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도훈, 소속사 선택 이유 들어보니…"회사에 세븐틴 있다 해서" ('꼰대희') 작성일 10-13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qus95rth">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K1Im6Sj4XC"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abf018904930ebc99baef36ad8e003f18be58e3c4428e22388d39eed5a1610" dmcf-pid="9tCsPvA81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꼰대희'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10asia/20251013230549787ryiz.jpg" data-org-width="1200" dmcf-mid="xuqus95r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10asia/20251013230549787ryi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꼰대희'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8740ce8903f55de189182493d86c591b41238358ab174e538a3acc3e537a74" dmcf-pid="2FhOQTc6GO" dmcf-ptype="general"><br>투어스 도훈과영재가 캐스팅 비화를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br><br>개그맨 김대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서는 '새 앨범으로 돌아온 투어스 도룽이랑 영자이와 함께 순살 닭볶음탕 한 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br><br>영상에서 투어스 도훈과 영재가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김대희는 두 사람에게 어떻게 데뷔했는지를 물었다. 먼저 도훈은 "2018년 제가 중1 때였는데 초등학교에서 졸업식이 열렸다"며 "그때 흰색 롱패딩을 입고 가서 졸업식을 보고 있는데 어떤 분이 회사 있냐고 묻는거다"고 했다.<br><br>이어 도훈은 "지금 이 회사는 아니었고 다른 회사였는데 제가 번호를 드렸다"며 "학교랑 집이랑 가까워서 집으로 달려가 엄마한테 '나 캐스팅 받았다'라고 말했더니 엄마가 '너 명함 받았냐'고 그러시더라 근데 명함을 안 받아서 전 그냥 번호만 준 사람이 된 거다"고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b5b592a20de52780eacd84db63b32834dd61d29292459d99d73491bcd58d42" dmcf-pid="V3lIxykP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꼰대희'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10asia/20251013230551033abpi.jpg" data-org-width="1200" dmcf-mid="BoLJ0N6FX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10asia/20251013230551033ab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꼰대희'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74451af7f0ccf9535674d152a1665119039369d0065591deb8b6b1e517beb9" dmcf-pid="f0SCMWEQXm" dmcf-ptype="general"><br>도훈은 "시무룩해져서 다시 졸업식으로 돌아갔고 졸업식이 끝나서 가려고 했는데 또다시 누가 저를 잡아서 봤는데 지금 회사였다"며 "이번엔 놓치지 않고 명함을 받아냈다"고 했다.<br><br>이어 도훈은 "근데 그분께서 확실히 어필하시는 게 '회사에는 세븐틴이 있어다'고 하시더라"며 "그래서 '너무 좋은데' 하고 생각하고 회사에 들어오게 됐다"고 밝혔다.<br><br>그런가하면 영재는 "전 16살에 입사했다"며 "인스타 DM 캐스팅으로 오게 됐다"고 했다. 한 회사에서만 DM을 받았냐는 질문에 영재는 "여러 군데서 DM캐스팅 제의를 받았다"며 "고민하다가 이 회사로 왔다"고 했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운전면허 30번 낙방' 사유리, 포기 안 한다.."아들 젠 위해" 10-13 다음 이지혜, 사무실 에어컨 사기 피해 고백…“77만 9천 원, 2주째 연락 안 돼”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