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촬영 강행군..절대 불가" 故김새론과 연락 '반박'[스타이슈] 작성일 10-13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x75Tc6hO">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WeMz1ykPTs"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a0756b7c8f74273131e1c139a42f2ee70ca3a57671acfe2ffe7de3595345d2" dmcf-pid="YdRqtWEQ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수현 /2025.03.31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tarnews/20251013190549203ddmj.jpg" data-org-width="1200" dmcf-mid="x5HraeBW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tarnews/20251013190549203dd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수현 /2025.03.31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7fae63bf1784b3ffbbd8f99ceccb331caf22d865bcd9196c571dd5ae1ef718e" dmcf-pid="GJeBFYDxvr" dmcf-ptype="general"> 배우 김수현 측이 고(故) 김새론의 미성년 시절 교제 사실을 반박하며 "물리적으로 불가능했다"고 주장했다. </div> <p contents-hash="889c0deebf949d704dfc133a4ab3acad1d08036fd277d140a112af28d7dbb805" dmcf-pid="HnJK0HrRCw" dmcf-ptype="general">김수현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는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진격의 고변' 커뮤니티를 통해 미성년·아동 그루밍 의혹의 결정적 근거로 제시된 2016년 6월 카카오톡 관련 내용을 반박했다.</p> <p contents-hash="baac19afa9f0160583d595fe7f4411f2a748944f69ec788c9f9db6bc846d02cb" dmcf-pid="XLi9pXmeCD" dmcf-ptype="general">고 변호사는 2016년 6월 당시 김수현은 영화 '리얼' 막바지 촬영 중이었다고. 그는 "김수현은 6월 22일 영종도 세트에서 08:00 집합 ~ 20:00 종료의 종일 액션 촬영이었고(성수동 자택 기준 새벽 5시 기상 필요), 귀가 시각은 통상 22시 이후였다"라며 "타 장소에서 외부 만남을 사전 약속하는 건 불가능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0c5ba154d3dbf34d4c5b6a115b1883e8e50effd084fbfcbbf7fb5cea9aa8bdb" dmcf-pid="Zon2UZsdTE" dmcf-ptype="general">이어 고인의 메시지 내용 중 "오늘 밤 촬영은 평소보다 일찍 끝날 것 같다 / 그럼 너와 카톡을 하기 위해 최대한 안 자고 기다리겠다"를 두고 고 변호사는 "김수현은 당시 새벽 기상 후 액션 촬영, 야간 귀가 강행군이 예정돼 있어 밤샘 대기 자체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e7525b7ae310c9b27c8f36183d4489e237bfbaa29304c598344b43c37d3e1ff4" dmcf-pid="5gLVu5OJWk" dmcf-ptype="general">또한 메시지로는 김수현을 특정할 정보가 없었다며 "위 스케줄 및 대화 구조만으로도 2016년 카톡의 발신자가 김수현 배우일 가능성은 시간·물리적 제약상 배제된다. 따라서 이 사안의 초점은 가해자들이 그 사실을 알면서도 허위 사실을 폭로했는지에 맞춰져야 합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9c0f266573568496311e002edb16af4a079189c5187af31077dc164e72717b9" dmcf-pid="1aof71IiSc" dmcf-ptype="general">한편 고 김새론 유족 측은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김수현이 고 김새론 미성년 시절인 2015년부터 2021년 7월까지 만남을 이어갔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김수현 측은 김새론과 연애 기간은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고인의 성인 시절 만났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3ae593d2a256a0402fb4ecb9a8b3525b158fe0a55e81d889f613a969e46e3237" dmcf-pid="tNg4ztCnlA"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푸른빛 물결로 물든 서울…트레저, '공연형 아티스트'라 불리는 이유 10-13 다음 신기루, 상습 허언죄 선고에도 당당 “김앤밥 불러와라” (배불리힐스)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