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권순우 출격' 유진투자증권 서울오픈 스폰서 확정...韓 선수 세계무대 도약 기회 조준 작성일 10-13 5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0월 26일 올림픽공원 개막<br>우승자에게 ATP 랭킹포인트 100점 부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10/13/0000353255_001_20251013225509887.jpg" alt="" /></span><br><br>(MHN 이나경 인턴기자) 유진투자증권이 국내 테니스 열풍 확산에 다시 한번 나섰다. <br><br>유진투자증권이 13일 "오는 26일부터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리는 '2025 ATP 서울오픈 국제 남자 챌린저 테니스대회'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br><br>이에 따라 대회 공식 명칭은 '2025 유진투자증권 서울오픈 국제 남자 챌린저 테니스대회'로 확정됐다.<br><br>유진투자증권은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ESG 경영 강화와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는 동시에, 테니스 팬들과 소통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방침이다.<br><br>특히, 유진투자증권은 2022년 ATP 코리아오픈의 타이틀 스폰서를 맡아 국내 테니스 열풍에 기여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한국 테니스 산업 발전과 저변 확대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br><br>총상금 16만 달러(약 2억 2,500만원) 규모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국내외 스타 플레이어들이 대거 출전하며 최고 수준의 경쟁을 예고했다. 우승자에게는 ATP 랭킹포인트 100점과 상금 22,730달러(단식 기준)가 주어진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10/13/0000353255_002_20251013225509934.jpg" alt="" /><em class="img_desc">권순우</em></span><br><br>가장 눈길을 끄는 선수는 한국 남자 테니스의 간판인 정현과 권순우이다. 두 선수는 최근 데이비스컵 월드그룹1에서 승리를 이끌며 2026년 최종 본선 진출권 확보에 기여하는 등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br><br>해외 스타들의 출전도 확정됐다. 지난해 서울오픈 우승자 니콜로즈 바실라쉬빌리(조지아)는 대회 2연패를 노린다. 또한, 2022년 ATP 코리아오픈 챔피언 니시오카 요시히토(일본), 2023년 ATP 댈러스 오픈 우승자 우이빙(중국) 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톱 플레이어들이 총출동해 우승 트로피를 두고 치열한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br><br>한편 서울오픈테니스조직위원회는 합리적인 티켓 정책을 마련해 팬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주중 일반석은 자유석으로, 주중 지정석 및 주말 전 좌석은 등급에 따라 가격이 차등 적용된다. 자세한 정보는 NOL 인터파크 홈페이지 및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r><br>사진=서울오픈테니스조직위원회, MHN DB<br><br> 관련자료 이전 '결혼' 윤정수♥원진서 "2세 위해 병원 다니는 중..같이 울기도"('조선의 사랑꾼')[순간포착] 10-13 다음 아이브 리즈, 로맨스 판타지 찢고 나온 비주얼.."리즈가 리즈했다"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