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싸' 정웅인과 달랐던 장항준 "난 대학교 적응 못해 조용히 다녀"(4인용식탁)[TV캡처] 작성일 10-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LXMVts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1edc1d3b520d643f8fb19d60ada96753b1a10db0497ad046f5a13e1b53819c" dmcf-pid="xeoZRfFO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portstoday/20251013204851867jotn.jpg" data-org-width="600" dmcf-mid="P8kpoMzT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portstoday/20251013204851867jo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f6f2371e774c05d2f9eb03c82fb5e75258e67a2c5358d300a1260d2c4935ae" dmcf-pid="yGtiYCg2T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감독 장항준이 배우 정웅인과 함께 한 대학 동기 시절 추억을 들려줬다.</p> <p contents-hash="dac9f33782626dbecfc48286488ea967b1b8b5d097e99824798b8f99836d932c" dmcf-pid="WHFnGhaVCr"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 정웅인과 그의 절친 장항준, 송선미의 이야기가 전해졌다.</p> <p contents-hash="465a779ab58eb86b0888caf45e2b99566f0baa8dcc93a8b15dc544d1bd2530e2" dmcf-pid="YX3LHlNfCw" dmcf-ptype="general">장항준은 정웅인보다 2살 많지만, 서울예대 89학번 동기였다. 무려 36년 지기인 두 사람. 정웅인은 "친하게 지낸 건 아니다. 같은 연극과지만 항준인 연출 전공이고 나는 연기 전공이라 만날 수 없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fef633ac757850877f1fdc577d4006271c74d96c2578a5a3fca4f8aed1ee918" dmcf-pid="GZ0oXSj4hD" dmcf-ptype="general">이어 장항준도 "웅인이는 핵인싸였다. 동기들 사이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나 같은 사람은 졸업 후에 '너가 우리 과였어"?'하는 친구다. 조용히 다녔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b67ecb233d84c29acccaa1bc9937de7872a8f2d452d67858eb7eac78cfcea04" dmcf-pid="H5pgZvA8hE" dmcf-ptype="general">유쾌한 입담을 자랑하는 지금 모습과 다른 의외의 이야기에 박경림이 의아해하자, 장항준은 "저 같은 스타일은 멍석을 깔아주면 안 된다. 뒤에서 떠드는 스타일이다. 학교에 적응도 못 했다. 다 끼가 넘치니 잘못 들어온 거 같더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0be3cb1822dc08d98af421d885b6a2fbaa8b97dbdafaf82a1f2173581047b94" dmcf-pid="X1Ua5Tc6Ck" dmcf-ptype="general">자신과 달리 정웅인은 "멋있고 굉장히 끼가 많은 친구였다"고. 장항준은 "우리 동기들이 이 친구를 굉장히 좋아했다. 항상 동기들끼리 회식하면 (정웅인에게) '마도요'(원곡 조용필)를 부르라고 했다. 그러면 애들이 열광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e962cf52d56729592ae05936f90e1d1453dc32d7c21ea6677d8b2230fa215b4" dmcf-pid="ZtuN1ykPhc" dmcf-ptype="general">다만 장항준은 "그런데 여자애들한테 인기가 많은 건 아니다. 오해하면 안 된다. 인기가 없다기보다는 테리우스 같은 스타일은 아니지 않나"라고 강조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e63165efdcb6b66ce230c84f294bbf241e403707a822f44727ddd0cf05e6502" dmcf-pid="5tuN1ykPW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소민, 하차했던 ‘런닝맨’ 출연…“돈 벌러 왔다” 여전한 예능감 10-13 다음 이수근 도박, 대놓고 저격...은지원 "베팅 절제 못해" ('짠한형')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