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딸, 12살 연상 데려오면 반대..♥아내 고마워"[4인용식탁][★밤TView] 작성일 10-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VPMVtslM">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5OfQRfFOTx"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a303a1d13a516cc6b13f2a088619214f1c0fca23e2238a9d4f5cd037930901" dmcf-pid="1I4xe43I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tarnews/20251013213141330ucdq.jpg" data-org-width="1041" dmcf-mid="XlJgjJKG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tarnews/20251013213141330ucd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53842c69f6a0917002f2bd6f3c7f1a25c02774937485df89c8bfdc839ef6c37" dmcf-pid="tC8Md80CCP" dmcf-ptype="general"> 배우 정웅인이 12세 연하 아내를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e5f54f31d010e7e41ac5e7921c2b6423f9f4328fb76273e59388c0f7da59672a" dmcf-pid="Fh6RJ6phl6"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정웅인, 장항준 감독, 송선미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5f4d827a119d088804c3f09373bb6fb0e68a91a67563b015a3831099bb8fa5bc" dmcf-pid="3sfQRfFOS8" dmcf-ptype="general">정웅인은 "결혼한 지 18년 됐다. 여자 대학 동기가 있었다. 이 친구가 미국 가서 미국인과 결혼했다. 그 결혼식장에 갔다. 아내는 대구에서 엄마와 같이 올라왔다. 대학로에서 뒤풀이했는데 중간에 사람들이 빠지면서 내 옆자리에 앉게 됐다. 친구가 소개해주면서 '대학 퀸가'라고 했다. 내가 '그쪽에서는 이 정도가 퀸카냐'라고 했다. 그러고 헤어졌다"라며 "번호만 교환했었다. 내 대학 친구가 장례식장에 가게 됐다. 그때 같은 지역이라 연락하고 집 가는 길에 다시 돌아갔다. 안산에서 대구까지 내려갔다. 내가 손을 벌리니 안기더라"고 과거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bd103c8a7d0cc66aa57455f2db0bcefa89503954fdfee4a77f943e9cbd536867" dmcf-pid="0O4xe43Ih4" dmcf-ptype="general">그는 "명절에 무작정 찾아갔다. 술을 따라드리니 괜찮다고 했다. 뒷조사했다고 하면서 '정서방' 했다. 장인 장모님께 감사하고 아내한테 미안하다"라며 "사회생활도 잘하지 못하고 와서 아이 셋을 낳고 나 하나 믿어줘 감사하다. 내가 딸 가졌다. 세윤이가 12세 연상을 데리고 온다면 나도 반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6bd040c6bc5873b60b60606c63d61b487aab3ae0c7e16ffd98f528dfd2bb59ac" dmcf-pid="pI8Md80Cvf" dmcf-ptype="general">또한 정웅인은 "우리 아이들은 모난 곳 없이 잘 자랐다. 사춘기도 없고 아내를 닮았나 싶다. 지금도 잘 자라고 있다. 자기들끼리 일본에 갔는데 좋아했던 거 같다"라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216d2d966b8ad093da18c0dcb5374f0d9b23d3c13ee3f7dda9a612255e406e7" dmcf-pid="UC6RJ6phCV" dmcf-ptype="general">정웅인은 과거 악역 연기할 때를 생각하기도. 그는 "촬영장에 앉아있으면 무서워하고 쳐다보면 무서워했다. 엘리베이터를 같이 타면 죽는 줄 알고 무서워했다. 놀이터에서 아이 잡아주면 '만지지 말아주세요'라고 했다. 8부 정도 나왔는데 회의했고 계속 나오게 됐다. 나한테는 너무 좋은 기회가 됐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18d4438a9f92c3b2857f9ce4a7a87662b8d5dbf66af6ab633cb8f0438afc2b8d" dmcf-pid="uhPeiPUll2" dmcf-ptype="general">이어 "나중에 딸한테 악역 하는 거 어떠냐고 물어봤다. 근데 딸이 '난 좋다. 그거 하면서 우리 먹여 살리는 거 아니냐'라고 하더라. 그때 눈물이 핑 돌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123d53a9258b2dfa16de57624b35e6b6e99dbba1b2bbeabdf13fc8c7eabbb11" dmcf-pid="7lQdnQuST9"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민수 전처 "아들 윤후, 가족 뒷번호 바꾸지 말라고"..먹먹 ('미우새') 10-13 다음 정웅인 "매니저에게 전재산 사기 당해..사채업자에 무릎도 꿇어"('4인용식탁')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