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지겨웠다는 서장훈, 10년 만에 다시 시작한 이유 “근육 빠지고 허리 아파”(무엇이든 물어보살)[순간포착] 작성일 10-13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pvloMzTv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1066d17144500f80ad85a27c37300039ed92706ce3b60d934f98bb244dba98" dmcf-pid="fUTSgRqy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poctan/20251013205450114jflm.jpg" data-org-width="530" dmcf-mid="2pNg2uyj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poctan/20251013205450114jfl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4uyvaeBWWc"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0e22ea48aa75eb49d8b165d5a2613ec0f3460283d02c001f127701c4ee37f5c5" dmcf-pid="87WTNdbYCA"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서장훈이 운동을 쉬고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e04470f2b1ac4d57ee1c10d57cdc66fcbba4bb24d03f5aad936d35b43f0fc2d" dmcf-pid="6zYyjJKGlj"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는 71세에 헬스 트레이너로 취업하고 싶다는 몸짱 할아버지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8675c9788a545b5e99d9116f3f34dcc65dfe156d002dfa11418fc29437b3805d" dmcf-pid="PqGWAi9HlN"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이곳저곳 이력서를 넣었지만 나이 때문인지 연락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운동을 하는 게 지겨워서 10년을 운동을 안 하다 보니 근육도 빠지고 허리도 아프다. 다시 헬스장을 다닌다. PT도 받고”라며 몸 상태가 좋지 않아 다시 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f05f81f265cfb3bb989e0df9f14fe310e135b0ded02d90ba012f01aff03e041" dmcf-pid="QBHYcn2Xya"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헬스장을 다니면서 느낀 점은, 어르신들이 꽤 있다. 만약 20대 트레이너가 70대의 몸 상태와 느낌을 알기가 쉽지 않다. 이해를 잘 못한다. 그런 분들에게 공감도 줄 수 있다. 장년층에게는 안성맞춤이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00f482bf80a67a0b823d3ffeac76f0c267b4770e68c70eed724f394c20d49d1" dmcf-pid="xbXGkLVZWg"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점점 더 고령화 사회가 된다. 70세가 넘어도 아직도 젊으시다. 이분들 대상으로 일들이 더 많아져야 한다. 나이가 많으면 뽑지 않는다? 이런 생각은 너무 옛날 생각 같다”라며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90370ca2be8cc33a40dee24ce7eb1a4a3522a28f44d2e1906e7f1c908c642c9e" dmcf-pid="y5Ome43Iho"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70579f427cde804f6a2c150e4603e32649af39ce822bf6087ccf1f733f32d327" dmcf-pid="W1Isd80CvL" dmcf-ptype="general">[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6년 절친' 장항준 "정웅인, 범죄자 아니면 배우 될 것 같았다" 깜짝 (4인용식탁) 10-13 다음 스페셜 방송 '신사장 프로젝트' 9회 결방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