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송 “쌍둥이 동생, 말 그대로 망나니 황제..가족 염려하는 것 다 해”(무엇이든 물어보살)[종합] 작성일 10-13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59V7WA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95ba771b5720c30201a27788a967a9f9529f979276b05f48ce530ab0af4b55" dmcf-pid="U712fzYc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poctan/20251013213548392htrx.jpg" data-org-width="530" dmcf-mid="0g2noMzT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poctan/20251013213548392htr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uztV4qGkSx"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0278f7eb7aff13f6b6d0a1f14f58b3fed67b9887fd6094a1c4fd276b20414377" dmcf-pid="7qFf8BHEWQ"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김송의 동생 김재현이 말레이시아에서 사업 실패를 겪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4572149836d9045074a8f6989e26b474658a190ecd680add53980b9f6841f61" dmcf-pid="zB346bXDlP"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는 김송과 그의 쌍둥이 남매 김재현이 함께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a1dd6cbdaaee09bcc1ef8cbac62296bb5156d3b00c66c86b70a4e7958e4118b" dmcf-pid="qb08PKZwh6" dmcf-ptype="general">김송은 “쌍둥이다. 제가 5분 누나다”라고 설명했다. 김송의 쌍둥이 동생 김재현은 말레이시아에서 20년 거주했으며 현지에서 가게 운영으로 대박을 터뜨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b13ff380157e5d0cf8c70cacd1c4cf17aa23005083b0f18f6b43164bd9c6c0c" dmcf-pid="BKp6Q95rW8"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사업이 왜 실패하게 되었냐고 물었고 김재현은 “큰돈을 만지다 보니 배가 부른 것이다. 음주가무를 즐기느라 가게에 소홀했더니 쫄딱 망했다. 4억 5천만 원 까먹고 호주로 갔다. 밑바닥부터 다시 했다. 은행, 오피스텔, 병원 청소 일을 하면서 돈을 모아서 말레이시아로 다시 갔다. 다시 음식점을 차려서 대박이 났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2bc4c56874b2f04aeb500a4eae5c9db387589b98c75e718cf79ffdb9ce60d2c" dmcf-pid="b9UPx21mh4" dmcf-ptype="general">김재현은 “돈도 많이 벌고 호화 생활도 했다. 코로나가 닥치니까 2년 반동안 통금도 있었고 문을 닫아야 했다. 월세, 월급이 계속 나갔다. 돈을 다 까먹게 된 것이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60bb4138aebd6b2fc63c1f780f4b2a4e9f500207a9c2e193d5e3541a810b78c" dmcf-pid="K2uQMVtsSf" dmcf-ptype="general">김송은 “말 그대로 망나니 황제다”라고 말했고, 김재현은 “술을 먹게 되면 비일비재하다. 관광객들이 시비를 건다”라고 덧붙였다. 김송은 “가족이 염려하는 걸 다 했다”라고 말했고, 김재현은 “여자 문제 빼고”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34a51c5c2271a5bdf794bbf5c8a752849a7e3a76e00836c290a5530bfe8393a" dmcf-pid="9V7xRfFOlV" dmcf-ptype="general">김재현은 “(이후) 위탁 경영을 맡겼는데 가게를 아예 망가뜨렸더라. 계약서도 제대로 안 보고 했던 것이기 때문에 제가 잘못한 것이다. 지금 다 정리하고 들어온 것이다. 강아지 3마리만 데리고 왔다”라고 말했다. 김재현은 현재 처가댁에 얹혀살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b7c27cb3015d7bf93c505677ba99979e52c674a0bc4273122487911df41486f" dmcf-pid="2712fzYcy2"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23d1c6fa03d7caf7b682d03293815b01ccf182f9847e555a254d3caa505b080c" dmcf-pid="VztV4qGkl9" dmcf-ptype="general">[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송, 이란성 쌍둥이였다…"이북 출신 러시아 혼혈" 고백 10-13 다음 정웅인 "반지하 살았는데…'국희' 흥행 후 아파트 3층으로" (4인용식탁)[종합]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