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정, 1천평 농장 적자라더니.."한 달 대출 이자만 500만원" ('같이삽시다') 작성일 10-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4s7YCg27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05f5d23185011a5d449eb0e7bf01d6c01527c7fa2793328d9e2a99f76d6fb0" dmcf-pid="G6IqHlNf7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poChosun/20251013222316333todo.jpg" data-org-width="699" dmcf-mid="xooGrN6F0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poChosun/20251013222316333tod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89d92b2b884fc61b6886de1d01f55a7e0b0bdfac590907557b0e3775918aeb9" dmcf-pid="HPCBXSj4u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황석정이 집안의 가장으로 살며 생긴 빚이 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971550be44a0f28e40a4cd97040c42c4163be6d5071fdb153c7ae7796f2da385" dmcf-pid="XQhbZvA8Fd"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석정이 충격적인 연애 스토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43e10c0c4c3bfb5ff3f1e954e517c73702f58d1585af4040ffc6bd905a7c0008" dmcf-pid="ZxlK5Tc6pe" dmcf-ptype="general">이날 황석정은 "난 지표로 삼는 게 은행"이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박원숙은 "돈을 얼마나 모았냐"며 돌직구 질문을 했고, 황석정은 "비닐하우스 사면서 대출금도 있고 식구들도 있다 보니까 모자란 부분은 대출받은 것도 있다"며 얼버무렸다.</p> <p contents-hash="9c2ce77a58a9da1a8ed7b00293751e5f82dadf7868f8008bbd523d497f54c878" dmcf-pid="50LYwa8t3R" dmcf-ptype="general">이에 다른 멤버들은 구체적으로 물었고, 결국 황석정은 "한 달 대출 이자만 500만 원"이라고 고백했다. 박원숙은 "가까이할 사람이 아니다"라며 놀라움을 드러냈고, 홍진희는 "매달 500만 원씩 어떻게 내냐"며 걱정했다.</p> <p contents-hash="a41d9da558a251d2f643b7bec4f06cd41acf85ef9516b9e7da5b5ce5a7bdfb2e" dmcf-pid="1poGrN6FpM" dmcf-ptype="general">1,000평대 화훼농원을 운영 중인 황석정은 "농사 시설 국가에서 대출받은 것도 포함돼 있다. 어떻게든 하고 있다. 그래서 이자 낼 돈만 있으면 너무 행복하다. 못 내면 압류 들어간다"며 "근데 앞으로는 정리가 잘될 거 같다. 걱정하지 마라"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15a4f6ecf70cb68ab7b45c8902325accdf3879288fd7d80cb07c8736b6ff184" dmcf-pid="tUgHmjP3Fx" dmcf-ptype="general">박원숙은 "20대에 만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며 안타까워했고, 황석정은 "난 그때보다 지금이 더 행복하다. 20대가 제일 힘들었다.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몸이 뜨거워서 밤마다 밖으로 나가서 뛰었다"고 회상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0260bbb78090cbb47a75d771203a80f0dff5dc8acbae989e98aee1ef5b49ba" dmcf-pid="FuaXsAQ0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poChosun/20251013222316543wlcr.jpg" data-org-width="862" dmcf-mid="ynLYwa8t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poChosun/20251013222316543wlc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85336eccdba4ca6737254f77c74be8095b586f0a170b630706600ecc08cb1a1" dmcf-pid="37NZOcxpFP" dmcf-ptype="general"> 이어 연애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황석정은 "난 흙탕이었다. 진흙탕. 경우가 좀 심하다"고 털어놨다. 그는 "27세 때 첫 연애를 했는데 남자 친구가 무술사범이었다. 좋은 사람인 줄 알고 만났는데 내가 연극하는 걸 반대하더라. 자기 통제를 벗어난다고 생각하고 내가 연극을 더 좋아한다고 느꼈던 거 같다. 그래서 어디 가기만 하면 의심했고, 공연 중에 무대에서 끌어내리기까지 했다. 이해할 수가 없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9fbe5d1fc9f094988a867e5e62c7155daaf6431769cd35909115f7fe5b434a86" dmcf-pid="0zj5IkMUF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근데 이 사람이 어느 날 친구 결혼식에 다녀온다고 양복을 입고 다녀온 곳이 알고 보니 본인 결혼식이었다"며 "그리고 당시 내가 아끼던 후배가 있었는데 그 후배랑도 사귀고 있었다. 내가 너무 충격을 받았다"며 첫 번째 남자 친구가 무려 세 다리를 걸치던 바람둥이였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693d2d4965fb52f43ab0d2dfc08d790bd434562f081890db0a5c4ab95f35d5d8" dmcf-pid="pqA1CERu78" dmcf-ptype="general">당시 사람들에게 너무 큰 배신과 상처를 느꼈다는 황석정은 "완전히 다 끊어내고 사람도 안 만났다. 아는 사람도 무섭고 싫었다. 사람 자체가 싫어서 6개월 동안 말도 안 했다"고 털어놨다. 이후 정반대 남자를 만나서 연애를 했다는 그는 "열심히 좋아했는데 나중에 보면 그놈이 그놈이다. 신기하다. 알고 보면 똑같다. 그래서 내 청춘 버리는 거 같고 너무 아까워서 안 만났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송 "쌍둥이 동생=망나니..음주·가무 기본, 사기도 당했다"[물어보살][종합] 10-13 다음 이혼 후 전처 잠적했는데…男 "내가 키우는 둘째, 친자 아니었다" ('탐비')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