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혼자 2승… 女탁구 4강 진출 작성일 10-13 42 목록 <b><b>亞선수권… 14일 中과 결승행 다퉈</b><br></b><br><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5/10/13/20251013516553_20251013220219750.jpg" alt="" /></span></td></tr></tbody></table> 역시 ‘삐약이’ 신유빈(21·대한항공·사진)은 한국 여자탁구의 에이스였다. 신유빈이 혼자 2승을 책임진 한국 여자탁구가 홍콩을 제물로 2025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단체전) 준결승에 올랐다.<br> <br> 석은미 감독이 이끄는 여자탁구 대표팀은 12일 인도 부바네스와르에서 열린 여자 단체 8강전에서 1, 4매치에서 모두 승리한 신유빈을 앞세워 홍콩을 매치 점수 3-1로 물리치고 동메달을 확보했다. 준결승에 오른 한국은 14일 최강 중국을 상대로 결승 진출을 다툰다.<br> <br> 지난 5일 끝난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최상급 대회인 중국 스매시 여자 단식에서 4강에 올랐던 신유빈의 상승세가 이날도 그대로 나왔다. 한국 여자 선수가 WTT 시리즈 최상급 대회인 그랜드 스매시 단식 준결승에 오른 건 2019년 이 대회 창설 이후 처음이었다. 신유빈은 1매치에서 쑤치둥(79위)에게 3-0(11-6 13-11 14-12)으로 완승하며 기선제압에 앞장섰다.<br> <br> 2매치에 나선 김나영(36위·포스코인터내셔널)도 주청주(123위)를 3-1(11-4 11-8 10-12 13-11)로 물리치면서 신바람을 냈다. 3매치에서 이은혜(40위·대한항공)가 응윙람(88위)에게 0-3(11-13 4-11 10-12)으로 패해 매치 스코어 1-2로 쫓겼다. 그러나 신유빈이 4매치에서 주청주를 3-0(12-10 11-4 11-1)으로 돌려세우면서 4강 진출을 확정했다.<br> <br> 앞서 열린 남자 단체 8강에선 오상은 감독이 지휘한 한국이 일본에 매치 점수 1-3으로 완패했다. 한국 선수들은 중국에 이은 아시아 2인자로 부상한 일본 선수들과 적지 않은 기량차를 노출하며 조기에 탈락, 5∼8위 결정전으로 밀려났다. 한국 남자탁구가 아시아선수권 단체전에서 8강 탈락한 것은 2009년 대회 이후 16년 만의 일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JJJ자운드, 푸마와 손잡고 '절제된 미니멀리즘'의 미학…2025 FW 협업 컬렉션 공개 10-13 다음 홍천군청 송영환, 세계역도선수권서 銅 2개 쾌거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