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진서, ♥윤정수와 첫키스 폭로..."썸 타던 중 집에 쳐들어갔다"(조선의사랑꾼) 작성일 10-1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0xFmKZw0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ce9c69b0bdda98695997d978e226f2b03afd3004e85fedaf0420f6d119ade4" dmcf-pid="qUR0O21m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poChosun/20251013230027397pajn.jpg" data-org-width="500" dmcf-mid="U2D61LVZF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poChosun/20251013230027397paj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e576946ff1a0cc748b288c03e514002358a87782fb4eec32e3eda9087981c46" dmcf-pid="BuepIVts7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원진서가 '예비 신랑' 윤정수의 '뇌섹남' 매력을 배기성&임형준에게 어필했다.</p> <p contents-hash="96303ea679f0cb64eb49242b2efc8faabed4281706f22f139563d5c61d6cba73" dmcf-pid="b7dUCfFOuQ"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윤정수가 20년 지기 찐친 배기성&임형준에게 드디어 아내 원진서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c18bd6b40bd4c270c408dc994d987315a89b11f38d32e704e6541a3342bae761" dmcf-pid="KXVGAUTNpP" dmcf-ptype="general">이날 윤정수는 웨딩 촬영을 위해 수트를 입고 나타났고, "이제 계속 실감이 난다"라고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ed6ed5ca76bc097b7aa64b67911c77269202190bf8f48ad47b30e8b2adfa6e7" dmcf-pid="9ZfHcuyjp6" dmcf-ptype="general">드디어 웨딩드레스를 입고 나타난 원진서는 살짝 긴장한 모습을 보였고, 윤정수는 그녀를 보며 행복한 찐미소를 보였다.</p> <p contents-hash="b5f94c96c63ca9d3aca3fb6299d63ce0c6cb395d91c1f2a76ddfa74218432983" dmcf-pid="254Xk7WAU8" dmcf-ptype="general">함께 촬영이 시작됐고, 긴장한 아내를 위해 윤정수는 특유의 재치 넘치는 표정을 지으며 긴장을 플어줬다.</p> <p contents-hash="549439f5109006900b60d8cd83eb6cd2d04e4597e8b2a70fa6fdcc9e60703ab0" dmcf-pid="V18ZEzYcp4" dmcf-ptype="general">또 장난으로 시작한 뽀뽀는 무한뽀뽀로 이어져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995ff289d7855eb51455c945f17ae2d54d32671a30a1c9507e014fcb736d424" dmcf-pid="ft65DqGk3f" dmcf-ptype="general">원진서는 "어젯밤부터 결혼이 실감이 났다"라고 제작진에게 이야기했고, 윤정수는 "아내가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 예쁘더라. 반지를 끼고 촬영 하는게 처음인데 드디어 가는 느낌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6476e1bf2899dfe8bcf83e473e8fe1f93a9cd4834b00c89d6407af6ca953e2b" dmcf-pid="4FP1wBHEzV" dmcf-ptype="general">이후 윤정수는 결혼을 믿지 못하는 찐친 배기성과 임형준에게 아내를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p> <p contents-hash="7b8fd03a4fc38d9beae4a8ce69756493331499eb8d477360e13ae6d862487ac1" dmcf-pid="83QtrbXD02" dmcf-ptype="general">임형준은 제작진에게 "형수님을 최초로 보는 날이다. 근데 요즘 딥페이크가 잘 되어 있지않냐. 어디까지가 가상인지.. 방송을 보니 정수형이 허언증이 아니구나라고 생각했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2a0df009862156212d362a3856f8bc7f132f14a987f7f3361f6e5b49e59f935" dmcf-pid="60xFmKZwz9" dmcf-ptype="general">이때 배기성과 임형준이 윤정수의 예비신부와 만남을 가졌다.</p> <p contents-hash="bddba9b4667a7afc0b8e5855e93c3003c104d3281104dcfd41795505f58eff01" dmcf-pid="PVN9YRqy0K"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예비신부가 윤정수의 얼굴에 묻은 걸 닦아주는 모습을 쳐다보다 헛웃음을 지었다.</p> <p contents-hash="84a36fec521a1720d06b627baba36a7ab72c00d0d0464ecba051effceff4e6ee" dmcf-pid="Qfj2GeBWub" dmcf-ptype="general">배기성은 윤정수가 머리카락을 정리해주는 모습을 보며 "이런 모습이 처음이라"라며 낯설어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643aaa619696c94decb941333ce2823c4e91059388e06123e9b5bdc9b22f2ab" dmcf-pid="x4AVHdbY0B" dmcf-ptype="general">배기성은 윤정수에게 "너만을 바라바주는 제수씨가 생겨서 너무 좋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bec323c16961035756fba1f1930ee430e808a56a18cf9e77cfd8426ab6855278" dmcf-pid="yhUIdHrR0q" dmcf-ptype="general">또 배기성과 임형준은 윤전수와 원진서가 건낸 청첩장의 내용을 읽으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d29e45806b4a1c9f628aee8fc5ea60be56e0a4996e15a96221dbf4ef72a0eac" dmcf-pid="WluCJXme7z" dmcf-ptype="general">임형준은 원진서에게 "방송 이후 반응이 어떠냐. 아는 기자분이 전화와서 '윤정수 아저씨 왜 이렇게 전화를 안 받냐. 위에서 압박이 오는데 전화를 안 받는다'라고 하더라"라고 반응을 전했고, 배기성은 "제일 먼저 놀라는 건 윤정수 결혼과 두번째는 아내가 원진서라는 거다"라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ca9c7c50393033427e5a1370ce095183616387cc8ac49ae95d7641fc16c04c" dmcf-pid="YS7hiZsdp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poChosun/20251013230027608arez.jpg" data-org-width="500" dmcf-mid="uHk4Zi9H3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SpoChosun/20251013230027608are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d172849e23eabd538130741a89fe0df54d2e446e17ca8a497b4b5dd576bbd36" dmcf-pid="Gvzln5OJFu" dmcf-ptype="general"> 원진서는 "정수오빠와 결혼 하는 걸 세 명에게만 얘기했다. 근데 배신감이 든다고 하더라"라고 말했고, 임형준은 "얘기하면 반대할까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85c98dcf89728bbe4ad2ce9f1b24ff721af00f9ba78ed36e0f1ad14b9638746" dmcf-pid="HTqSL1IiUU" dmcf-ptype="general">이에 원진서는 "다른 여자들이 반 할까봐 얘길 안 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632385783d38678626198debea4b12aacbfa4244c7e40544f8040743cf0a46ee" dmcf-pid="XyBvotCn3p" dmcf-ptype="general">특히 원진서는 "오빠를 만나고 술을 끊었다. 오빠가 술 먹는 여자 싫다고 해서"라고 말해 절친들을 놀라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d82d05e69116745636a721f2d1e13c6d19f52602038d0707a96d12aaf1be5cb2" dmcf-pid="ZluCJXme70"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근데 특별한 날에는 한잔씩 했다. 크리스마스 이브날 때"라고 말했고, 배기성은 "그럼 사귄지 오래된거냐"라고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p> <p contents-hash="0181d1d663690801bd6f724efc5b2385faee1032c7c770c04523e7b2c76b316c" dmcf-pid="5S7hiZsdu3" dmcf-ptype="general">이에 원진서는 "그때 썸을 타고 있었는데 오빠가 크리스마스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제가 집으로 쳐들어갔다. 그때 급속도로 진전됐다"라고 말했고, 윤정수는 "그때 우리가 첫키스 했다"라고 TMI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127f7350f4da683bf121935bb4d9789c5189895b6f64166bf4339dbcdb8c710" dmcf-pid="1vzln5OJuF"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원진서에 대해 "난 이사람이 믿어주는 게 너무 좋다"라고 말하며 계속 손을 만지고 있었고, 배기성과 임형준은 당황하며 "재미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55e46e548d07cbfb43ef5d81fa6c1a624474ffc90bdceb95dfd4874b029b68a4" dmcf-pid="tTqSL1Ii3t" dmcf-ptype="general">원진서는 배기성에게 "오빠의 연애사를 알고 있냐"라고 물었고, 윤정수는 "내 연애의 마지막은 파산 전이다"라고 솔직하게 이야기를 얘기했다.</p> <p contents-hash="1aaa81c9ead1155b945802974ae74fc4b3b8adb07f9d3a2cb00ee680126824ef" dmcf-pid="FyBvotCnu1"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아내가 질투가 많긴한데 하루를 안 넘긴다. 너무 좋다. 그러고 시샘만 잠깐 내고 끝난다"라고 말했고, 원진서는 "오빠 휴대폰이 항상 열려 있다. 비번도 항상 알려준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628fb9ffa603878fa7c7f5f4282d3eb13861f09a3e0c475ba756b6435fa2c21" dmcf-pid="3WbTgFhLu5" dmcf-ptype="general">이때 임형준과 배기성은 "이 형 휴대폰이 3대다"라고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b6ff8056d8eead7952e3b833faaf8da9585109cd89a0c079335924fc34d0dda" dmcf-pid="0YKya3lo7Z" dmcf-ptype="general">원진서는 윤정수에 대해 "오빠가 지적이고 섹시하다"라고 말했고, 임형준은 "그 얘기를 듣고 형수님의 학력을 찾아봤다"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8ed442718a902982fc92f328c953e07b21f00733217bbd07e4829091f5a14cd" dmcf-pid="pG9WN0SgzX" dmcf-ptype="general">이어 원진 "오빠가 박학다식하다. 모르는 게 없다. (밤마다) 경제지를 항상 읽는다"면서 윤정수의 '뇌섹남' 매력을 어필했다. 그러자 임형준은 "(경제지 볼 때) 들여다보셨냐. 경제지 안에 작은 책이 있을 수 있다"고 친구의 섹시미를 거세게 부정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e40654fea8689239ad9503ac433d9ff1c2fe54235609595cebb378e8daa7ad2" dmcf-pid="U8cfXJKGFH" dmcf-ptype="general">배기성은 "결혼이 늦어서 아이를 빨리 낳아야 할텐데"라고 물었고, 윤정수는 "아이를 위해 진서가 병원도 다니고 있다"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ac67def712cff832a1e618dc2accf227db3ac203f65da4bb55b0ee0bb1b891a7" dmcf-pid="u6k4Zi9HUG" dmcf-ptype="general">임형준은 "계획 말고 빨리 아이를 낳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고, 윤정수는 "아내가 꼭 아이를 안겨주고 싶다고 하더라. 근데 난 없어도 괜찮은데. 아내가 너무 속상해 한다. 임신 걱정 때문에 차 안에서 운 적도 있다. 우리 성격이 급해서 그렇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2693ea2ed3e146d5fc31234507fcf6caa77d8a553cc7d5a90d1108f3c45bcee" dmcf-pid="7PE85n2XzY" dmcf-ptype="general">이에 임형준은 "절대 강박을 가지면 안 된다"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baf7f6a1ccf85053db8a7f931f1d62b2355368433c1400dfb4f3458a0f2a591a" dmcf-pid="zQD61LVZ7W" dmcf-ptype="general">또 결혼식과 관련해 윤정수는 "사회는 김숙이 해준다고 했고, 노래는 배기성과 쿨 이재훈이 해준다고 했다"라고 말했고, 임형준은 "숙이 누나가 진짜 사회 안 봐주는데"라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a95c7aca4fae65cabd202c1f995b394fde4db03c62f048c425dce2e2c5bad8f" dmcf-pid="qxwPtof53y"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주, 유튜브 중단 선언 “재정비해 더 나은 모습으로 돌아오겠다” 10-13 다음 장항준 "정웅인, 범죄자 아니면 배우 되겠다고 생각" (4인용식탁)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