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 기타 공연의 기념비” 기타리스트 이근형, 이성렬, 타미킴, 이선정, 찰리정, 샘리 ‘2025 더 뮤지션’ 11월 2일 공연 작성일 10-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0baAi9Hz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37bce29ce17acd69f305f14a6be72da5fa40f892d1b603c672d7b9b7a84041" dmcf-pid="QpKNcn2X7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위즌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portskhan/20251013213026684pczx.jpg" data-org-width="658" dmcf-mid="6SGf6bXD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portskhan/20251013213026684pc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위즌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ef4d97df0d722bb73e9df656634ef408c06a24e111579bedd2fc99d3954097" dmcf-pid="xU9jkLVZ0h" dmcf-ptype="general"><br><br>유명 가수들을 위한 세션과 공연에서 활동하던 기타리스트들이 ‘반주자’가 아닌 주인공인 ‘연주자’로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br><br>오는 11월 2일 오후 5시 30분 삼성로 가빈아트홀에서 개최되는 ‘2025 더 뮤지션’은 최정상 기타리스트 이근형, 이성렬, 타미킴, 이선정, 찰리정, 샘리가 자신들의 아름답고 놀라운 연주를 청중에게 들려줄 예정이다.<br><br>공연은 각자의 개성적인 연주 스타일과 현의 음색을 확인하는 동시에 서로 다른 연주의 통합으로 인상적인 하모니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관객들은 여섯 기타 레전드들 실력과 기타 연주의 흡인력, 그들 음악을 낳은 삶의 이력이 피부에 와닿는 생생한 감동을 만끽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이들 기타리스트들 공통분모인 블루스를 바탕으로 재즈, 록, 퓨전음악, 창작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에 걸쳐 여섯 연주자들의 개성과 음악적 매력을 드러낸 레퍼토리를 준비했다.<br><br>이 프로젝트를 기획한 이선정은 “일렉트릭 기타라는 악기가 제공하는 강렬함, 부드러움, 짜릿함, 화려함 등 총체적 미학이 발현되는 현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찰리정은 “우리는 기타로 노래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관객들이 실감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br><br>행사 진행을 맡은 음악 평론가 임진모는 “무엇보다 K팝 아이돌이 전부가 아니며 대중음악의 기초를 이루는 것이 연주라는 사실을 공감하는 순간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일렉트릭 기타에 이어 드럼, 베이스, 건반 연주자들의 라이브도 실현되기를 바란다. 이건 공연의 기념비다”라고 밝혔다.<br><br>이번 콘서트는 한 번의 라이브만이 아니라 앨범과 영화로도 제작이 된다. 실제로 공연을 하기에 앞서 먼저 앨범을 만들기 위해 여섯 장인들이 의기투합했다.<br><br>무엇보다 이번 공연은 일렉 기타 연주자들이 독립적인 아티스트로서 음악적 정체성과 역량을 그대로 보여줄 수 있는 자리이기에 그 상징성과 파급력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br><br>대중음악 매니아들에게는 기타리스트들의 화려한 진검 승부를 직접 관전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도 될 것으로 보인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석정 “매달 내는 이자만 500만 원…다음 달 이자 낼 수 있으면 행복” (‘같이 삽시다’) 10-13 다음 윤민수 전처 "아들 윤후, 가족 뒷번호 바꾸지 말라고"..먹먹 ('미우새')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