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송 "쌍둥이 동생=망나니..음주·가무 기본, 사기도 당했다"[물어보살][종합] 작성일 10-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tamnQuSh3">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FFNsLx7vvF"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3836497e0e59f31cf35e5e04715c7041381a3ad30af0bbb212d5b1fff66997" dmcf-pid="33jOoMzT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tarnews/20251013222248772vkne.jpg" data-org-width="1200" dmcf-mid="1mZ7YCg2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tarnews/20251013222248772vk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b3d3818bdf76048b222eeb65b02de7a175e14ca3df32205e7192056eca3824b" dmcf-pid="00AIgRqyS1" dmcf-ptype="general"> 가수 강원래 아내 김송이 쌍둥이 동생에 대한 걱정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8943d45066d1148115c9728b2d001c6588e5bd1674ce0f770e947b6c8dc2660f" dmcf-pid="pVhXsAQ0T5"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김송과 그의 쌍둥이 동생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61dfc78a06b5f684cb24e205190fbafb6d14d2ae7ce77b789efe37ee82fa860" dmcf-pid="UflZOcxphZ" dmcf-ptype="general">쌍둥이 동생은 "우리 엄마가 돌아가시고 폐인이 됐다. 안 마시던 술을 마시면서 망가지니까 해외로 갔다. 프랜차이즈를 하면서 장사가 잘됐고 돈 만지면서 배가 불렀다. 술 마시는 상황이 생기고 가게를 신경 안 쓰니 가게가 망했다. 말레이시아에서 호주로 이주했고, 2년간 돈 벌어서 다시 말레이시아로 갔다. 다시 차린 음식점은 대박 났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74df61b61be760e1a4e0e3ca09ce9c7944526d6c0a0ba800cc74a0c1f12518f0" dmcf-pid="u4S5IkMUlX" dmcf-ptype="general">이어 "돈도 많이 벌었고 호화 생활했다. 음주·가무는 기본이었다. 그러다 코로나가 있으니까 2년 반 동안 통금도 있고 가게 문을 닫아야 했다. 월세 나가고 직원 월급도 나갔다. 그래서 돈을 다 까먹게 됐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김송은 "우리 올케 연락이 오면 심장이 주저 앉는다. 음주가무에 사고 치고 말 그대로 망나니 황제"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6eef4ee7dcbe9ba1811f11f6ae158d3bc9e847be77eba065d2543c51c8e1d1f0" dmcf-pid="78v1CERulH" dmcf-ptype="general">쌍둥이 동생은 "술 먹으면 비일비재하다. 주사도 있고 관광객들이 시비를 건다. 보안관이었다. 그리고 내가 살던 곳이 청담동 같은 곳이었다. 부촌이라 외국인들이 많이 살았다. 메이드도 있고 방도 5개였다. 집 앞에 나가면 수영장, 헬스장 다 있으니 편안하게 살았다"라고 하자, 김송은 "돈이 많이 벌리면 진짜 위험하다. 하지 말아야 할 걸 다 했다"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91af436f7d33b3471c3943b413a0cf69ee742befc8452ae93df602e47d5d4655" dmcf-pid="z6TthDe7lG" dmcf-ptype="general">쌍둥이 동생은 "이성 문제는 없었다. 코로나 이후 전처럼 장사가 되지 않았지만, 딸이 호주 유학을 했고 지출이 많았다. 당시 아내는 가게 팔고 한국 돌아가자고 했다. 난 욕심이 있었다. 말레이시아를 떠나기 싫었고 한국에 대한 애정도 없고 자신이 없었다. 후배가 있는데 내 가게를 탐내고 있었다"라며 "식당을 갖고 오고 싶은데 돈은 없으니 위탁 경영하라고 했다. 아내는 한국으로 돌아간다고 했으니 가게를 맡겼고 가게를 망가뜨렸다. 계약서를 제대로 안 보고 계약했다. 지금은 장모님 댁에 있다"라고 해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ae593d2a256a0402fb4ecb9a8b3525b158fe0a55e81d889f613a969e46e3237" dmcf-pid="qPyFlwdzlY"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김송, 50여년 만에 혼혈 사실 알았다 “러시아 쪽” (‘물어보살’) 10-13 다음 황석정, 1천평 농장 적자라더니.."한 달 대출 이자만 500만원" ('같이삽시다')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