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욱 '어린이 팬'에 강속구 시구 논란 고개 숙였다..."자필 사과 전달" 작성일 10-13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7i3kLVZp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53643fc279a55327081d834589673744aa3dcb996037f9c4703b6552ceacd3" dmcf-pid="XqLpDg41F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삼성의 준PO 1차전. 최현욱이 시구를 하고 있다. 인천=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5.10.09/"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poChosun/20251013211515814acyk.jpg" data-org-width="1200" dmcf-mid="YK5NztCnp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poChosun/20251013211515814acy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삼성의 준PO 1차전. 최현욱이 시구를 하고 있다. 인천=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5.10.09/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e22f9073233abc21b4bbe4a5b38bc046d2e31df990bdd74600808af673f73a" dmcf-pid="ZBoUwa8tp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최현욱이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1차전 시구 중 발생한 안전 논란과 관련해 아동 측에 직접 쓴 사과문을 전달했다.</p> <p contents-hash="bf4ea215db29e4982e6a19529521c16eebe28aea2476451cf71a95f7c8c01be2" dmcf-pid="5bgurN6F7G" dmcf-ptype="general">13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최현욱은 이번 논란에 깊은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며, 심려를 끼친 점에 무거운 마음을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1a5582f8968f6a7fcc49ce839558c3b86b05f1f21b7b4efe23dd0c672ae46ec" dmcf-pid="1h7m4qGk7Y"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시구·시타를 담당한 구단을 통해 아동 보호자 측에 최현욱의 자필 사과 편지를 전달했다"며 "보호자 측도 이를 이해한다는 입장을 전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6d8bf35c9d2af2d8534077d2c9fc157e1da8082a3963e6c729d12114bbf1b33" dmcf-pid="tlzs8BHE0W" dmcf-ptype="general">이어 "현장 관리 및 사전 조율에 세심함이 부족했던 점을 인지하고 있으며, 동일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내부 프로세스를 점검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78e86d81801888681f4b534c706c01db1aa0c92b729277eb8a4c73be3d8a527" dmcf-pid="FSqO6bXDFy" dmcf-ptype="general">이번 논란은 지난 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발생했다.</p> <p contents-hash="428348319115a2b78bd4be630075a20b554b0032b6b241b44e62e08052b4ff67" dmcf-pid="3vBIPKZw7T" dmcf-ptype="general">당시 최현욱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마운드에 올라 강한 공을 던졌으나 제구가 크게 흔들리며 공이 시타 아동 머리 위로 향하는 아찔한 장면이 연출됐다.</p> <p contents-hash="d0a959ae47641376a2826eb6ce92cd8eddfbb58ef445e9d7583e3dbc94c0088f" dmcf-pid="0TbCQ95ruv" dmcf-ptype="general">현장은 순식간에 탄식으로 가득 찼고,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프로야구장 시구에서 안전 불감증"이라는 비판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eb05c506c8cde923e6e39ae29d0f67a036ecdade65678b95c2c8947369131c7a" dmcf-pid="pyKhx21mpS" dmcf-ptype="general">논란 직후인 10일, 최현욱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시구가 너무 떨려서 공이 빠졌다. 시타자인 친구와 부모님께 연락이 되면 꼭 사과드리고 싶다. 아이가 옆에 있었는데 천천히 던졌어야 했다. 정말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dc191e1701f919062e22a5192069ffb9a5d1730ada824c57851fd318c3bfc9fb" dmcf-pid="UW9lMVtsul" dmcf-ptype="general">최현욱은 배우가 되기 전 고등학교 1학년까지 야구선수로 활동했으며, 중학교 3학년 시절에는 수원북중학교 야구부 포수로 대통령기 전국중학야구대회 우승 멤버였다.</p> <p contents-hash="a897da78d50c1c2826b67fa0343b7af39e4dcaf31d1f5700724a4aec29acd21b" dmcf-pid="uY2SRfFO0h" dmcf-ptype="general">이후 2019년 웹드라마 '리얼:타임:러브'로 데뷔해 '라켓소년단', '스물다섯 스물하나', '약한영웅', 'D.P. 시즌2'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p> <p contents-hash="9365b4717f791c698cb4d66ef8fd1417e17266999a28d7cfbd828084981d1345" dmcf-pid="7GVve43IUC"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웅인 “김은희 작가와 싸워” 남편 장항준 따귀 맞은 사연 고백 (4인용식탁) 10-13 다음 “XX에 피어싱 요구”..충격적 연애사에 서장훈·이수근 경악 “왜 사랑 구걸하냐”(무엇이든물어보살)[핫피플]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