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정 “멜로 안 해봐…에로는 해봤는데” (‘같이 삽시다’) 작성일 10-13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N8IMVtsG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bff108095593532314ac67cd65ef3320302e662d213700d54218994ec3cb2b" dmcf-pid="6j6CRfFO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사진 I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tartoday/20251013223604078uyzj.jpg" data-org-width="700" dmcf-mid="40DuOcxp1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tartoday/20251013223604078uyz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사진 I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6704400ea53f677c8fa8ac904086deb3309f6d91eafdcc8445641f239bf654d" dmcf-pid="PAPhe43IZv" dmcf-ptype="general"> 배우 황석정이 멜로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334901c442f51b1442e507de3d38207bde851fb55f23dae11adb5f67098084ec" dmcf-pid="Q1ObSrJqtS"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 황석정의 같이 살이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a023c56c3b7d126b1f64c8ff74c3f1d06054ab34f07ddcbbf5a48bbf47c6da6e" dmcf-pid="xtIKvmiBXl" dmcf-ptype="general">이날 황석정은 “연기를 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 감사하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옛날에 간첩 역을 많이 했다. 주로 감자를 주워 먹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d8badf5516e01c0aa2813ee18f04ef023ed6b3b2842d636e9458af2c1d6eb8f3" dmcf-pid="yoVmPKZwGh" dmcf-ptype="general">박원숙이 “간첩 말고 하고 싶은 역할이 있냐”고 묻자 황석정은 “나는 멜로를 안 해봤다. 에로도 해봤는데 멜로는 안 해봤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490a914bb5f94502b44f77f3792eb85b7da40539d49eddefe7824ca112046d7" dmcf-pid="WgfsQ95rYC" dmcf-ptype="general">황석정은 “독립영화였다. 내가 야한 옷을 입고 앵무새를 (손에) 들고 독특한 설정이었다. 속옷만 입었는데 모기가 너무 많았다. 또 앵무새가 내 손을 자꾸 쪼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8ec3bc6d3b43bfb751abc99948c755a1d0d0dc416506ec4a4fbf0ff59498543" dmcf-pid="Ya4Ox21mtI" dmcf-ptype="general">한편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b4dd61f9586a395531af2379053911238f78931ac983b2b80dd3c7951381d3c" dmcf-pid="GN8IMVts5O"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양을 삼킨' 오창석, 윤아정 결혼 상대로 등장…장신영에 "장모님" 10-13 다음 정웅인 “매니저에 전 재산 사기당해…압류 딱지도 붙었다”(‘4인용 식탁’)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