미우새') [핫피플] 작성일 10-1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VKva8tl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64621c0ebf332a65a7d74692767854f7bb1103bfcc88dbf45e0552f6af8008" dmcf-pid="4Lf9TN6F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poctan/20251013182541856mfpw.jpg" data-org-width="500" dmcf-mid="tRzCuSj4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poctan/20251013182541856mfp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a1f3ab76e5cb60be80842b077a8bc54192209353868bf64522c0c413ae4217" dmcf-pid="8o42yjP3Th" dmcf-ptype="general">방송사(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9f4a4eb8fa18fa4c8721b37702c111596c8f44ce53882441198fc80d6167041e" dmcf-pid="6g8VWAQ0hC" dmcf-ptype="general"><strong>윤민수 전처 김민지 “기다림이 사라져서 자유로워”…이혼 결심한 이유는?</strong></p> <p contents-hash="e53617f0533fe234a0ca8b521a351cc6be434d8703315ddef459a8c1494389e7" dmcf-pid="Pa6fYcxpSI"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가수 윤민수의 전처 김민지 씨가 결혼 생활을 정리하게 된 이유와 이혼 후의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718543383419b60ce3bf6275d9bd0afa24164053261c8264c59270dd15fc4b0" dmcf-pid="QNP4GkMUvO"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윤민수와 전처 김민지 씨가 함께 출연해, 이혼 후 현실적인 일상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아들 후를 위해 여전히 서로를 존중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오랜 시간 쌓여온 결혼 생활의 무게와 이별의 실감이 곳곳에서 묻어났다.</p> <p contents-hash="29c984610abc808b2466d45ebeaf39b411aaf3c779880cca7fc8baca82e7116c" dmcf-pid="xjQ8HERuTs" dmcf-ptype="general">짐 정리를 함께 하던 중 김민지 씨는 “이혼 도장 찍을 때는 실감이 안 났는데, 짐을 나누면서야 비로소 이별이 느껴졌다”고 털어놨다. 실제로 두 사람은 윤민수가 가져갈 물건에는 빨간 딱지를, 자신이 가져갈 물건에는 파란 딱지를 붙이며 공용 가구를 나누었다. 집안 곳곳에 붙은 스티커를 본 윤민수는 “부도난 집 같다”며 웃픈 농담을 던졌고, 김민지 씨는 그런 그에게 “새 소파 선물해줄게”라며 담담하지만 따뜻한 배려를 보였다.</p> <p contents-hash="16792207290ff5fb6f9d755ebf21a71f7593dc56ed6d5aca2b10ae5e575c5808" dmcf-pid="ypTldzYcSm" dmcf-ptype="general">김민지 씨는 이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혼자여서 좋은 건 없지만, 기다림이 사라졌다는 게 좋다”며 “누군가를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는 게 이렇게 자유로운 일인지 몰랐다”고 솔직히 말했다. 그녀의 말에는 오랜 시간 ‘누군가의 아내’로서 감당해온 부담과 외로움이 묻어 있었다.</p> <p contents-hash="1f04f1e1ea0d182abe94348a36caa1fe614ec7db520a8c4e3cae90fe0ea4babb" dmcf-pid="WUySJqGkvr" dmcf-ptype="general">또한 김민지 씨는 결혼 초 윤민수에 대한 기대가 컸다고 고백했다. “윤민수가 션처럼 될 줄 알았다”며 폭탄 발언을 던진 그는, 연애 시절 다정했던 윤민수의 모습을 회상하며 “만우절에 싸웠던 날, 내가 간다고 하니까 가방도 안 들고 나왔던 그 모습이 아직도 기억난다”고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31461766a455354a782b89d34120a2b461dc317ce6a8ebf4739de71c5bfdedd4" dmcf-pid="Yrie3Io9Sw" dmcf-ptype="general">하지만 현실의 결혼 생활은 달랐다. 일과 가족 사이에서 점점 멀어진 거리, 그리고 서로에게 기대했던 역할이 어긋나며 김민지 씨는 결국 ‘이제는 각자의 행복을 찾을 때’라 판단한 것.</p> <p contents-hash="70c67f438f51e93b86820f181bd001bff3b74c2b4784294f800d49943986cdc2" dmcf-pid="Gmnd0Cg2vD"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씁쓸하면서도 담담하게 이별을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였다. 김민지 씨의 말처럼, 기다림이 사라진 자리에 찾아온 건 쓸쓸함이 아니라 ‘자유로움’이었다.</p> <p contents-hash="79bc5d1ee6f8b0fc0773155e8cdbb5cb2534f50199e8b25bb8f9189a09ed4a6d" dmcf-pid="HsLJphaVSE"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시경 "아이돌 아니면 일본에서 성공 쉽지 않아" 10-13 다음 여행 유튜버 곽튜브, 결혼 앞두고 ‘린다이어트 챌린지’ 합류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