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에 대항하는 윤아정..."오창석 해고 거부권 행사할 것" ('태양을삼킨여자') 작성일 10-13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pwIPKZwZq">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HUrCQ95rGz"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d707e855bb96f91c7a4219c98f31275f6f1289fd1befdb60cb895350ae7eca" dmcf-pid="XIQdtWEQZ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C '태양을 삼킨 여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10asia/20251013211447804vtxw.jpg" data-org-width="1200" dmcf-mid="91N1jJKG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10asia/20251013211447804vtx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C '태양을 삼킨 여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400e4032ba2e127beadb17a0383515fa7e1940ac68f5704cc6ebefa1b3ec4e" dmcf-pid="ZCxJFYDx1u" dmcf-ptype="general"><br>윤아정이 장신영에게 거부권을 행사한다고 주장했다.<br><br>13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태양을 삼킨 여자'(연출 김진형/극본 설경은)87회에서는 백설희(장신영 분)에게 대항하는 민경채(윤아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백설희는 "민강유통 사장으로서 법무팀 김선재(오창석 분) 팀장 오늘부로 직위해제 시키겠다"고 했다. 김선재는 "사장이라고 이래도 되는 거냐"고 분노했다. 이에 백설희는 "사람 감금시키고 그래놓고는 무슨 소리냐"며 "당신 같은 사람 회사에 둘 수 없으니 당장 나가라"고 했다.<br><br>이때 민경채가 사무실로 들어오더니 "그 해고 승인 못하겠다"며 "법무팀 김선재 팀장 해고건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한다"고 했다. 이를 들은 백설희는 기막혀 하며 "뭔 거부권이냐"며 "무슨 자격으로 거부권이냐"고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c48f54c55b65ab3d0157c3a8a9bbf11b662808dac35cdd2786af4f4aab9753" dmcf-pid="5hMi3GwM1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C '태양을 삼킨 여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10asia/20251013211449085vhyd.jpg" data-org-width="1200" dmcf-mid="2aW6YCg2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10asia/20251013211449085vh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C '태양을 삼킨 여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418e01e985755e84dedcbbe654fbef649def8288908b5d2ce4b8bebb488ffd" dmcf-pid="1lRn0HrRtp" dmcf-ptype="general"><br>이에 민경채는 서류를 내밀며 "이정도면 거부권 행사할 자격 된다"며 "회장님 유언장에 당신 부재시 회장 대행 자격으로 누굴 지목 했는지 확인해 보라"고 했다. 이에 문태경(서하준 분)이 서류를 받아 이를 확인했다.<br><br>민태경은 백설희를 바라보더니 서류를 건넸다. 서류를 본 백설희는 놀라 김선재와 민경채를 쳐다봤다. 이후 김선재는 민경채와 둘만 남자 "보셨지 않냐"며 "저 여자 민강유통 사장 행세 똑똑히 하고 있다"고 했다. 민경채는 "유언장 공개 후 직무수행 가능하지 않냐"고 했다. 이에 김선재는 "물론이다"며 "법적으로 사장님이 회장님 권한대행이다"고 했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버닝썬 남편 실형' 박한별, 6년 만 드라마에 신났네..'촬영장 애교퀸' 10-13 다음 정웅인 “김은희 작가와 싸워” 남편 장항준 따귀 맞은 사연 고백 (4인용식탁)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